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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는 시골 강아지? 엄마집사눈엔 예쁨!예쁨~ 못말리는 봄이를 향한 콩깍지 사랑~^^

 봄이는 시골 강아지? 엄마집사눈엔 예쁨!예쁨~ 못말리는 봄이를 향한 콩깍지 사랑~^^

봄이는 시골 강아지?가 됐다~^^ 어제 꾸미 뜨개모임에서 유기견 얘기를 하게됐다.

강아지도 정들면 눈에 콩깍지 씌워지는 ㅎㅎ 발단은 아빠눈에 이뻐 보이는 내자식~^ 우리 딸 너무 예쁘지 않아?~ 라는 아빠들의 자식 사랑, 자랑~^^ 아빠들의 콩깍지 얘기 듣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훈훈하니 덩달아 해피해졌다~* 그러다 유기견 강아지도 입양해 정드니 너무 예쁘다는 얘기도 하게 되었다.

키우는 정 꾸미꿈님 강아지 사진을 보게 되고, 믹스견 털갈이 얘기에 울 봄 얘기도 덧 입히고ㅎㅎ 봄이는 털이 너무 빠져 귀와 꼬리까지 아예 다 싹 밀어버리는 미용을 자주하게 된다는 얘기를 하게됐다 울집 남자의 콩깍지는 털없는 봄이는 산책시 이쁘다는 소리를 못 들어 속상하다고 털좀 미는것 좀 하지 말라는 잔소리 듣는 얘기도;;; 강아지는키우는 사람이나 예쁜거라며 나의 한소리도 곁들ㅇㅣ고ㅎ 울봄 보호소서 지낼때 사진ㅡㅠㅜ 그리고 우리집으로 입양와서 예쁘게 변해가는 봄이 모습 강아지는 진짜 털 관리 잘해주면 예뻐지...

# 건강하기만하면됨 # 덕분에큰웃음선사한봄 # 봄이는시골강아지분위기다 # 집사부모눈에낀콩깍지 # 털만밀면그렇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