화요일은 유화반 그림 그리는 날 수국을 그리려다 몇주전, 그냥 덧칠해 버렸다. 초보가 표현하기엔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덧칠해 버렸다. 그때, 그 모습을유화쌤이 보셨다.
괜찮은것 같은데 왜? 박쌤 감정기복 있나?
~ 하셨다. 윽;; 들키지않게 조심해야해 ㅋ~ 덧칠은유화의 매력이예용~ㅎㅎㅎㅎㅎ 그 매력 너무 낭비해서 시간만 지나고 완성작이 없다는게 문제임!
그리고 수국보단 쉬워 보여 다시 시작한 아이리스 꽃 얘도 쉽지않아~ㅠㅠ 그런데 오늘 쌤이 표현을 잘했다며 멋있다고 칭찬해주셨 다. 역~~ 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해^~ 그~럼~~~ 기록으로 남겨보기!
ㅎㅎㅎㅎ~ 올리다보니, 그동안 새롭게 덧칠한 배경 과정샷은? 없다.
음.....아숩다?ㅎ 꽃 몇송이 표현으로 두시간이 휘리릭~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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