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모임 닉네임 어울림에서 소녀들로 바뀐~^ 아이들 방학이기도 하고 더운 여름을 보내고, 아직도 덥긴하지만 두달만에 만남인가? 암튼 반갑고 오랜만에 물 만난 나의 왕수다 타임~~~ ㅋㅋ~ㅎ;;;;/// 오늘 월요일 오임 뜨개는 "그리고 피우다" 5 인 공저.
그 책 속에 수록된 여행뜨개 스웨터를뜨는데 세상에나 드디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겨울에 입을 스웨터를 아직도 식지않은 뜨거운 여름에 까페 에어컨 아래서 뜨는 맛?
도 괜찮았다. 예쁨!
예쁨*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교류한 시간이 10년이 넘었다~는 생각을 하니 문득, 우리 참 멋진데?! 같은 청록색 실로 뜬 스웨터 나란히 놓고 한컷!
~~ 그리고 또, 다른 패턴의 니트 요 아이는 조끼로떠서 언니를 준다는 맘씨 좋은 Seon님 앗,,앗!,, 그러고보니 예쁜 까페와 커피 사진은 없네?
나답당! 나답지않게 이제부터는 기록 잘 남길거라며 어쩐지 뜨개사진 열심히 찍더라니~ㅋㅋㅋ~ㅎ;;; 이렇게 늦지않게 오늘의 생생한 뜨개 포스팅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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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식지않은뜨거운여름에시원한까페에서뜨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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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뜨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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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뜨개는그리고피우다책속여행뜨개스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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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색아란무늬스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