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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우다> 까페수수에서 친구들의 싸인 요청이 쑥스럽군요

 <그리고 피우다> 까페수수에서 친구들의 싸인 요청이 쑥스럽군요

이오반 친구모임 가평에서 멋진 펜션을 운영하는 k는 너무 바쁘기에 시간 내기 어렵다. 지금은 또 성수기임에도 시간을 내서 4년만에 본다~ 오리전문요리점: 오리학교 맛있는 점심으로 k가 쏜 오리고기를 맛나게 먹었다.

그리고 양수리 까페 수수로go ~go 이 더위에도 야외까페 자리는 꽉 차 있다. 강을 바라보며 마시는 아아는 맛있었다.

앗;~ 아아가 시원하다보다 맛있구나~ 라고 느끼는 나의 느낌이 재밌었다. 강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며 우리 4명의 만남이 언제인가였나는 얘기가 나오면서 코로나 전이다~ 코로나때 만났다~ 분분?

~^^ 나는 기다려봐! 블로그기록을 뒤적뒤적~ 2021년 3 월 11 일 감자에서 만났네~ ㅋㅋㅋㅋ 아~ 슬기로운 블로그생활의 유익함을증명했다.

모두들 블로그 해라~~~^^ 그리고 친구들이 책에 싸인 해 달라는~~~ 아~ 놔~~ 그냥 넘어 가! 패~~~ 쑤~~^^;; M이 옆에서 글을 잘 쓴다는 얘기에 감사했다.

요즈음 내 글이 술술 그냥 잘 읽힌다는 소리를 제법 듣...

# 그리고피우다 # 까페수수 # 맛난점심오리학교에서 # 쑥스러움은나의몫 # 양수리 # 이오반친구모임 # 친구들이싸인해달라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