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두녀석미용 맡기고 커피 마시려 들른 하이앤로우 베이커리 까페~ 동네 아파트 아래 하천길 산책로 길은 두 댕댕이 녀석 산책시키려 종종 내려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그 하천길 골목(?)
길 안쪽에 까페가 있다는걸 알았다. 그렇다면?
커피와 빵을 주문 넣고 까페 내부 사진 몇컷 찰칵찰칵~^ 내가 주문한 마르코폴로 티 향이 좋았다. 잔도 예쁘고~ 더운날 시원한 까페에서 뜨거운 차?
~ 괜찮았다. 까페를 나오니 습도 높은 날씨에 훅 찌는 더위ㅠㅜ 그럼에도 바로 앞 길은 싱그럽다....
동네 산책 길에 방문한 하이앤로우 베이커리까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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