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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달치즈 구좌세화점 _ 해녀축제, 해녀박물관 관람 후 들린 세화해수욕장 근처 카페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이번에 해녀축제가 있어서 해녀박물관, 프리마켓 등 구경을 했다. 그리고 더운 날 목 축일 겸 근처 카페 달치즈 구좌세화점을 갔다. 9월 말인데도 30도가 넘어 더웡~ 완전완전 옛날 초가집 컨셉의 외형 근데 날이 더워서 안에서 먹었다. 안은 뭔가 오두막 같았다. 자리는 5 테이블 정도였다. 에어컨 2대 가동이라 시원했음. 달치즈 카페 메뉴판 카페인 줄 알았는데 피자도 팔고 맥주도 팔았다. 우리는 A세트로 주문했다. 피자는 고르곤졸라, 음료는 딸기요거트스무디로 ~ 아메리카노는 일리 과테말라랑 비슷했다. 씁쓸한 맛과 탄맛, 산미가 있었다. 딸기요거트스무디는 새콤한 맛이 강했지만 특별하지는 않았다. 고르곤졸라 화덕에서 구운 듯 도우가 쫀득했다. 꿀이랑 찍어 먹으니 치즈랑 너무 잘 어울렸고 마늘을 넣었는데 갈릭향과 맛도 좀 강하게 느껴졌다. 카이막&피데빵 피데빵은 따뜻하고 쫄깃한 커다란 깨찰빵 같았다. 카이막은 부드럽고 꿀이 있어 달달했다. 카이막 좋아함!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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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김재훈고사리육개장 _ 공항가기 전 아침으로 먹기 좋은 제주 대표 음식 몸국과 고사리육개장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서울로 올라가는 비행기를 타기 전 아침을 먹으러 들린 김재훈고사리육개장 언니가 데려가 줬다 ㅎㅎ 고사리육개장 언니는 고사리육개장을 시켰다. 고사리육개장은 걸쭉하고 간이 적당히 세게 되어 밥이랑 먹기 좋았다. 그리고 아침 일찍부터 열어서 비행기 타기 전에 한 끼 하기 딱이었다. 여기는 확실히 다른 메뉴보다 고사리육개장을 추천함. 몸국 나는 몸국을 좋아해서 몸국을 시켰는데 김재훈고사리육개장에서 파는 몸국은 메밀가루가 들어가서 고사리육개장처럼 걸쭉했다. 그리고 해초가 좀 적은 편이었고 몸국 특유의 순대를 먹는 듯한 맛도 적었다. 내가 아는 몸국보다는 고사리육개장에서 고사리를 뺀 순한 버전이랄까.. 그래도 맛은 괜찮았지만 뭔가 이럴 거면 고사리육개장을 먹을 걸 싶었다. 김재훈고사리육개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남로4길 8-12 1층 김재훈고사리육개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가능 주차장이 만석이라도 옆에 따로 유료주차장이 있음 유료주차장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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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7일] 그린델발트와 뮈렌 _ 스위스 사진찍기 좋은 뮈렌 / 뮈렌 통나무/ 스위스에서 꼭 먹어야하는 치즈퐁듀 / 스위스과자 추천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인터라켄에서 -> 그린델발트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고 바로 예약한 호텔의 체크인을 했다. 욕실이 방에 딸린 호텔 ㅠㅠ 호텔 레지던스 그린델발트 조식도 주고 괜찮았다. 체크인하고 뭘 할까 하다가 뮈렌에서 유명한 통나무가 있다고 해서 기차를 타고 떠났다. 이건 마트에서 산 건데 맛있음!! 빈츠 같은 느낌인데 역시 초콜릿의 나라~ 뮈렌에 도착했는데 뭐야~ 경치가 너무 좋잖아!! 남편과 같이 인생샷을 여러장 찍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간 곳이었는데 넘 만족스러웠다. 마트에서 산 맥주와 초콜릿 과자 스위스에 왔으면 스위스산을 먹어줘야지~ 생각보다 맥주는 도수가 좀 있는 듯했다. 초콜릿과자는 역시나 맛있었고 산을 배경 삼아 벤치에 앉아서 쉬었다. 그리고 좀 더 올라가면 보이는 뮈렌 통나무 흠 사진을 어떻게 찍을지 모르겠었는데 그냥 이쁘게 잘 나왔다. 생각보다 나무가 커서 올라갈 때 주의해야 한다. 뮈렌은 작은 마을 같은데 위의 사진 반대편에는 이렇게 풀이 가득한 언덕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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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수안보] 향나무식당 _ 온천이 유명한 수안보에서 온천하고 향나무식당에서 건강한 진수성찬 먹고 오기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저번달에 친구들과 가오슝 여행을 갔다 오고 피로도 풀 겸 갔던 수안보 수안보는 온천이 유명한 곳인데 계속 가야지 했지만 거리나 교통이 멀어 드디어 가게 됐다. 수안보 온천 짱 좋앙 수안보는 온천뿐만 아니라 한정식이랑 꿩요리도 잘 되어 있는데 우리는 블루리본을 받은 향나무식당을 갔다. 향나무정식 2인분 향나무정식은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했고 향나무식당의 대표 메뉴였다. 음식은 빨리빨리 나왔다. 여러 종류의 반찬이 나왔는데 반찬 하나하나가 다 맛있었다. 간이 삼삼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이 잘 나면서 위에 부담이 없어 오히려 좋았다. 더덕무침도 있는데 향이 좋았다. 옆에서 직접 더덕 손질하는 것도 봤음. 청국장과 비지찌개도 나왔고 그 외에 물고기구이 소불고기 등등 메인요리도 잘 나왔다. 참고로 청국장에 들어있는 커다란 콩이 진짜 고소하고 맛있었다. 밥을 다 먹을 때쯤에는 숭늉을 주셨는데 따뜻하니 숭늉맛이 진해서 맛있었다. 건강하고 배부르게 한 끼 해결하고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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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 놀거리/ 할만한 거 / 나고야뚜벅이여행 / 기린맥주공장 / 나고야성 / 오스상점가 / 나고야과학관 / 요키소북원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나고야 3박4일 여행에서 관광했던 건을 기록할게요~ 나고야 기린맥주공장 후기 및 예약경로 https://kirinfactory.my.salesforce-sites.com/WebCalender?p=N#_ga=2.137133175.677901371.1691381997-1234359949.1669091814 工場見学予約|キリンビール 名古屋工場|キリンの工場見学 |キリン インターネット予約 日付選択 <ご予約に関する注意事項> 20歳未満の方のみでは予約ができません。20歳以上の方とご一緒にお申し込みください。 工場内の安全・衛生確保のため、体調のすぐれない方(発熱、下痢などの症状のある方)のご来場はお控えください。 ご予約の受付は、現在カレンダー表示されている期間のみご予約を承っております。 ご予約およびキャンセルはご希望のツアー開始時間の30分前まで承っております。 キャンセルのご連絡なくお越しになられなかった場合、次回からのご予約をお断りする場合がございます。 既にご予約いただいている場合の新たな予約は、ご予約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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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중 카페 즐기기 _ 간식으로 목끝까지 채우기 / 타이중티라미수 찐맛집 소개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계속 미뤄왔던 타이중의 찐 마지막 편 "간식편" 빠르게 지나가겠움~ Azuki bean bread 길 가다가 보였던 팥빵 집 배가 고파 하나 사 먹었다. 일반 팥빵이랑 맛이 같았다. Azuki bean bread (Zhongzheng store) No. 413號, Section 1, Taiwan Blvd, Central District, Taichung City, 대만 40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궁원안과 미야하라아이스크림 관광 상품으로 팔리고 있는 궁원안과 미야하라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기념품샵 문은 반대편에 있었음. 흠... 그냥 아이스크림 맛이고 그냥 와플 맛이다. 관광상품이다 보니 줄이 꽤 있었는데 굳이임. Swift & Joyce Coffee 내가 인하우스호텔 타이중에 머물러서 근처 카페 위주로 찾아갔다. Swift & Joyce Coffee 진짜 잘 찾은 것 같다. 티라미수 타이중에 가면 꼭 티라미수를 먹어야 한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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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6일] 인터라켄과 루체른 _ 리기산과 카펠교 / 소소하게 스위스 누리기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인터라켄에서는 생각보다 할 게... 없.... 아무래도 스위스패스가 있어서 다른 지역으로 오가는 경유지 숙소 느낌이랄까 참고, 스위스패스 엄청 자주 검사함. 아침에 COOP에 들려서 간단한 아침거리를 샀다. 그리고 기차를 타고 루체른으로 출발~! 저 요플레 양 진짜 많음. 참치샌드위치는 살짝 비릿했음. 루체른에서 우리가 간 곳은 리기산 올라가는 건 산악열차를 탔다. 산악열차 타는 곳에 기념품샵도 있는데 귀여운 게 많아서 엄청 고민했다. 산안열차에서 내려서도 오르막길을 좀 오르면 루체른의 전경이 보였다. 내려갈 때는 산악열차를 타고 중간에 내려서 케이블카를 탔다. 산악열차 중간에 잘못 타서 버벅였지만 무사히 아래 도착!! 유람선을 다시 타러 가야 돼서 기다리는 중에 발견한 귀여운 친구들! 여기서도 수영하시는 분들이 있었다. 유람선은 스위스패스로 무료! 유람선에서 내려 다시 루체른 중심부에 왔다. 선착장에서 내렸는데 사람들이 줄 선 곳이 있어서 따라 줄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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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시골숯불생고기 _ 영통1동행정복지센터 근처 회식하기 좋은 고기 맛집 / 부모님과 가기 좋은 고깃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영통센트럴파크뷰아파트 뒤 쪽,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 바로 근처에 위치한 시골숯불생고기 고깃집을 갔다. 평이 좋아서 삼겹살과 목살을 주문했고 나중에 삼겹살을 추가 주문했다. 시골숯불생고기 좋았던 점은 고깃판이 엄청 컸다. 거의 테이블의 8~90%를 차지했다. 그리고 고기의 질이 괜찮았다. 붉은색이 선명했고 살코기와 비계의 비율이 좋았다. 두께도 적당히 두툼했다. 그리고 기본 세팅으로 김치, 고사리, 콩나물, 파채 한 쪽에 배치를 해줬다. 오~ 육즙이 깔끔하고 잡내가 나지 않았다. 꽤 괜찮은 고깃집을 발견한 느낌! 고사리와 콩나물은 간이 세게 되어있어 구워서 고기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다. 고사리는 중간에 한 번 더 리필도 했다.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좋았음. 앞으로 삼겹살은 시골숯불생고기만 갈듯! 갠적으로 목살보다는 삼겹살이 더 맛있었다. 시골숯불생고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1759번길 8-1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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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5일] 베른과 인터라켄 _ 베른에서 짐 맡기고 당일치기 구경하기 / 인터라켄에서 호수에서 수영하기 / COOP으로 식사 해결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다음 여행지인 스위스로 넘어갈게요~ 아침 7시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스위스 취리히 기차표는 스위스패스 4일권으로 미리 구매를 했다. 취리히 공항에서 내려 기차를 타러 가기 전에 배가 고파 COOP을 들렸다. 와~ COOP 물가가 스위스 물가가.... 왜 살인물가라고 하는지 깨달음 저기 샌드위치와 환타가 참 맛있었다. 금액 : COOP 5.4유로 베른 당일치기 숙소는 인터라켄에 잡았지만 바로 인터라켄으로 가지 않고 중간지점인 베른에 들렸다. 아마 요즘 인스타에 스위스 퇴근하는 법으로 유명한 곳이 베른일 것이다. 캐리어는 들고 다니기 어려워 기차역 근처에 위치한 보관소를 갔다. 캐리어 2대 넣을 거라 XL 사이즈로 했고 금액은 사진을 참고하면 된다. 금액 : 짐보관 12유로 베른 역에서 바로 나오면 보이는 풍경 위에서 좀만 더 들어가니 프리마켓처럼 작은 시장이 있었다. 과일, 채소, 잼, 육류 등을 팔았고 우리는 잼에 꽂혀서 보고 있었다. 무슨 말인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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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인터라켄 숙소 _ Dorfmattenstrasse 36 /스위스 전용욕실이 있는 에어비앤비 후기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스위스가 물가만큼이나 숙소가 참 비쌌다. 그리고 한달 전에 급하게 유럽여행을 결정한 거라 좋은 숙소는 이미 매진이었다 ㅠㅠ 그래도 열심히 에어비앤비로 찾아 예약했던 숙소 인터라켄의 웨스트 역 쪽에 위치해서 거리가 시내랑 살짝 멀었다. 생각보다 숙소 찾기가 어려웠음. 살짝 높은 곳에 위치해서 뷰는 진짜 좋았다. 창문 열면 눈이 내려앉은 산이 보였고 건물에 막히지 않아 시원했다. 주위에 사람도 없어서 조용했다. 우리는 3층을 빌렸는데 구조가 특이했다. 밥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 뒤에는 식기들이 있었고 전자레인지와 전기포트도 있었다. (식기 : 수저, 그릇 등) 에어컨은 없고 서큘레이터가 있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덥지 않아 괜찮았다. 2층 침대와 더블 침대가 있었다. 4인 기준으로 방이 꾸려진 것 같았다. 방은 깨끗했고 참고로 조명은 어두웠다. 구조가 이상했던 게 문을 열고 나가야 화장실이 있는 것... 화장실 맞은편에는 바로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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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 이자카야 _ 진짜 나만 알고 싶은 이자카야 맛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아직 올리지 못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뒤죽박죽으로 올리기로 했답니다 껄껄 Fumiya Nishiki 나고야까지 갔는데 당연히 일본 문화의 정점인 이자카야를 안 가면 섭섭하징 나고야 시내 근처로 찾은 Fumiya Nishiki 이자카야집 공간은 생각보다 넓지만 자리는 협소한 편이다. 그리고 안에는 젊은 일본인들이 테이블을 차지하고 있었다. 우리도 간신히 남은 다찌테이블 쪽에 앉았다. Fumiya Nishiki 메뉴판 이자카야에는 자릿세가 있어서 처음에 들어가면 이렇게 오토시를 준다. *. 오토시 : 주문하지 않은 간단한 전채요리를 제공하는 걸로, 이 음식은 인원수대로 자릿세에 포함된다. 모찌리도후 같았는데 자세히는 모르고 크림치즈두부 같았다. 내 취향이었다. 바로 생맥주와 우롱사와을 시켰다. 나마비루 껄껄껄 맛있지만 살짝 씁쓸한 맛이 있었다. (갠적으로 최애 맥주나라는 독일!) 하지만 시원한 맛에 벌컥벌컥 목 축이기 좋았다. 그리고 우롱사와는 우롱티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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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구] 삼동소바 본점 _ 다시 시작된 메밀맛집 찾기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메밀소바를 진짜 좋아하는데 이사를 가면서 최애 광화문미진과 떨어지게 됐다. 그래서 일단 근처의 메밀소바 리스트업을 하고 체인점이 가장 많았던 삼동소바 본점을 찾아갔다. 삼동소바 돈까스세트 내가 소바를 많이 먹는 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만약 세트로 안 시켰으면 양이 부족했을 것 같다. 삼동소바 자가제면이라고 적혀있는데 확실히 면이 좀 더 굵고 메밀함량이 높아 보였다. 그리고 밀가루 특유의 접착력이 적고 부드러움이 컸다. 찍어 먹는 소바육수는 쯔유가 진하게 타져서 삼삼한 맛이 덜하니 좋았다. 딱 내가 원하는 비율. 하지만 면의 길이가 너무 길어서 한 입 크기로 집기가 어려웠고 원하는 비율의 육수라고는 해도 맛이 특별한 것은 아니었다. 그래도 건강하고 괜찮은 메밀집이었다. 세트 구성된 돈까스는 생각보다 맛있었다. 바삭하게 잘 튀겨졌고 기름기가 빠져 담백한 맛이 좋았다. 같이 나온 돈까스소스도 괜찮았다. 우육소바 삼동소바의 장점 중 하나가 다양한 종류의 소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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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 이정동묵밥 본점 _ 이열치열 뜨거운 묵밥으로 몸보신 / 근처에서 하이오커피 한잔하고 리유저블컵 획득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수안보에서 돌아오는 길에 관광할 겸 충주시장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충주 시청 근처 맛집인 이정동묵밥 본점을 방문했다. 이정동묵밥 메뉴판 이미 시장에서 간식을 먹어서 배가 많이 고픈 편은 아니라 능이짬뽕묵밥과 도토리전만 주문했다. 주차장 있음 다른 사람들은 날이 뜨거워서 냉채묵밥을 많이 시켜 먹긴 했음. 1인 1메뉴 주문하면 묵하고 밥이 무료 추가라고 적혀있다. 도토리전 얇고 바삭하게 구워졌고 도토리전이라서 엄청 쫄깃했다. 쫄깃하고 고소 안에는 바지락이 많이 들어갔는데 난 해물은 오징어가 맛있다 주의라 바지락은 그냥 그랬다. 능이짬뽕묵밥 저번에 영주에서 먹은 묵밥도 그렇고 묵밥은 생각보다 따뜻하게 먹으면 맛있는 것 같다. 능이짬뽕묵밥은 국물에서 능이버섯 맛이 꽤 났고 안에 고기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양이 푸짐했다. 국물은 텁텁하지 않으면서 칼칼했다. 근처에 위치했거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한 끼 해결하기 좋은 것 같았다. 하이오커피 이건 이정동묵밥을 먹고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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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2일] 바르셀로나 해변 수영과 사그라다파밀리아 관광 / 진짜 까르보나라 먹기 / 젤라또 맛집 / 카푸치노 카페 / Mercadona 마트 야식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바르셀로나 2일차 아침 일찍 눈을 떴다. 아침이라 오픈된 곳도 할 것도 마땅하지 않았다. 그리고 햇빛은 매우 뜨거웠다. 교통권은 지하철역에 가서 대중교통 10회권을 구매했고 버스 이용에 사용했다. (1회 남았는데 못 쓰고 옴 ㅠㅠ) 금액 : 10회권 13.55유로 바르셀로나 해변 수영 해변가기 적당한 시간은 오후 4~6시 사이인 것 같다. 나도 5시쯤 가서 수영을 했다. 사물함은 식당과 상점이 진열된 곳 중 서핑 관련 상점이 있는데 그곳에서 금액을 지불하고 탈의실, 샤워실, 사물함을 이용할 수 있다. 우리는 탈의실을 이용하지 않을 예정이라 사물함 하나만 빌렸고 1인 기준이라 나는 밖에서 기다렸다. 그리고 수영을 못하는 나는 그곳에서 부이를 빌렸다. (부이가 넘 맘에 들어서 전문매장 가서 하나 구입함 한화 6만 원 정도임) 금액 : 락커룸 5유로 / 부이대여 3유로 이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산책 때 찍은 바르셀로나 해변 오후 2시 이후로는 햇빛도 내리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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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3일] 바르셀로나 _ 크루아상과 꿀대구 맛집에 분위기 좋은 루프탑, 라 보케리아 시장까지 구경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은 바르셀로나 3일차에 대한 기록 Forn de Pa Clarís 아침에 일어나서 사러 간 빵!! 생각보다 유럽여행 중에는 헛배가 많이 불러서 먹방이 어려웠다. 그래도 소소하게라도 먹으려고 노력했다. 위치는 숙소 근처였고 togo 전문점이었다. 큰 가게는 아니지만 종류가 꽤 많고 다양했다. 각자 하나씩 골랐다. 초코하고 피스타치오 크루아상 둘 다 맛있었는데 특히 피스타치오 크루아상이 넘 맛있었다. 과하게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크리미한 게 진짜 맛있었다. 가격 : 빵 2개 7.1유로 Forn de Pa Clarís Carrer de Pau Claris, 80, L'Eixample, 08010 Barcelona,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우다드 콘달 Ciutat Comtal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음식 중 하나인 '꿀대구'를 먹으러 왔다. 외부에도 파라솔이 펼쳐진 세팅이 있어서 거기서 먹었다. 일단 마실 것! 카푸치노와 에스프레소를 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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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코리안숯불바베큐 황골점 / 맥주 한잔하기 좋은 숯불바베큐 전문점 / 동네술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제가 수원사람이 된 지 이제 한 달이 좀 넘었어요. 중간에 퇴사하고 이곳저곳 여행 다니다 보니 블로그 작성에 소홀해졌네요 허허 이제 평일에도 혼자 있는 시간이 생겼는데 6년 동안 반복했던 행동을 멈추고 새로운 걸 하려니 아직 감이 잘 안잡혀요. 그래도 쉴 때는 또 확실하게 쉬어줘야 하니까 잘 쉬어보겠습니당 지난주 하루를 마무리할 겸 치킨&비어를 먹으러 갔던 코리안숯불바베큐 황골점 닭이 구워지는 모습을 밖에서도 볼 수 있는 구조라 꼭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이루어졌다. 숯불 바베큐는 뼈인데... ㅠㅠ 남편은 순살을 더 선호해서 순살로 한식, 칠리 소스로 반반 주문했다. 그리고 생맥주 2잔에 켈리 추가! 오랜만에 밖에서 맥주를 마시는 것 같다. 원체 집순이라 최근에는 집에서만 마셨던 것 같음. 먼저 나온 생맥주 거품 비율 좋고 온도도 적당히 시원했다. 그리고 이런 호프집에는 항상 같이 나오는 저 강냉이 어떻게 보관하시는 건지 눅눅함 하나 없이 맛있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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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4일] 바르셀로나 _ 커피가 맛있는 카페, 새로웠던 토마토뇨끼와 파스타, 야경을 볼 수 있는 레스토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바르셀로나 마지막 날은 오전 7시 비행기를 타고 스위스로 날아가기 때문에 따지면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날이었다. D Origen Coffee Roasters 아침을 먹으러 간 호텔 근처 카페 D origen coffee roasters 일단 구글 평이 좋았다. 생각보다 좀 더 고급스럽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고 강아지를 데려오는 손님이 많았다. 강아지 넘 귀여웠음. 피스타치오 크루아상 남편은 안 먹는다고 해서 내 것만 시켰다. 여기 생각보다 가격대가 좀 있다. 그렇지만 또 그만큼의 맛의 가치가 있었다. 전에 갔던 Forn de Pa Clarís 빵집에서 샀던 크루아상은 좀 더 동네빵집 같고 투박했다면 여기는 디저트 카페에서 좀 더 고급 진 기분으로 크루아상을 먹는 기분이었다. 난 둘 다 맛있었다. 근데 D origen coffee roasters는 카페라서 커피랑 같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케라또와 라떼를 시켰던 것 같다. 여기 아이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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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어대감 _ 곤드레나물밥이 맛있는 영통 맛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수원으로 이사 와서 벌써 2번을 방문한 어대감 (간판에는 봉평메밀곤드레라고 되어 있다) 곤드레나물밥은 2인 이상 주문 기준이며 금액은 1인 14,000원이다.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 칼칼한 된장찌개와 계란찜이 같이 나오고 나물무침, 장아찌, 두부구이, 김 등 반찬도 다 입맛에 잘 맞았다. 오른쪽 상단에 잡으려고 손을 뻗은 저~~~~ 통은 곤드레나물밥에 넣어 비비는 강된장이 들어가 있는데 이게 다른 식당과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직접 담근 된장인지 짭짤 구수하니 원래 쌈장류를 잘 먹지 않는 나도 저건 넣어 먹었다. 그리고 별도로 된장을 파는데 된장찌개나 고추된장무침용으로 조만간 하나 사러 갈 예정이다. 어대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501번길 10-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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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더담 프리미엄 부대찌개 봉천점 _ 부대찌개가 괜찮았던 식당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눈이 많이 내려서 오들오들한 요즘이에요 ㅎㅎ 그래서 뜨뜻한 국물류가 먹고 싶어 들린 " 더담 프리미엄 부대찌개 봉천점 " 솔직히 더담 프리미엄 부대찌개는 점심특선이 혜자라 점심에 가고 싶었지만.. 평일 점심은 일정이 힘들어 결국 저녁에 오게 됐다. 라면사리는 1회에 서비스, 추가는 +1,000원 밥은 셀프 - 무한리필 아쉽게 내가 갔을 때 밥을 새로 하는 타이밍이라 끝물인 밥을 먹었다.. 그래도 손님 몇 팀은 밥이 없어서 드시지 못 하는 걸 보고 그나마 다행쓰~ 더담 부대찌개 내부 안에는 4인석 테이블이 4세트 있었다. 그 외에는 포장이나 배달이 주문이 많아 보였다. 프리미엄 우삼겹 부대전골 2인분 우리는 우삼겹부대찌개를 시켰다. 플레이트가 제법 보기 좋게 나왔다. 프리미엄 우삼겹 부대전골 끓기 시작하면 안에 햄을 잘라서 먹으면 되는데 햄이 정말 많았다. 햄은 우삼겹 제외 한 3~5종류 였는데 햄들이 짜지 않고 담백했다. 우삼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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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생각보다맛있는집 _ 팥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맛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날씨가 추워지니 사람이 참 게을러지는 같아요.. ㅎ 저번 주말 헌혈하러 가기 전에 아점으로 먹으러 간 " 생각보다 맛있는 집 " 팥칼국수를 먹어본 기억이 없어 도전하러 갔다. 생각보다 맛있는 집 메뉴 메뉴는 심플 밥은 따로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근데 첨에 들어갔을 때 식당 안에서 음쓰같은 이상한 냄새가 났다. 사장님들도 맡았는지 갑자기 냄새가 난다, 옆에서 냄새가 새어 들어오는 것 같다 등등의 얘기를 나누는 걸 듣고 그냥 간 날 운이 안 좋았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 뒤로 손님이 줄줄이 들어와서 인기가 많구나 했다. 팥칼국수 일단 팥칼국수 양이 진짜 많았다. 국물 자체도 팥 육수라서 꾸덕꾸덕하고 마치 팥죽을 먹는 듯한 목 넘김이었다. 칼국수면은 바지락칼국수랑 동일했는데 면을 건질 때 튀어서 새알팥죽으로 시킬 걸 좀 후회했다. 1차적인 간이 되어 나왔다고 하지만 내 기준 삼삼한 편이라 옆에 있는 소금과 설탕을 좀 더 넣었다. 그래도 팥이 잘 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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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옥탑방고양이 _ 혜화 틴틴홀 / 스토리가 탄탄하고 재밌었던 연극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지난번 연극이 만족스러워 또 찾아간 혜화 이번에는 혜화 연극하면 떠오르는 " 옥탑방 고양이 "을 보러 갔다. 혜화 틴틴홀 토요일 2시 연극을 관람하러 들어갔다. 옥탑방고양이 연극배우 - 정은 : 유다영 연극배우 - 경민 : 서해든 연극배우 - 뭉치 : 김건호 연극배우 - 겨양이 : 가은 연극배우 참고로 배우분들 모두 실물이 훨훨 이쁘고 잘생기심! 틴틴홀 입장 틴틴홀의 좌석은 솔직히 불편했다. 좌석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앞뒤 간격이 좁았다. 그래서 내 앞에 앉은키가 큰 여자분이 앉아서 살짝 아쉬웠다. 하지만! 유명한 연극인 만큼 많은 관객들이 보러 왔고 나중에는 연극에 너무 집중하다 보니 더 가까이 보고 싶은 마음에 몸이 앞으로 쏠렸다. 옥탑방고양이 줄거리 " 작가가 되기 위해 도시에 상경한 정은, 스스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집을 나온 경민 새로운 떨림을 가지고 이사한 옥탑방 근데 이미 다른 사람이 살고 있다??!! 집주인인 노부부는 이중계약을 하고 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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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등골빼기 샤로수길점 / 등골- / 뼈구이 / 샤로수길맛집 / 매운음식 땡길때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내가 좋아하는 음식 TOP3에 든 음식 중 하나가 바로 뼈구이이다. 그런데 샤로수길에 뼈구이 식당인 " 등골빼기 " 생겼다고 해서 바로 갔다. 등골빼기 외관 등골- 식당명이 오싹오싹 스포로 등골빼기 식당은 이제 내 등골브레이커가 될 소중한 식당이다. 등골빼기 메뉴 / 가격 외부, 내부 어디서든 보기 편하게 메뉴판이 배치되어 있었다. 주문은 편하게 QR로 주문해도 되고 직접 말씀드려도 됨. 뼈 전문점답게 4가지 메뉴로만 승부!! 등골빼기 이벤트 - 오후7시 전까지 하이볼 1+1 이벤트 - 리뷰 등록 시 주먹밥 서비스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 등골빼기 인테리어 깔끔한 우드톤과 녹색 배색이었고 잔잔한 음악이 흘러서 분위기가 편안했다. 그리고 살짝 칸막이 구간이 진 부분도 있어서 대화하기도 좋았다. 기본 세팅 양배추 샐러드는 요거트 드레싱이었다. 김치랑 무절임이 신맛이 적고 아삭한 식감이 잘 살아 있어서 괜찮았다. 등골빼기 계란찜 첨에 계란찜을 같이 주문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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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만월당 _ 서울대입구술집/ 샤로수길술집/ 서울대입구맛집/ 치즈감자전 완전 맛집 발견 !!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평일 중 가장 지치는 수요일 ㅠㅠ 수요일의 착잡한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 만월당 " 전집에 막걸리를 한잔하러 갔다. 만월당 외관 전집답게 전통 기와집 느낌으로 꾸며진 만월당 외부 메뉴와 가격도 볼 수 있게 밖에 배치가 잘 되어 있었다. 만월당 내부 이쁜 풍등이 달려 뭔가 옛스러운 주점 느낌에 남친이랑 서로 주모~ 거리며 놀았다. 만월당 인테리어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물들이 걸려 있었다. 괜스레 한국의 얼이 막 올라옴. 만월당 메뉴 신메뉴 / 계절메뉴 / 세트메뉴 구성이 가성비 괜찮게 잘 되어 있었다. 만월당 안주 전 메뉴 안주는 치즈감자전과 김치찌개, 주먹밥 주문~! 전에 만월당에서 친구 송별회 했었는데 그때 먹었던 모듬전하고 조개탕이 맛있었다. 하지만 취해서 디테일한 맛은 기억이 안남..ㅎ 만월당 주류 메인 막걸리부터 하이볼, 전통주 등 많았다. 우리는 전을 시켰기에 막걸리 중에서 대대포막걸리를 시켰다. 만월당 기본안주 두부김치와 양파장아찌, 계란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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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 태양커피 _ 내방 아인슈페너가 엄청 유명한 카페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회사 입사 초기 때, 근처에 아인슈페너로 유명한 커피집이 있다고 해서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었던 " 태양커피 " 근처라고는 하지만 웨이팅이 길어 잊고 지내다가 이번에 남친한테 맛 보여주고 싶어서 다시 갔다. 태양커피 메뉴 아인슈페너 2번 (에스프레소+우유)와 태양라떼를 주문했다. 아인슈페너 / 태양라떼 한 10~15분 정도 기다렸고 내부에 좌석이 있지만 이미 꽉 차 있어 테이크아웃하고 근처 놀이터에 앉아 있기로 했다. 아인슈페너 / 태양라떼 아인슈페너는 크림이 묵직하게 들어가 있었고 가볍지 않은 달달함과 고소한 에스프레소가 잘 어울렸다. 크림을 몇 번 떠먹다가 저어서 먹었는데 오물오물하는 부드러움이 좋았다. 확실히 아인슈페너 맛집이 맞음! 난 이미 아인슈페너를 먹어봐서 태양커피를 시켰다. 원래 커피는 단맛보다 씁쓸하고 구수한 맛을 선호하는 편이라 태양커피는 입에 매우 잘 맞았다. 여러 유제품을 블렌딩했다고 적혀 있는데 확실히 치즈를 넣은 듯 바디감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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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김뽁김뽁 _ 김치볶음밥에 진심인 밥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살짝 늦은 저녁을 먹고자 찾아갔던 " 김뽁김뽁 " 생긴 지는 얼마 안 됐다. 김뽁김뽁 메뉴 가격은 만원 초반 정도였다. 위치상으로 봤을 때 배달 시켜 먹기 괜찮은 곳이었다. 그래서 그런 지 테이블에는 먼지가 쌓여 있었다.. 김뽁김뽁 이벤트 턱걸이 이벤트 안이 조용하고 1인으로 운영되는 듯해서 화기애애하게 도전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유자샐러드와 국물 베이직했다. 대패삼겹김뽁 대패삼겹의 기름을 제대로 뽑아서 만든 김치볶음밥이었다. 김치도 시큼하게 잘 익었다. 양도 많아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았다. 베이컨김뽁 + 양, 후라이 추가 베이컨의 짭짤함과 김치의 조합도 괜찮았다. 하지만 대패삼겹덮밥이 더 맛있었다. 미니 팝만두 바삭하게 튀겨진 미니 만두였다. 가성비 곁드림으로 괜찮으나, 김치볶음밥 자체가 괜찮아서 다음에는 사이드가 생각이 안 날 것 같다. 배달로 시켜 먹는 거 추천~! 김뽁김뽁 서울특별시 관악구 청림길 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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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숙이네 생선구이 _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는 고등어구이 먹으러 가야지~!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올해부터.. 스트레스를 받거나 음식을 잘못 먹으면 몸 일부분에 자반증처럼 붉은 반점이 올라왔다가 사라졌다. 주로 왼쪽 손등과 팔에 나고 3~4일 정도 후면 사라졌다. 아마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나 보다 ㅠㅠ 그래서 면역력 증진에 위해 오메가-3가 풍부한 고등어구이를 먹으러 " 숙이네 생선구이 " 식당에 갔다. 생선요리는 집에서 한 번 하면 일주일은 넘게 비린내가 가니까, 무조건 사 먹어야 함 ㅎ 숙이네 생선구이 메뉴 / 가격 우리는 고등어구이와 이면수구이를 시켰다. 숙이네 생선구이 내부 위생은 깨끗했고 의외로 내부에 생선 굽는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았다. 숙이네 생선구이 밑반찬 밑반찬은 손이 가는 종류는 아니지만, 도라지무침하고 오이무침이 맛있었다. 된장국도 진하니 맛있었다. 고등어구이와 이면수구이 다른 곳에 비해 1인분으로 주문이 가능한데 생선의 크기가 컸다. 특히 고등어가 컸다. 이 정도면 일주일 치 면역력 회복에 문제가 없겠다 생각을 했다. 숙이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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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덴키 도곡본점 _ 매봉역맛집 / 이에케라멘이 맛있는 라멘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그저께 저녁 남친이 이에케라멘이 너무 먹고 싶다고 졸라서 급하게 찾아 간 " 덴키 도곡본점 " 전에 갔던 무겐스위치를 다시 갈까 했지만 교통상 덴키가 접근성이 더 좋아 덴키 도곡본점을 갔다. 덴키 도곡본점 인테리어 노랑과 우드 컬러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고 바테이블, 2인, 4인석이 있었다. 따로 웨이팅은 없었으나, 지난주 토요일이 더워서 그런지 내부도 같이 더웠다.. 덴키 도곡본점 메뉴 / 가격 메인 메뉴를 누르면 세부 선택이 있다. 나는 매운 이에케라멘에 덜짜게 / 면익힘 부드럽게 / 깍뚜기 추가를 남친은 니포시풍 이에케라멘에 매니아 / 오이절임, 깍뚜기 추가를 했다. 그리고 같이 먹을 미니덮밥 하나 추가! *. 매니아는 더 짜고 기름진 맛이다. 덴키 도곡본점 조미료 마늘과 두반장 등이 있었다. 기호에 따라 곁들이면 되는데 나는 마늘만 조금 넣었다. 참고로 깍두기는 무난했고 오이절임은 짰다. (이에케라멘집의 오이절임은 녹차물에 절여져서 보통 나오는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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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키햐아 혜화점 _ 혜화동 나가사끼 라멘 맛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저번에 혜화에 연극 보러 갔을 때 먹었던 " 키햐아 혜화점 " 을 간단히 포스팅합니다~ 기본 밑반찬과 추가한 청양고추 얼큰하게 먹으려고 청양고추 +500원 했는데 생각보다 손이 안 갔다. 네이버 리뷰 이벤트 네이버리뷰를 하고 콜라를 받았다. 키햐아라멘과 부타동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부타동 빨갛게 조려진 돼지고기가 올라간 부타동 불향에 중점을 준 듯한 느낌이었고 고기가 씹하는 식감이 질기지 않고 괜찮았다. 흔히 먹어본 맛이라 특별함은 없지만 무난했다. 키햐아라멘 나가사끼짬뽕 베이스에 해산물과 고기가 들어가 있는 라멘이었다. 면 자체에 소금 간이 좀 세게 쳐져 있었고 건더기가 실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국물이 맛있었다. 해장이 뚝딱 되는 듯한 뜨뜻함에 그릇을 잡고 벌컥벌컥 마셨다. 키햐아 혜화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34길 18-4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 종로] 끝까지간다 _ 혜화 연극 감상평 / 블랙코미디 안녕하세요, 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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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여행 / 광고X / 잘하는마사지샵 / 마사지샵 3군데 비교 / 골든풋마사지 / 망고스파 / 라라스파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이 푸꾸옥 여행 정리 마지막 편! 이번 편은 푸꾸옥 마사지 샵 정리 !! 잘한다는 곳을 열심히 서치해서 마사지샵 3군데를 갔다. 골든풋마사지 푸꾸옥 푸꾸옥 중부로 씨쉘리조트하고 즈엉동 사이에 가까이 위치해 있었다. 해피아워 때는 할인도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골든풋 마사지 내부 점심시간에 갔던 지라 다른 손님이 없었다. 전체적으로 푸꾸옥 아로마 향이 짙게 깔려있었고 아늑한 느낌을 주었다. 나는 풋마사지 45분 24만동을 받았다. 같이 간 친구가 마사지를 첨 받는다고 했고 간지럼을 많이 편이라 간신히 설득해서 45분도 감지덕지로 받았다. 어떤 종류의 마사지를 받아도 처음에 족욕을 해주는데 이때 4가지 아로마 향을 시향하고 하나를 선택하면 그 향이 모든 마사지 과정에 함께 했다. 나는 친숙하면서도 좋은 라벤더 향을 택했다. 족욕이 끝나고 마사지사분이 소금으로 발을 깨끗이 씻겨주시고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됐다. 진짜 너무 시원했다. 나는 다리 마사지를 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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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3박4일 경비 / 유심 / 일정 / 8월 우기

두 달 전에 예약했던 푸꾸옥을 드디어 다녀왔다!! 이번 푸꾸옥 여행의 컨셉은 " 힐링 " 정말 온 힘을 다해서 쉬고 왔다. 푸꾸옥은 가족들과도 다시 한번 같이 가고 싶은 곳이라 내 블로그에 메모를 잘 해 둬야겠다. 푸꾸옥 8월 우기 푸꾸옥 우기 8월 2024.08.23 ~ 2024.08.26 푸꾸옥의 우기 시즌이었고 날씨를 검색하면 뇌우를 동반한 비 내림으로 되어 있어 사실상 기상예보는 무의미했다. (막상 가니, 비가 안 오고 날씨 너무 좋았음) 하지만 어차피 힐링이고 호캉스인데 비가 무슨 소용이야! 라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참고로 새벽 2시 20분 비행기 시간이 새벽 3시로 미뤄졌고 비에젯항공의 좌석은 5시간 30분을 타고 가기에는 좁았다 ㅠㅠ 푸꾸옥 일정 (자유여행) 푸꾸옥 3박 4일 일정 푸꾸옥의 숙소는 체크인 시간이 오후 3시부터라 보통 그전에 아침투어를 하거나 숙소에 미리 짐을 맡긴다. 하지만 우리는 투어를 따로 신청하지 않고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 1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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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 플레이월드 _ 서울 근교 대형 키즈카페 / 아기랑 서울여행 / 아기랑갈만한곳 / 과천키즈카페

우리 하진하윤이 젤 이쁘고 젤 귀여운 거 같앙 하지만 너무나 힘든 아기와 놀아주기 ㅠㅠ 이모가.. 체력이 꾸져서 미안해.. 4월에 왔을 때 아기들이 좋아해서 6월에 재방문한 " 과천 플레이월드 " 서울대공원 쪽에 위치해 있고 건물이 통으로 놀이공간이다. 서울랜드 / 서울대공원 / 플레이월드 / 과학관 등 공용 주차장이 있어 넓지만 앞자리는 금방 꽉찬다. 주차장 요금음 대략 6천원 정도 나왔다. 입구에서 찰캌 아~ 너무 귀여워 플레이월드 엘베 붙여진 이벤트 플레이월드 추자 정보 플레이월드 시즌권 할인 판매 플레이월드 리뷰 이벤트 플레이월드 내부 놀이기구 포크레인 기차 형제가 둘 다 귀엽당 범퍼카 자이언트 드랍 슬라이드 이거 튜브 직접 끌고 올라가야하는데 양말이 너무 미끄러워 올라가는 게 힘들었다. 클라이밍 번지점프 에어매트 트램펄린 볼풀장 조합놀이대 공 던지기 플레이월드 내부 매점, 카페 과자 기본 2,500원 이상임 음료 냉동식품 분식 플레이월드 카페 메뉴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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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찌니베이크 _ kt구로지사카페 / 디저트맛집 / 구움과자가 맛있던 카페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요즘 남친이랑 도림천 따라 서울대입구 ~ 구로디지털단지 코스로 자전거 타는 재미에 빠졌다. 구로디지털단지 쪽에 도착하면 이마트를 구경 가는데 그전에 목이 너무 마르고 당 충전이 필요해서 지도에 별표 쳤던 디저트 카페, " 찌니베이크 " 구움과자를 먹으러 갔다. 찌니베이크 외관 사장님을 닮은 캐릭터가 그려져 있었다. 찌니베이크 내부 내부는 올 화이트로 꾸며졌고 3인 테이블 2set와 바테이블이 있었다. 그리고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해서 맘에 들었다. 찌니베이크 음료 메뉴 도착한 시간이 오후 5시라 커피는 무리고 깔끔한 레몬허니블랙티 아이스를 시켰다.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저렴해서 금액적인 부담이 없는 카페였다. 찌니베이크 디저트 메뉴 한 쪽에 진열된 구움과자들 구움과자는 당일 생산으로 이뤄지고 이미 입소문이 있는 곳이라 품절 가능성이 있어 미리 전화로 예약을 했다. 들어갔을 때 진짜 내 몫만 남아서 다행이었다. 찌니베이크 디저트 가격 - 오징어먹물크림치즈휘낭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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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끝까지간다 _ 혜화 연극 감상평 / 블랙코미디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저번 주말 오랜만에 혜화에 연극을 보러 갔다. " 끝까지 간다 " 2019.12.24 ~ OPEN RUN 예전부터 진행하던 연극이라 공연명이 제법 익숙했다. 끝까지간다 연극배우 김영현 (햄릿) 김성각 (레어티스) 최하늘 (클로디어스) 양근아 (오필리어) 북극곰 소극장 내부 좌석마다 방석이 깔려있고 옆에 귀여운 북극곰 인형, 그리고 좌석 간격도 다른 곳에 비해 넓은 편이어서 편하게 앉아서 봤다. 끝까지간다 무대 / 공연 꽤 앞자리의 중앙에 앉았다. 간단한 줄거리는 " 마지막 <햄릿> 연극을 하는 날, 1명의 관객조차 없어 공연장을 정리하고 나가려는 순간, 단체 관객이 공연을 보러 몰려왔다. 소품, 의상, 스텝, 배우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연극을 끝까지 마무리 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였다. " 관객이 없는 첫 장면에서는 연극을 보러 가지 않는 사람들로 인한 연극계의 현실이 반영된 듯해서 마음이 아팠고 중간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연극배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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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사케앤살몬 _ 샤로수길맛집 / 샤로수길술집 / 샤로수길이자카야 / 야끼소바가 맛있는 이자카야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랜만에 평일 저녁에 하이볼 한잔하러 " 사케앤살몬 " 이자카야를 찾아갔다. 사케앤살몬 외관 붐비는 샤로수길 안에서도 조용하게 위치해 있는 사케앤살몬 Open 17:00 Close 02: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사케앤살몬 인테리어 다찌테이블과 2인석, 4인석이 있었고 조명은 전체적으로 어둡게 하고 테이블마다 무드등을 켜 잔잔한 얘기, 소개팅,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케앤살몬 메뉴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로 주문하는 시스템! 사케앤살몬은 저렴한 메뉴가 아닌데도 괜찮은 금액대여서 부담스럽지 않았다. 우리는 명란구이, 철판미소 돈카츠, 야끼소바, 블루레몬사와와 우메하이볼을 주문했다. 수저 받침대가 참 귀엽고 실용적이었다. (결국 삼) 물은 시원한 찻물을 주었는데 맛있었다. 귀여워서 찍은 도쿠리 내가 같을 때 혼술세트를 드시는 분이 계셨는데 먼가 먹먹하게 한 잔 걸치는 도쿠리(사케)가 그냥 눈길이 몇 번 갔다. 사케앤살몬 리뷰이벤트 네이버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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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진중 우육면관 _ 미쉐린 가이드 2024 우육면 / 마파두부 맛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남산골 한옥마을에 놀러 갔다가 청계천에서 버스킹을 구경하니 이른 저녁시간이 되었다. 배가 고프지는 않지만 청계천 근처에 미쉐린 가이드 2024 우육면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간 " 진중 우육면관 " 생각해 보니 나는 우육면을 좋아하는데 대만에서만 먹었고 한국에서는 먹은 기억이 없었다. 기대기대 우육면관 메뉴판 우육면(진)과 마파연두부, 오이소채를 주문했다. 가격대는 적당히 괜찮았다. 오이소채 작은 접시에 쌓아 올려진 오이소채 우리가 아는 새콤 상큼한 오이절임 느낌으로 중간중간에 혀의 알싸함을 다운시켜줬다. 하지만 추가 요금을 내고 먹는다? 느낌은 아니었다. 우육면(진) 우육면 진은 고기의 종류가 3가지로 양이 바뀌지는 않는다. 고기는 3종류 다 부드러워 먹기 편했고 면은 찰기가 없는 건면 느낌으로 적당히 잘 익어졌다. 우육면 국물은 약재를 넣은 사골 같았다. 생각했던 얼큰하거나 녹진한 타입은 아니었고 담백하면서 깔끔한 타입이었다. 간단한 몸 보심 정도로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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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골드스킨&바디 _ 서울대입구 에스테틱 / 피부관리하고 싶으면 골드로!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은 얼빡샷이 많으니, 개인적 지인은 뒤로 가기 ^^; 건조하고 선선해서 나들이 가기 좋은 요즘 날씨! 놀러 가기 전, 찰떡 화장을 위해 아침 10시에 서울대입구 에스테틱 " 골드스킨&바디 " 샵을 방문했다. 전날 운 좋게 예약을 잡았고 네이버 예약으로 쉽게 시간대를 볼 수 있었다. *. 일요일은 정기 휴무 골드스킨&바디 위치 봉천동 관악푸르지오와 관악우성아파트 딱 중간에 위치한 에스테틱 샵 대로변 쪽으로 나오면 버스정류장이 있어 접근성도 괜찮았다. 바디라인과 셀룰라이트 관리 홍보 포스트가 붙어있는데 관심이 갔다. 골드스킨앤바디 금액 들어가기 전 입구에 붙어있는 금액 확실히 다른 곳에 비해 부담이 적었다. 10회권으로 구매 시 10만원이 더 할인이 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부가세를 별도로 추가 산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등관리 10회권은 50만원이라고 했다. 그리고 월별 이벤트로 복합해서 관리가 진행이 가능하다고 했다. 예를 들어, 윤곽관리 + 물방울초음파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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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 백운메밀 방배점 _ 비빔메밀이 맛있었던 점심시간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은 점심으로 " 백운메밀 방배점 " 을 갔다. 언제 생겼는지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다. 내부는 생각보다 좌석이 많아서 점심시간이었지만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내부는 깔끔했다. 비빔막국수 / 비빔메밀 같이 간 분이 비빔막국수가 맛있다고 추천해서 따라 비빔막국수로 따라 시켰다. 적당히 달콤새콤한 양념장에 으깨진 깨가 듬뿍 뿌려져 있었고 참기름 향이 고소하게 풍겨 왔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메밀면 메밀면은 내 기준 급하게 먹어도 많이 먹어도 체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다. 육수 비빔막국수를 시켜도 시원한 육수를 같이 주는데 비빔막국수를 1/3 정도 남긴 다음에 육수를 넣어 물막국수로 즐겼다. 근데 육수가 끝 맛이 깔끔한 타입은 아니라서 오로지 비빔으로 먹을 때가 맛있는 것 같았다. 백운메밀 방배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7-4 1-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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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적탕 _ 속이 다 풀리는 깊고 깊은 육개장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생기고 가야지 가야지 하다 야근에 지친 날 찾게 된 " 적탕 " 라스트오더 타임이 아슬아슬해 미리 전화를 걸어 5분 정도 지날 것 같은지 여쭤봤다. 흔쾌히 와도 된다고 하셨다. 버스 내리고 육개장 먹을 생각에 뛰어서 적탕에 도착했다. 적탕 내부 다찌테이블로만 이루어진 내부 미관상 위생상 모두 깨끗했다. 아직 손님이 한 팀이 있어서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나 때문에 마감을 못하면 죄송하니까..) 적탕 메뉴 키오스크에서 주문 넣기 나는 적탕으로 눌렀다. 적탕 음식은 빨리 나왔다. 깍두기는 먹을만큼 따로 덜어가면 된다. 적탕 탁한 빨간 국물에서 깊이감과 진함이 느껴졌다. 사골 베이스인지 입에 촥촥 감기면서 여운을 주는데 너무 맛있었다. 적탕은 특이하게 안에 숙주를 넣는다. 그래서 아삭한 숙주의 식감과 쫄깃한 고기의 식감이 어울렸다. 전체적으로 고기와 야채가 많아 씹는 즐거움도 있고 슬슬 추워지는 날씨에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담날 포장해서 먹었는데 맛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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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비또 _ 기록용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은 최근에 브런치 겸 먹으러 갔던 양식집 " 비또 " 를 기록할 건데.. 적어도 되나.. 싶더라고요.. 비또 내부 양식 전문점 같게 인테리어 상으로는 깔끔해 보였으나 테이블 위에는 먼지와 벌레가 널브러져 있었다. 그 위에 음식을 바로 올리려고 해서 닦아달라고 요청했다. 리또 메뉴판 봉골레 파스타 하나와 리또 메뉴판 해산물토마토리조또를 주문했다. 식전빵 빵이 특별하지는 않지만 괜찮았다.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양이 많았고 미관상 맛있어 보였다. 해산물토마토리조또 오징어가 크게 썰리고 질겼다. 그리고 냉동제품이라 맛은 나지 않았다. 홍합에서는 뒤에 검은색 뿌리처럼 생긴 부분이 많아 먹기가 힘들었다. 밥알은 리조또보다는 덜 익은 쌀알을 뭉갠 토마토에 끓인 느낌이었다. 먹는 중간에 피클무에서 절여진 초파리 사체가 발견됐다. 컴플레인이나 클레임을 걸기도 지쳐서 그냥 수저를 내려놨다. 비위가 살짝 상했다. 봉골레파스타 아침에 칼칼한 봉골레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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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죠죠 성수점 _ 오코노미야끼 / 야끼소바 맛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이번 주말은 창원에서 친구가 올라와서 바쁜 주말을 보냈다. 친구랑 성수동을 놀러 와서 저녁을 먹으러 간 " 죠죠 JYOJYO " 전에 용산점은 웨이팅을 실패했고, 성수점은 4시 50분쯤에 가니 저녁 장사 전 웨이팅이 있어 9번째로 입장했다. 귀여운 날붙이? 자리마다 철판이 있어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구조였다. 참고로 죠죠는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죠죠 오코노미야키 주문은 다른 토핑 추가 없이 기본으로 시켰다. 죠죠오코노미야끼의 크기나 양은 배가 고픈 상태일 경우에는 2명이서는 모자라고 이른 저녁이나 가볍게 먹고 싶을 경우에는 충분했다. 맛은 우리가 흔히 아는 데리야끼와 마요네즈 소스가 듬뿍 뿌려졌고 가쓰오부시가 올려져 있었다. 옆에 소스가 구비되어 있어 추가로 더 뿌려 먹었다. 맛은 첫입은 맛있었지만, 맛이 단조로워 중간부터는 물렸다. 또 속 재료에 오징어가 있는데 사이즈가 커서 오징어 특유의 향이 났다. 개인적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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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고멘 _ 담백한 닭 육수가 맛있는 사당 라멘 맛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그저께는 얼떨결에 오전 반차를 써서 맛집을 찾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당역과 이수역 사이에 위치한 라멘 맛집 " 고멘 " 고멘 내부 바테이블 형식으로 되어 있었다. 고멘 메뉴판 나는 고멘 쇼유라멘 (맑은 닭 육수), 남친은 고멘 아부라소바를 시켰다. 덮밥도 너무 궁금했지만 미니 사이즈가 없어서 라멘만 시켰다. 고멘 쇼유라멘 맑은 닭 육수에 간장으로 간을 맞춘 라멘이었다. 맑은 육수로 만든 라멘은 첨 봐서 기대를 했다. 주문은 간은 심심하게, 죽순 포함으로 선택했다. 음식이 나왔을 때 향은 의외로 참치캔의 기름향이 났다. 하지만 맛은 향과는 전혀 다른 맛이었다. 일단 안에 들어간 생레몬이 신맛을 주어 느끼함을 잡았고 깻잎? 바질? 익숙한 향신료 맛이 났는데 조화롭게 잘 어울렸다. 면은 소화가 잘 될 정도로 알맞게 익었고 토핑으로 들어간 닭고기와 돼지고기는 담백하게 삶아졌다. 근데 죽순은 절임 죽순 같은데 쿰쿰한 맛이 나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 고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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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ES뷰티 피부체형관리 서울대입구점 _ 서울대입구피부관리 / 봉천동에스테틱 / 스킨플래닝 첨해본 날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이번에 놀러 왔던 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들을 봤는데 친구는 피부가 더 깨끗하고 맑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전에 스킨플래닝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당장 서울대입구 근처를 서치하니 보이는 뷰티샵 " ES뷰티 피부체형관리 서울대입구점 " ES뷰티 피부체형관리 샵 외관 관악 브라운스톤 아파트 쪽 대로변에 위치했는데 주차가 가능해서 접근성이 좋았다. ES뷰티 영업시간 OPEN 10:00 ~ 20:00 [매주 일요일 휴무] 1:1 / 100% 예약제로 진행하는데 전화, 네이버예약 등 쉽게 예약이 가능했다. 여드름으로 스트레스받는 학생들이 자주 이용한다고 해서 곧 있을 수능 이후에 예약이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이다. 2층으로 올라오면 보이는 ES 뷰티 피부체형관리 샵 문 벨을 누르면 원장님께서 문을 열어주신다. 예약이 잡히면 다른 손님을 잡지 않기 때문에 걱정 없이 벨을 눌러도 된다고 했다. ES뷰티 피부체형관리 상담 한 쪽에 마련된 원목 의자에서 상담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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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여행 _ Fruit Fruit 망고주스 카페 / 소나시야시장 망고, 망고스틴 생과일 / 푸꾸옥공항 lucky 카페 / 과일 / 디저트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동남아를 가는 이유하면 바로바로 다양한 종류의 열대과일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거~!! 저도 가서 열심히 먹는다고 먹었는데 한~~~참 부족했어요 ㅎㅎ 또 가고 싶어요 ㅠㅠ Fruit Fruit 카페 푸꾸옥 첫날 갔던 프루츠푸르츠 카페 위치는 킹콩마트 바로 길 건너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았다. 빙수, 스무디, 음료 등 다양하게 팔고 있었고 에어컨이 빠방하게 틀어져 있어 매우 시원했다. 망고주스 수박주스 주스 가격은 1잔당 4만 동이었다. 한국에 비하면 역시 저렴하다. 청결도도 괜찮았고 진짜 생망고와 생수박을 시원하게 갈아서 줘서 맛도 좋았다. 8월 말이라 그런 지 과일의 단맛도 잘 났고 생과일을 간 거라 걸쭉함도 스무디 저리 가라였다. 현금만 가능 Fruit Fruit (juice-smoothie-bingsu-cafe-fruit) 114 Đường Trần Hưng Đạo, Khu Phố 7, Phú Quốc, Kiên Giang, 베트남 이 블로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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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헌혈] 2회 헌혈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 2번 째 헌혈을 혼자 멋있게 하러 갔다. 오늘은 다음에 신분증 없이도 헌혈할 수 있게 지문을 등록했다. 푸꾸옥은 말레리아 해당 지역이 아니여서 다녀온 4즈 후부터 헌혈이 가능했다. 나는 5주차로 전혈을 했다. 혈관을 찾지 못해서 여러 번 왔다갔다해서 좀 아팠다.. 그래도 5분이면 끝~ 서울대역점 헌혈의 집 전혈기념품 저번보다 더 풍성해졌다. 나는 영화관람권 2매 택! 이건 이벤트식으로 나오는 2024년 헌혈스탬프 당일은 예약이 어려워 8주 뒤에 예약하고 그 때 스탬프 다 채워징 예정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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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샤로샤브 _ 서울대입구 1인 샤브샤브 오픈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은 서울대입구에 새로 오픈한 샤브샤브집인 " 샤로샤브 "를 갔다. 샤로샤브 메뉴 1인 샤브샤브집이라 각 자리마다 태블릿이 놓여 있었다. 방식은 기본 구성에 기호에 따라 추가 구매! 나는 계란죽을 추가했다. 샤로샤브 육수 자리에 앉으면 주문도 하기 전에 육수를 주신다. 특별하지는 않았고 기본에 충실한 거 같았다. 육수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지만 기호에 따라 얼큰 다대기를 넣을 수 있게 소스와 같이 있었다. 나는 샤브샤브는 담백하게 먹는 주의라 넣지 않았다. 소스는 스윗칠리, 간장, 땅콩소스가 있는 것 같았다. 샤로샤브 샤브샤브 주문을 하면 냉동고에서 고기를 꺼내 대패 기기에 넣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만두 2개에 새우완자, 야채는 숙주와 알배추, 버섯이 있었다. 야채를 전부 빼고 고기만 남았을 때 다른 곳보다는 고기의 양이 많은 편이었다. 고기 색깔도 붉은빛이 돌고 괜찮아 보였다. 하지만 고기가 위에 있다 보니 아래 야채를 빼기가 힘들었다. 어느 정도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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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잭슨피자 _ 소시지가 진짜였던 피자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원래 오꼬노미야끼를 먹으러 용산에 갔는데 현장 예약은 받지 않아 예전부터 궁금했던 " 잭슨피자 "를 갔다. 근처에 위치해서 걸어서 이동했다. 잭슨피자 메뉴판 라지 사이즈부터 반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퍼스널 사이즈로 페퍼로니딜라이트와 베이컨체다할라피뇨, 코울슬로, 콜라를 시켰다. 잭슨피자 코울슬로 잭슨피자의 코울슬로는 신맛과 새콤한 맛이 덜했고 간을 슴슴하게 하여 양배추의 신선한 맛이 잘 나니 괜찮았다. 피자가 나왔다. 저기 렌치소스는 첨에 한 번 같이 나온다. 퍼스널 사이즈라 확실히 작은 편이였는데, 엣지 부분이 많고 토핑 부분이 작아서 좀 아쉬웠다. 그냥 라지로 반반 시키는 게 나을 수도.. 그리고 잭슨피자는 치즈가 넘치는 곳은 아니었다. 베이컨 체다 할라피뇨 피자 베이컨과 체다가 짭짤했지만 과하지는 않았다. 할라피뇨는 할라피뇨 중에서도 매운 편이였다. 그래서 담백함과 매콤함이 잘 느껴졌다. 엣지 부분은 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괜찮았지만 렌치 소스와 잘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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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베베도넛 _ 생크림카스테라 디저트 카페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꽈배기가 특이하다 해서 지도에 저장했던 " 베베도넛 " 을 갔다. 아기자기했던 베베도넛 외관 베베도넛 가격과 종류 꽈배기는 보이지 않고 생크림 카스테라가 보였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초코 카스테라를 하나 주문하고 야외 테이블에 앉았다. 근데 야외는 관리가 안 되어 있어 의자랑 테이블이 더러웠다. 실내에서 드시는 거 추천~ 베베도넛 초코카스테라 음료는 다른 카페를 갈 예정이라 초코 카스테라 하나만 시켰다. 사장님이 손이 느린 편이셨지만, 시간이 여유로워 상관없었다. 초코카스테라 빵 부분은 꽈배기 같은 느낌으로 밀도가 있었고 식감은 쫀득했다. 안에는 꾸덕꾸덕한 초코크림이 가득했는데 내 타입의 초콜릿은 아니라 살짝 느끼했다. 하지만 친구는 맛있다고 잘 먹었다. 겉의 카스테라 빵가루는 달지 않고 포슬포슬해서 오히려 이쪽이 내 취향이었다. 베베도넛 용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62나길 20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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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찰솥밥소담 쌈밥&추어탕 _ 대패삼겹 진짜 잘 굽는 쌈밥집 / 우렁쌈장추가 추천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낙성대하고 서울대입구 사이에 엄청 괜찮은 정식집인 " 찰솥밥소담 쌈밥&추어탕 " 찾았다. 참고로 2024.10.07 ~ 2024.10.14 기간 동안 리모델링 공사라 헛걸음하지 마세용. 찰솥밥소담 쌈밥&추어탕 메뉴판 쌈밥, 추어탕, 식사류 찌개 등 가성비 괜찮은 한식 메뉴였다. 이미 알게 된 순간부터 여러 번 갔는데 2명이서 갈 경우, 삼겹살쌈밥, 제육쌈밥, 우렁쌈장 추가를 추천한다. 추가적인 반찬과 물은 셀프, 옆에 밥도 모자라면 떠가면 된다. 기본 반찬 구성 나쁜 편은 아니나 메인 요리 외에는 손이 가질 않았다. 삼겹살 쌈밥 처음에 혼밥으로 갔을 때 삼겹살 쌈밥을 시켜 먹었다. 정식처럼 한 상이 구색 맞춰 차려졌고 같이 나온 시래기 된장국이 집밥 된장국 맛이라 정겨웠다. 내가 좋아하는 솥밥 찰솥밥쌈밥&추어탕 식당의 좋은 점이 숭늉이 제대로 눌어붙어 고소하다는 점! 안에 찰진 밥을 그릇에 옮겨 담고 뜨거운 물을 붓고 밥을 다 먹은 뒤 먹는 숭늉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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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촌마을 데이트 _ 통인시장 / 임듀이 고양이 엽서 / 쏘리에스프레소 / 따릉이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은 날씨 좋은 한글날!! 데이트를 할 겸 종로구로 이동을 했다. 한글날이라서 경복궁 쪽에 사람이 많았다. 통인시장 살짝 걱정을 안고 도착한 " 통인시장 " 엽전을 구매해서 실제로 시장에서 사용하는 옛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음식을 담을 수 있는 도시락 그릇을 주고 엽전으로 구매 시 현금 결제보다 좀 더 저렴한 대신 양을 적게 줘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게 했다. 이거 아이디어 되게 좋다고 생각했다. 조금씩 다양하게 먹을 수 있고 적은 양만큼 가격도 낮아지니까! 하지만 엽전을 바꾸는 줄이 너무 길어서 우리는 패스하고 그냥 현금 결제했다. 참고로 거의 모든 음식점이 계좌이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원조 정할머니 기름떡볶기 빨간색 간판의 원조 정할머니 기름떡볶기 안쪽에 먹고 갈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들어왔다. 통인시장은 기름떡볶이가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했다. 우리는 고추장+간장+전2개 세트로 주문했다. 통인시장 기름떡볶이 세트 일단 양이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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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여행 _ 숙소 / 호텔 / 씨쉘리조트 / 풀만리조트 / 체크인 전 할 거 / 셔틀버스 / 셔틀예약 / 조식

오늘은 제가 머물렀던 리조트 두 군데에 대해서 알려드릴 예정이에요~ 푸꾸옥은 5성급 호텔인 만큼 퀄이 좋은데 가격이 저렴하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어요. 저는 담에 다시 호캉스를 하고자 푸꾸옥을 간 의향 100%예요! 푸꾸옥 씨쉘리조트 푸꾸옥 중부 쪽에 위치한 씨쉘리조트 즈엉동야시장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했고 도보 이동 가능한 거리 기준으로 주위로 음식점과 마사지샵 등이 있었어요. 지리적으로 괜찮은 곳이에요. 저희는 공항에 새벽 7시에 도착해서 씨쉘리조트 공항무료셔틀을 타고 이동했어요. 비행기가 1시간 지연되고 진짜 입국심사하는데 30분~1시간 정도 소요됐어요. 하지만 기사님께서 다 기다려주시고 물도 하나 주셨어요. 씨쉘리조트 무료공항셔틀 예약 메일 "Reservation - Seashells Hotel & Spa" <[email protected]> 최소 이틀 전에는 예약을 미리 해야 돼요. 이름 / 비행일자 / 착륙시간 / 핸드폰번호 그리고 야놀자로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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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_그랩사용법 / 그랩카드등록 / 푸꾸옥택시

푸꾸옥에서 엄청 유용하게 썼던 택시 앱 " 그랩 " 한국에서 미리 다운로드 후 카드 등록하시고 가셔야 해요! 같이 갔던 일행은 푸꾸옥 도착해서 하려고 했는데 막혀서 카드 등록 못했어요. 참고로 저는 트래블월렛 카드를 등록했습니다. 그랩 카드 등록하는 방법 1. 그랩 앱 다운로드 후 열기 2. 베트남 Vietnam 선택 3. 아무거나 선택 어차피 푸꾸옥이 없어서 저는 khanh hoa 선택했어요. 4. 하단 지불 누르고 5.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누르기 6. Payments 누르기 7. 결제 수단 추가 누르고 카드 정보 입력하면 끝. 그랩 사용하기 1. 홈 화면에서 car 선택 2. 갈 곳을 입력하고 선택 3. 출발지 설정 보통 위치 자동 설정으로 되지만, 한 번 더 확인하고 설정하기. 4. GrabCar 예약하기 누르기 ( 그냥 자동차 그려진 거에서 젤 저렴한 거, 젤 위에 있는 거 고르면 되더라고요) 예약하기 누르면 카드에서 자동 결제가 바로 되기 때문에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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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중부 현지맛집 /Quán ăn Tươi Thắm / 씨쉘리조트 근처 맛집

사실 이미 푸꾸옥은 한국인이 점령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한국 관광 식당이 많았고 역시 저렴한 편이지만, 시중가보다는 높은 편이었다. 오늘 소개하는 푸꾸옥의 첫 번째 식당은 " Quán ăn Tươi Thắm " 한국인이 없고, 가격이 무척 저렴하고, 깨끗한 편이면서 맛이 진짜 괜찮았던 곳이다. 메뉴는 조식을 먹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점심이라 모닝글로리, 게살볶음밥, 새우조림, 그리고 레몬에이드와 연유라떼 이렇게 주문했다. 모닝글로리 모닝글로리는 참 건강하고 맛있는 것 같다. 다른 식당보다는 좀 더 삼삼한 편인데 식감이 아삭하면서 질기지 않고 입이 깔끔해지는 느낌이라 쭉쭉 들어갔다. 레몬에이드는 산미와 탄산감이 없어 주스 느낌이었고 연유라떼는 달달한 저렴 G7커피 맛이었다. Crab meat fried rice 가볍게 먹고 싶어 메뉴판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친절한 직원분께서 추천을 해주셨다. 고기보다는 크랩의 비중이 컸던 게살볶음밥. 게살이 발려 있고 중간에 게 껍데기가 조금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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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여행 _ 똠하우스 _ 씨쉘리조트 중부맛집 / 쌀국수 /반세오 / 가리비구이

푸꾸옥은 아침 일찍부터 여는 식당이 많아서 좋다. 씨쉘리조트에 짐을 맡기고 나온 시간 오전 8시 아침을 먹기 위해 씨쉘리조트와 가장 가까운 식당 " 똠하우스 " 를 갔다. 푸꾸옥 와서 처음 가는 식당이었는데 관광식당 중 한곳으로 유명하고 푸꾸옥고스트, 가이드 바우처 등의 할인 혜택도 있었다. 나는 푸꾸옥고스트 할인 이미지를 보여줘서 할인을 받았다. 쌀국수 쌀국수는 우리가 한국에서도 자주 먹던 베이스였고 그기에 좀 더 새콤한 신맛이 추가되었다. 고수는 들어가지 않았다. 갈릭버터 가리비구이 일단 시각적으로 매우 먹음직스러웠다. 맛은 버터맛과 갈릭맛이 났지만 단맛이 강하게 났다. 부드럽고 달달한 머스터드소스를 듬뿍 얹은 느낌이었다. 단맛이 강해 후반에는 좀 물린 감이 있지만 그래도 괜찮게 먹었다. 반세오 내가 봤을 때는 똠하우스는 반세오를 시그니처로 해야 할 것 같다. 지단이 계란 노른자의 담백함과 기름기향이 좋았고, 그 안에는 다양한 채소와 알새우가 가득 들어있었다. 같이 준 라이스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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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여행 _ 빈산 _ 크레이지피쉬 / 총알오징어 / 중부맛집 / 즈엉동맛집 / 가족과같이가기좋은식당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부터 닉넴쓰기로 함ㅎ) 한동안 고향방문이다, 추석이다 바쁜 나날이었네요 ㅎ 오늘은 관광맛집 2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최근에 한국인 대상으로 유명해진 " 빈산 " 을 기록할 것이다. 빈산 역시 푸꾸옥 중부에 위치하여 씨쉘리조트랑 가까운 식당 중 하나로, 식당 내부는 작은 오션뷰에 넓고 트인 구조로 에어컨은 틀지 않았지만 그럭저럭 시원했다. 푸꾸옥은 랍스터와 크레이지피쉬를 같은 단어로 사용하고 있었다. 한국보다는 저렴하긴 하나 푸꾸옥도 크레이지피쉬는 비싼 편이었다. 자리에서 메뉴 등 조리방법을 선택하면 수조관에 크레이지피쉬를 고르러 간다. 크레이지피쉬 킬로당 2,150,000동 이고 우리가 고른 건 550g 정도로 한화 6만 원 정도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실제로 보니 징그러웠다. 마늘버터소스 크레이지피쉬구이 푸꾸옥후추 크레이지피쉬구이 크레이지피쉬는 소스를 2가지 선택해서 반반으로 먹을 수 있다. 마늘버터소스는 똠하우스의 가리비구이 소스랑 비슷하지만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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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여행 _ Bếp Nhà Restaurant 벱냐 _ 그랜드월드맛집 / 분수쇼관람 / 푸꾸옥북부저녁 / 그랜드월드야경

안녕하세요~ 서울떼쟁이 유제리입니당 얼른 푸꾸옥편을 마감하고 한국 맛집 소개하고 싶어요~ 푸꾸옥의 북부에 자리 잡은 그랜드월드로 향했다. 씨쉘리조트에서 그랜드월드까지 그랩 택시를 이용했고 금액은 28,000원 정도가 나왔다. 3~40분 정도 이동을 했고 가는 길이 어두컴컴해서 살짝 무서웠다. 셔틀 잘 찾아보고 가시길. 원래는 베트남의 정수 쇼를 보려고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당기지 않아 패스했다. 그랜드월드의 메인 입구 격인 대나무 건축물은 생각보다 아담했고 따로 내부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그랜드월드 야경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고 넓었다. 못을 따라 식당과 카페가 줄지어 있었고 따로 호객행위가 없어서 편하게 거리 구경을 했다. 야경이 정말 괜찮았다. 9시가 넘어서는 분수쇼가 시작하는데 그전에 우리는 분수쇼 근처 식당 " Bếp Nhà Restaurant " 에 자리를 잡았다. 운이 좋게도 <베니스의 아름다운 공연>의 배우분들이 입장하는 곳이라서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볶음누들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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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여행 _ 39K Seafood & BBQ _ / 남부맛집 / 소나시야시장맛집 / 맛조개맛집

안녕하세요~ 서울떼쟁이 유제리입니당 오늘 소개해 드릴 푸꾸옥 식당은 소나시야시장에 위치한 " 39K Seafood & BBQ " 소나시야시장 스트릿 입구에 바로 위치해있으며 식당으로 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괜찮았다. 그리고 에어컨이 빵빵했다. 풀먼리조트에서 택시 타고 가면 5분 정도 거리고 기본요금이 나왔다. 오징어튀김 오징어튀김이 맛있다는 글을 보고 시켰다. 튀김옷은 반들반들하고 바삭했지만 도넛 같은 맛이 났다. 내가 생각하던 맛은 아니었다. 500g만 시켰는데도 양이 많아서 결국 다 먹지 못하였다. 같이 간 친구는 맛있고 포만감이 든다고 했다. 맛조개볶음 이거 별미였다. 푸꾸옥에서 너무 같은 종류의 해산물만 먹는 게 아닌가 싶어 새로운 종류를 도전했다. 맛조개볶음은 감칠맛이 장난 아니었고 물리지 않게 중간중간 매콤한 맛도 났다. 같이 들어간 야채는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위에 올려진 튀긴 갈릭도 다채로운 식감을 주었다. 무엇보다 맛조개에서 모래 같은 게 씹히지 않아서 싹싹 긁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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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여행 _ 하이산캉 _ 선셋타운맛집 / 썬케이블맛집 / 부이페스트맛집 / 버기카투어

안녕하세요 ~ 유제리입니당 :) 썬케이블을 타고 혼똔섬에서 신나게 놀고 점심을 먹으러 간 " 하이신캉 " 바닷가재 요리가 있어 새로운 도전으로 주문을 했다. 주문을 하면 엘베를 타고 올라가 살아있는 바닷가재 무게를 확인한 후 자리에서 기다리면 음식이 나왔다. 우리는 4마리를 말했고 금액이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러려니 했다. 이쁘장하게 나온 바닷가재 양념은 푸꾸옥 후추로 했다. 살짝 얼얼하면서 매콤했고 한국의 후추보다 좀 더 강하지만 짜거나 한 쪽으로 맛이 치우치지 않아 맛도 괜찮았다. 식감은 간장새우처럼 촉촉하고 젤리같이 쫀득했다. 하지만 살 바르는 과정이 매우 귀찮고 바닷가재 다리 쪽에 굉장히 뾰족해서 힘들었다. 코리아 해물 라면 해물라면은 먹을지 고민할 정도로 라면 대비 비싼 편이었다. 하지만 얼큰한 음식이 당겨 시켰다. 전복 1마리, 새우 1마리, 작은 오징어 1마리가 들어있었고 국물은 좀 많은 편이었다. 맹맹하지는 않지만 잘 끊였다도 아니었다. 그래도 국물까지 다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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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여행 _ 부이페스트 / 푸꾸옥시장 / 부이페스트맛집 / 부이페스트일몰 / 짜조맛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점점 푸꾸옥의 여행 일지가 끝나가네요. 즐거웠던 만큼 너무 짧아서 아쉬운 여행이었죠. 푸꾸옥의 석양으로 유명한 남부의 부이페스트를 갔어요. 근처에서 선케이블 타고 워터파크 놀고 버기카 투어하고 스벅을 갔는데 오후 4시.. 일몰까지 시간이 2시간이나 마사지 받고 vietnam select에서 기념품 구매하고 석양을 보며 먹을 저녁 식당을 찾았어요. 부이페스트는 나이트 푸드 마켓 같은 곳이네 푸드마켓이 콘테이너처럼 잘 되어 있고 좌석이 바다 쪽으로 나 있어 어느 자리든 석양 보기도 좋고 바다 구경하기 좋았어요. 우리가 간 곳은 노포처럼 되어 있어 가게가 지도에 뜨지 않아요. 그래도 닭쌀국수와 분짜를 시켰어요. 닭 쌀국수 아.. 열심히 "고수 빼주세요" 연습하고 갔는데 한 번도 말 못 하고 고수 듬뿍 채로 음식을 받았어요. 고수는 따로 빼서 먹었는데 솔직히 닭 누린내가 심해서 별로였습니다. 일행은 나쁘지 않다고 했지만 육향에 예민한 저는 좀 그랬어요. 분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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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영양센터 _ 방배동맛집 / 삼계탕맛집 / 복날챙기기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삼계탕집 " 영양센터 " 방배카페골목 부근에는 삼계탕집이 별로 없어 초복, 중복, 말복 복날이 되면 사람들이 몰린다. 영양센터 삼계탕 삼계탕 작년인가 재작년에 왔을 때보다 가격이 어마 무시하게 올랐다. 내 주식이 그렇게 오르면 부자였을 텐데.. 그래도 요즘 다른 곳들은 닭의 크기가 거의 병아리라고 하던데 영양센터는 영계 정도였다. 소금과 후추를 넣어 먹어도 되지만 내 입맛에 국물은 이미 간이 담백하게 되어 있었다. 국물이 기름기가 적고 깔끔했다. 그러면서 닭 육수가 잘 우러났다. 닭은 야들보다는 쫄깃 쪽에 가까운 식감이었다. 그래도 질기거나 하지는 않았다. 닭 안에 있는 찹쌀을 국물에 잘 풀어 살짝 불어지면 떠먹었다. 찹쌀이 참 맛있었다. 한 그릇을 다 먹었지만 배가 차지 않았다. 담에는 오면 닭죽을 먹어야겠다. 영양센터 방배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7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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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마인드멜드 _ 샤로수길카페 / 서울대입구카페 / 관악구카페 / 디저트카페 / 특별한 디저트가 있는 MindMeld

서울대입구 샤로수길에 주말 데이트를 갔다. 요즘 바쁜 시기라 멀리 가지는 못하고 쉴 겸, " 마인드멜드 " 카페를 갔다. 마인드멜드 영업시간 OPEN AM 11:00 CLOSE PM 10:00 샤로수길 중심의 2층에 위치해 있다. 마인드멜드 내부 더운 여름 문을 여니 서늘한 바람이 피부에 맞닿았다. 내부가 길이감이 있어 탁 트인 느낌을 주었다. 그리고 의자가 편했다. 입구 쪽에서는 전신거울 2EA가 세워져 있었다. 그래서 나갈 때 전신샷 좀 많이 찍었다.. ㅎ 그 외에도 귀여운 선인장과 장식물이 심플하게 배치되어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안쪽에 위치한 스크린 바닷물이 출렁이는 장면이 반복하여 재생되었다. 빛이 과하지 않고 틀어주는 잔잔한 음악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마인드멜드 메뉴판 찾아보니 마인드멜드의 에이드가 너무 이쁘게 담겨 나와서 뭘 마실지 고민을 했는데 역시 카페인 보충이 필요하여 Signature md커피와 md라떼 아이스를 시켰다. 마인드멜드 이용안내 1. 1인 1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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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무겐스위치 _ 이에케라멘 / 풀토핑라멘 / 홍대맛집 / 홍대입구역맛집 / 연남동맛집 / 근본있는 라멘집

요코하마 이에케라멘의 요시무라야 180일의 수행기를 봤다. 마음씨 좋지만, 옛날 배경이라 다소 폭력적이었다. 그리고 그 고난을 겪으면서까지 수행하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맛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한국-홍대에 위치한 " 무겐스위치 " 이에케라멘을 먹으러 찾아갔다. 10시부터 웨이팅을 걸 수 있고 출입은 11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오픈 시간보다 한 10분 정도 늦게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금방 나서 한 15분~20분 정도만 웨이팅 했다. 우리가 들어가고 웨이팅이 길어졌다. 일식집의 다찌테이블 구조고, 자리는 깨끗하게 정돈이 되어있다. 저기 오이절임이 있는데, 흔한 시큼한 맛이 아닌 녹차 맛이 강하게 나는 소금에 절여진 오이였다. 참고로 오이절임은 라멘을 먹는 중간에 먹으면 짠맛 없이 녹차의 깔끔한 뒷맛이 느껴져 기름기를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무겐스위치 이에케라멘 풀토핑라멘 + 시금치 추가 익은면, 싱겁게, 덜 기름지게 옵션으로 선택했다. 먼저 육수 후기! 한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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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칼 CAL _ 다이어트맛집 / 다이어트식단 / 봉천동맛집 / 낙성대맛집 / 맛있는 식단

서울대입구와 낙성대 사이에 새로 생긴 한식 건강 식당 " 칼 "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저격하길래 가볍게 먹을 겸 찾아갔다.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꼼꼼히 적혀있었다. 칼 메뉴판 메뉴 종류가 다양했다. 우리는 직화 불닭치킨 정식과 저탄고단백 나시고랭 정식을 시켰다. 칼 내부 새로 생겨서 내부는 깔끔 네이버리뷰 / 카카오리뷰 등록 시 10% 할인 이벤트 중이라서 참여했다. 선결제 방식이다. 칼 나시고랭정식 저탄고단백 나시고랭 정식 음식을 받자마자 '아.. 실수했다...' 라는 생각을 했다. 칼의 요리에 들어가는 베이스오일이 코코넛오일이었다. 특히 나시고랭 정식은 코코넛오일이 한가득 들어가서 향부터가 코코넛볶음밥이었다. 코코넛오일을 좋아하는 분은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였다. 같이 나온 무생채와 잘 어울렸고 치즈가 올라간 닭가슴살은 촉촉한 수비드여서 담백했다. 칼 직화불닭치킨정식 직화 불닭치킨 정식 샐러드와 무생채는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샐러드와 무생채는 신선하고 깔끔해서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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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중화요리 팔공 _ 봉천동맛집 / 해물짬뽕맛집 / 옛날볶음밥맛집 / 유린기맛집

봉천동 쪽 살짝 외진 대로변에 줄 서서 먹는 중식당이 있다고 추천을 받았다. " 중화요리 팔공 " 그래서 어제 퇴근하고 바로 먹으러 갔다. 나는 짬뽕 러버이니까~ 중화요리 팔공 메뉴판 내가 갔을 때 웨이팅은 앞에 한 팀만 있었다. 근데 조금 지나니 뒤로 줄이 길어졌고 라스트오더 시간으로 헛걸음을 한 분도 봤다. 우리는 주메뉴인 옛날볶음밥과 팔공해물짬뽕, 그리고 유린기 소자를 시켰다. 자차이와 단무지 팔공의 자차이가 매운 편인데 맛있게 매워서 손이 갔다. 근데 진짜 매웠다. 팔공해물짬뽕 해산물과 야채가 푸짐하게 올라간 해물짬뽕이 나왔다. 해물은 쭈꾸미와 오징어가 주로 있었는데 냉동 맛이 전혀 나지 않았다. 안에는 쫄깃한 면과 숙주, 청경채,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이 다채롭게 있었다. 그래서 텁텁함보다는 깔끔한 맛이 더 강했고 그러면서도 가볍지 않고 깊은 맛이 났다. 국물의 간은 살짝 짰는데 이걸 야채와 면으로 밸런스를 조절했다. 극찬은 아니지만 만족스러웠다. 옛날볶음밥 팔공에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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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스태츠 _ 경험과 관계를 쌓는 공간 / 커피맛집 / 수박주스짱맛집

어느 순간 봉천 시장 쪽에 생긴 감각적인 카페 " 스태츠 " STATS 너무너무 뜨거운 여름 저녁에 들렸다. 스태츠 외관 깔끔깔끔 스태츠 메뉴판 집 근처다 보니 아직까지는 테이크아웃만 해봤다. 디저트도 있는데 실물은 안쪽에 보관되어 있어 보지 못했다. 스태츠 내부 인테리어가 참 깔끔하다 시원하고 정형적인 공간이라 맘에 든다. 수박주스 여름 날씨에 산책 중 수박주스가 너무너무 먹고 들어가서 무작정 주문했던 수박주스 시원한 수박을 가는 모습을 뒤에서 보며 리얼 수박주스다 헿헤 웃었다. 스태츠의 수박주스는 밑단에 갈린 키위가 있었다다. 색상이 이쁠 뿐만 아니라 수박하고 키위가 너무 잘 어울려서 수박주스계의 신세계를 경험했다. 달달한 수박으로 간 리얼수박주스 진짜 맛있다. 최근에 굉장히 자주 가는지라 카페 내에서 먹는 수박주스 사진도 한 컷 찍었다. 에스프레소 제조되는 커피에 사용하는 원두랑 에스프레소에 사용하는 원두가 다르다고 한다. 그래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테이크아웃했다. 별도로 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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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제주국수임당 _ 서울대입구국수맛집 / 샤로수길국수맛집 / 돔베고기 / 찹쌀피순대 / 몸국 제주향토음식 맛집

전에 " 제주일출 "에서 상호가 바뀐 " 제주국수임당 " 제주일출이 고유명사다 보니 홍보의 어려움이 있었나 보다. 암튼 제주도민으로서 맘에 들었던 고향 음식점 "제주국수임당"에 재방문했다. ***. 주차 Tip .*** 관악구청 공영주차장 사용가능 [평일 1시간, 주말 3시간 무료] 제주국수임당 외관 지하는 본관, 2층은 별관으로 이번에는 별관 쪽을 방문해 봤다. 제주국수임당 메뉴 크게 걸려있는 메뉴판 세트메뉴 할인이 잘 되어 있고 그새 새로운 메뉴가 생겼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주국수임당 메뉴판 기본 자리마다 배치된 패드로 주문을 하는데 메뉴 자체가 밥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탁월하여 어르신분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종이 메뉴판도 구비되어 있었다. 제주국수임당 별관 오픈 이벤트 1. 소주 1,000원 2. 갑오돔베초무침 할인 6/17 ~ 6/30 기간 한정 !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 제주국수임당 영업시간 AM 11:30 ~ PM 10:00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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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 샤브로21 이수점 _ 이수역 깔끔한 1인 샤브샤브 맛집

요즘 뜨고 있는 1인 샤브샤브 음식점 " 샤브로21 " 전에 서울대입구 쪽에 있는 체인점이 괜찮아서 이수점에도 왔다. 평일 점심시간이라 12시 5~10분쯤 되니 여자 손님분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선택은 기본 세트(육수 선택) 에 사이드 추가 나는 포 육수에 계란죽과 칼국수를 추가했다. 샤브로21 포 육수 담백한 쌀국수 국물이었다. 기름지지 않고 깔끔해서 점심에 가법게 먹기 좋았다. 기본 세트 채소와 고기 고기는 우삼겹으로 선택했다. 나는 익는 속도보다 먹는 속도가 더 빨라서 한 번에 때려 넣고 먹었다. 담백 깔끔 칼국수와 계란죽 기본 세트로는 절대 절대 배 안 찬다. 고기를 거의 다 먹었을 때 칼국수 면을 넣고 한 7분 정도 팔팔 끓였다. 육수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면 주는데 난 걸쭉하고 짭짤하게 먹을라고 뽁디시피 끓였다. 계란죽은 칼국수 다 먹고 그릇하고 국자를 받아 육수를 좀 덜어낸 다음에 타지 않게 저어가면서 끓였다. 계란죽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불렀다. 샤브로21은 전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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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 카페 우디프724_신대방삼거리역카페 / 신대방삼거리카페 / 신대방동카페 / 신대방삼거리디저트 / 보라매카페 / 상도카페 / 브런치와 디저트, 커피가 맛있는 카페

요즘 주말 아침 느긋하게 먹는 브런치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 카페 우디프724 " 예정된 비가 오지 않아 브런치 맛집을 찾아 나섰다. 신대방삼거리 _ 보라매자이 더포레스 상가에 위치한 우디프724 앞에 상하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사용한다고 적혀있다. 이건 믿고 들어가야 한다. 맛있으니까~ 카페 우디프724 영업시간 AM 9:00 ~ PM 10:00 @woodifue724 카페에 머무는 동안에 단골 분들과 인사를 나누시는데 아메리카노가 맛있어서 계속 찾는다는 얘기를 들었다. 햄치즈 그릴 샌드위치 + 아메리카노 세트가 PM12:00 전으로 할인하던데 나중에 노려봐야겠다. 카페 우디프724 메뉴판 먼저 햄치즈 그릴 샌드위치와 우디크림 라떼, 바질토마토에이드를 시켰다. 내가 좋아하는 바질토마토에이드를 취급하는 카페 귀해 ~~ 카페 우드프724 내부 입구와 달리 내부는 시원시원하게 뻗어있었다. 생각보다 좌석이 많았고 탁 트인 바테이블이 비 내리는 날 앉고 싶은 감성이었다.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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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앤미 _ 일본가정식 / 가츠나베맛집 / 쇼가야키맛집 / 서울대입구맛집 / 샤로수길맛집 / 정갈한 일식당

샤로수길 위 쪽 조용한 곳에 위치한 " 앤미 " 리뷰 평점이 높아 궁금증에 먹으러 갔다. 앤미 외관 일본 가정식 전문점인 앤미 내부는 다찌테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앤미 영업시간 AM 11:30 ~ PM 3:00 PM 5:00 ~ 9:00 간과한 게 있다. 좌석이 별로 없어 인원이 다 와야 출입이 가능하다.. 결국 밖에서 30분이나 서 있었다. 참고로 앤미는 조리시간이 오래 걸려 시간적 여유 있을 때 방문을 추천한다. 앤미 가츠나베정식 가츠나베 정식 일본식 가정식답게 곁들임 음식이 조금씩 정갈하게 담겨 나왔다. 곁들임 음식은 각자마다 가지는 맛이 달라 다채로웠고 입맛을 돋우어 주기도 하고 느끼함을 잡아주기도 하고 깔끔하게 정돈해 주기도 했다. 그리고 쌀밥 위에 명란과 중간에 수란을 밥에 비벼 먹는 일본 감성이 좋았다. 앤미 가츠나베정식 등심 돈까스와 새우튀김 1개를 간장소스에 자작하게 졸인 나베 간장베이스와 한정적인 야채로 졸여내다 보니 맛의 특별함은 없지만 일본 음식 맛은 제대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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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버터럼 _ 봉천동카페 / 카이막맛집 / 서울대입구카페

전에 카이막이 먹고 싶어서 찾아갔지만 솔드아웃으로 먹지 못했던 카이막 맛집 " 버터럼 " 이번에는 카이막을 먹기 위해 일찍 일어나서 나갔다. 버터럼 내부 2층에 위치해 있고 좌석은 좌석이 꽤 있는 편이다. 통유리 형식이라 밖에서 비 내리는 걸 보며 여유롭게 아침을 즐겼다. 버터럼 음료 메뉴판 음료는 아이스 오트라떼로 두 잔 시켰다. 솔직히 전에 먹은 리얼 초콜릿라떼는 별로였다. 가루가 녹지 않아서 계속 가루 덩어리가 씹혔다. 버터럼 디저트 메뉴판 디저트는 Basic 기본 카이막에서 빵은 바게트와 식빵 반반으로 주문했다. 버터럼 브런치세트 메뉴판 브런치 4종으로 되어 있는데 아침으로 먹기 건강하고 괜찮아 보였다. 카이막과 오트라떼 이날 카이막을 첨 먹어보는데 설레는 순간이었다. 버터럼 카이막 카이막 카이막 위에 꿀과 피스타치오가 올라가있다. 맛은 굉장히 있지만 일전에 먹어본 듯한 아는 맛이었다. 그릭요거트나 크림치즈에 생크림을 섞어 촉촉하게 만들고 위에 꿀을 올린 듯했다. 빵은 반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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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 국밥장인 이수역점 _ 이수역 혼밥 맛집 / 곰탕맛집 / 혼자 영화 탈주 보러가 날 이제훈 배우님을 마주침

혼자 영화 [탈주]를 보러갔다. 평일 저녁 일 끝나고 가는 거라 메가박스 이수점 근처로 적당히 가벼운 식당을 찾아봤다. " 국밥장인 이수역점 " 전에 외관이 깔끔했던 기억이 나서 간단히 먹으러 갔다. 국밥장인 메뉴판 국밥장인 메뉴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된다. 한국인 밥심의 곰탕, 국밥, 육개장, 설렁탕 간단히 먹기 정말 좋은 음식인 것 같다. 국밥장인 이수점 내부 내부도 깔끔했다. 2인석, 4인석도 있지만 혼밥족들을 위한 좌석이 잘 되어 있었다. 나는 창가 테이블에 앉았다. 국밥장인 장인곰탕 장인곰탕 놋그릇이 곰탕 감성을 제대로 냈다. 곰탕은 뚝배기에 담아 나와 팔팔 끓었다. 일단 파가 아낌없이 많이 들어갔고 안에는 고기도 많이 있었다. 장인곰탕 기름기가 적고 맑은 곰탕이다. 갈비탕의 육수맛과 유사했으며 깔끔했다. 간은 잘 되어 나오는데 아마 조미료가 들어간 듯한 맛이 살짝 났으나 맛있으면 장땡이었다. 그리고 소화가 굉장히 잘 되고 속이 든든하면서 편했다. 나말고도 혼밥을 하러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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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이쿠 _ 낙성대맛집 / 봉천동맛집 / 낙성대술집 / 낙성대밥집 / 야키니꾸덮밥 / 불향 가득한 덮밥맛집

낙성대에 일본식 덮밥집이 새로 생겼다. " 이쿠 " '가다'라는 뜻의 이쿠 시작이 좋다. 이쿠 외관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 이쿠 내부 일인석, 2인석, 4인석 통유리 구조라 밖이 잘 보이고 햇살 직접적으로 닿지 않으면서 따스했다. 중간중간 보이는 감성 네이버 리뷰 이벤트 리뷰이벤트 작성 시 가라아게 2p 또는 음료수 증정! 옆에 머리끈과 입가심 비타민c 캔디도 있었다. 이쿠 메뉴판 이쿠 메뉴판 깔끔한 1인 정식으로 되어 있었고 아래에는 곁들이기 가볍고 가성비 좋은 여럿 사이드 메뉴가 있었다. 우리는 시그니처인 야키니꾸덮밥과 유자크림새우 4p를 시켰다. 이쿠 이자카야 메뉴판 이쿠는 오후 5시부터는 이자카야 형태로 운영이 된다. 안주로 먹기 좋은 메뉴가 다양했고 갠적으로 좋아하는 메뉴도 많아 먹고자 했으나 점심시간에 간 거라 이번에는 패스해야 했다. 야키니꾸덮밥 정식 각자 우드 트레이에 단정히 나왔다. 이쿠 야키니꾸덮밥 정식 야끼니꾸덮밥 정식 구성은 심플했다. 덮밥다웠다. 야키니꾸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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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 다선칼국수 _ 보쌈맛집 / 파전맛집 / 칼국수맛집 / 아기랑 수원여행

수원역 근처 수원 시내는 밤에 참 활기가 찼다. 술집이 많았고 형부도 술 한 잔 곁들이고 싶다고 해서 열심히 찾아서 들어간 " 다선칼국수 " 다선칼국수 메뉴판 칼국수의 국물이 매운맛 베이스라고 해서 아기들이 먹을 수 있을지 걱정을 하며 다선칼국수 2인분 수육 소 해물파전 이렇게 주문을 했다. 마감이 오후 10시까지라 술집보다는 밥집 느낌이었다. 참기름이 둘러진 보리밥 무채와 고추장을 추가해서 먹으면 맛있다. 가끔가다 칼국수 집에서 칼국수 시키면 맛보기로 나오는 보리밥 넘 좋다. 다선칼국수 2인분 칼국수가 나오고 양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베트남 고추로 매운 맛을 냈다고 했는데 깔끔하고 음미해야 매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정도라 아기들한테도 조금 먹였다. 막걸리 안주로 제격~ 수육 소 사이즈를 소자로 시킨 걸 후회했다. 여기 다선칼국수가 아니라 다선수육으로 상호 바꿔야 한다. 비계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비계와 살코기의 황금 비율이라는 것을 느꼈다.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면서 적당히 기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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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마차이짬뽕 본사직영점 _ 서울대입구역맛집 / 서울대입구중식 / 서울대입구짜장면 / 서울대입구중국집 / 서울대입구짬뽕 / 불맛이 가득한 중식당

동네 주민으로서 이미 N 번째 방문인 관악구청 바로 앞에 위치한 짬뽕 맛집 " 마차이짬뽕 관악" 마차이짬뽕 외관과 이벤트 마차이짬뽕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게 이벤트를 자주 해주는 것 같다. - 평일 11:00 ~ 15:00 사이에는 탕수육 9,900원 - 주류 반값 할인 3,000원 - 네이버 리뷰 이벤트 _ 음료 마차이짬뽕 영업시간 월~수 11:00 ~ 23:10 / L.O 22:00 목~토 11:00 ~ 02:00 / L.O 01:10 일,공휴일 11:00 ~ 22:00 / L.O 21:10 Previous image Next image 마차이짬뽕 메뉴판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고 옆에 벨을 가져가면 된다. 마차이짬뽕은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대가 괜찮았다. 그리고 세트 구성이 잘 되어 있어 혼자 가기에도 좋았다. 우리는 짬뽕, 짜장, 깐풍기를 주문했다. 마차이짬뽕 1층 내부 위로 높게 공간이 탁 트였다. 마차이짬뽕은 합리적인 가격을 위해 인건비를 최소화하기에 음식 픽업과 반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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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벌소 _ 낙성대맛집 / 낙성대역돈까스 / 낙성대덮밥 / 신메뉴 /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내 최애 돈가스 덮밥집

작년 12월 28일 혼자 방문했던 " 벌소 " 먹자마자 나의 최애 돈까스집이 되었던 곳 내가 가는 미용실이 근처에 위치하여 남친 머리 자르는 주기에 맞춰 찐 한 달에 한 번씩은 먹으러 간다. 벌소 외관 전보다 등조명이 추가되고 선술집 인테리어를 추가한 것 같다. 전에는 월요일, 일요일이 휴무였는데 아마 컨셉을 넓히면서 운영시간을 조정하신 것 같다. 내 입장에서는 언제든 갈 수 있어 좋았다. 벌소 메뉴판 파스타, 수육, 야끼소바 등 요리류부터 닭다리살, 닭갈비 덮밥 등 신메뉴가 생겼다. 평소에는 나는 안심, 남친은 등안심을 시켜 먹었는데 이번에는 새롭게 출시된 닭다리살덮밥과 항정살수육을 주문했다. 옷과 가방을 걸칠 수 있는 걸이와 롱다리 거울 벌소 내부 여전히 이쁜 인테리어 차분하고 감성이 있다. 그리고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물론 음식 맛이 좋아 다찌테이블에 앉아서 혼밥 하시는 분들도 항상 계셨다. 오~~ 테이블 옆에 확장이 되었다. 예전보다 더 넓어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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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치바우감자탕_ 아치산맛집 / 뼈찜맛집 / 군자역맛집 / 중곡2동맛집

군자역에 위치한 이화만두를 먹으러 오픈런을 하려고 했다. 근데 거리가 멀고 초행길이라 30분 지각... 솔드 아웃 돼버림 ..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점심을 먹으러 찾아간 " 치바우감자탕 " 일전에 인스타에서 보고 저장해뒀던 식당이다. 치바우감자탕 메뉴판 뼈찜 소자에 공깃밥을 추가했다. 내부는 넓었다. 기본 찬이 심플하게 나온다. 오이고추가 달고 아삭했다. 뼈찜 소 치바우감자탕의 뼈찜은 아구찜과 같은 맛이었다. 그리고 매웠다. 아구찜 소스 콩나물과 매운맛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좋아할 맛이다. 맛이 나쁘지는 않지만 1시간 30분을 달려와 먹을 만큼 특별하지는 않았다. 뼈는 작게 5~6개 정도 든 거 같았다. 뼈에서 살이 잘 발려졌다. 내가 봤을 때는 뼈찜보다 감자탕이 더 맛있어 보였다. 치바우감자탕 서울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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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푸쉬커피 _ 아치산역카페 / 쿠키맛집 / 커피맛집

근처에서 밥을 먹고 머나먼 광진구까지 왔으니 카페도 가 주었다. " 푸쉬커피 " 골목 사이에 위치하여 한 번에 찾지는 못하였다. 푸쉬커피 내부 노출 콘크리트 감성이었다. 공간은 좁은 편이라 다닥다닥 붙어 앉는다. 우리는 운 좋게 자리가 나서 다인석 테이블에 앉았다. 지도가 있길래, 궁금해서 물어봤다. 예전에 커피 관련 사람들과 같이 커피 순례를 간 곳이라고 한다. 푸쉬커피가 꽤 맛있어서 지도에 표시된 곳도 기회가 되면 방문하려고 찍어왔다. 푸쉬커피 메뉴판 푸쉬라떼 하나와 라떼 _ 오트밀크 변경 하나, 그리고 클래식 쿠키에 아이스크림 추가하여 주문했다. 오트밀크 변경은 +700원이다. 다른 쿠키들도 맛있어 보였지만 초코칩이 굵직하게 박혀 있는 클래식 크기를 보고 고민 1도 하지 않았다. 아이스크림 추가는 + 2,000원이다. 주문한 커피와 디저트가 나왔다. 심플한데 이뻤다. 클래식쿠키 +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이 한 스푼 크게 올라가 있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쫀득했고 달달했지만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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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끄트머리집 _ 왕십리맛집 / 한양대맛집 / 돼지김치구이맛집/ 마무리볶음밥

친구가 학교 다닐 때, 자주 간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같이 갔다. " 끄트머리집 " 앞에 다인 예약이 있어 웨이팅을 조금 했다. 끄트머리집 메뉴판 내가 좋아하는 한식이다 ㅎㅎ 메뉴는 돼지김치구이로 통일, 심플하다. 돼지김치구이 소자를 시켰다. 점심특선이 저렴하니 가성비 좋아 보였다. 고기 싸먹을 밑반찬 돼지김치구이 소 주방에서 익혀 나와 별도 조리가 없으니 옷에 고추기름도 안 튀고 바로 먹어도 돼서 좋았다. 돼지김치구이 소 김치가 맛있었다. 적당히 익어 신맛이 있지만, 시큼하지 않았고 간은 과하지 않지만, 감칠맛이 자극적이었다. 고기와도 잘 어울려서 볶음김치를 추가로 시킬까 고민했다. 돼지고기는 살코기가 많아서 좋았다. 크기가 한 입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져 씹는 식감이 좋았다. 끄트머리집 마무리 볶음밥 1/4 정도 먹고 볶음밥을 시키니 냄비 통째로 들고 가서 조리해서 갔다 주었다. 꼬들꼬들한 밥이 양념이 잘 스며들었고 고기랑 김치를 많이 남겨서 볶으니 더 맛있었다. 금액을 더 지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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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 펀비어킹 관악 신림사거리점 _ 신림맛집 / 신림술집

원래 신림 육회를 먹으려고 했는데 그 집이 사라졌다.. 정처 없이 신림을 두 바퀴 걸어 다니다가 결국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먹기로 했다. " 펀비어킹 신림사거리점 " 먼저 시원하게 생맥주 한 잔으로 시작했다. 날치마요주먹밥 맛은 있으나 작은 앞접시에 담겨 나와 2,500원이 맞나 의심을 한 번 했다. 곱도리탕 (순살 변경) 나 처음 알았다. 곱도리탕에 대창이 들어간다는걸~ 술집답게 안주에 조미료를 아끼지 않았다. 맛있다는 뜻이다. 술을 먹으면 미각이 무뎌지기 때문에 자극적으로 간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닭의 누린대가 없고 맛있었으나, 대창이 질겼다. 곱창은 없었고 역시 가격이 비싼 편이다. 치킨반 안주반 세트 구성 (순살 변경, 안주는 골뱅이소면 택) 골뱅이소면에 골뱅이가 귀했다. 비비기가 힘들어 처음부터 비벼져 나오면 더 먹기 편하고 좋을 것 같다. 치킨 치킨은 맛을 보지 않았지만, 조카들이 치킨 다 먹었다. 입이 짧은 조카가 이렇게 많이 먹은 걸 본 거 처음이라 놀랐다. 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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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 벌말기사뷔페 _ 한식뷔페 / 김포공항근처맛집 / 아기랑서울여행

예전에 외국인 아저씨한테 추천받았던 " 벌말기사뷔페 " 김포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으나, 차로 가는 게 아닐 경우에는 거리가 있어 가지 않다가 이번 기회에 가게 됐다. 벌말기사뷔페 이른 시간인 10시쯤에 아침을 먹으러 갔다. 벌말기사뷔페 가격 평일 : 9,000원 토요일 : 10,000원 일요일 휴무 뼈다귀해장국 요일마다 메인 메뉴가 바뀌는데 내가 간 금요일의 메인 디쉬는 뼈다귀해장국이었다. 먹고 싶은 만큼 덜어서 먹으면 된다. 고기는 야들하고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다. 밥 말아먹기 좋은 국물! 아저씨들은 고기 한 사발씩 들고 가더니 옆에 뼈들이 산을 이루었다. 김치와 잡채와 채소 요리 호박전과 미니 김밥 호박전 담백하니 괜찮았다. 한 끼 해결하기는 괜찮았다. 그러나 음식이 특별하지 않고 메인 요리 빼고는 고기가 없어 아기들이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벌말기사부페 인천광역시 계양구 벌말로573번길 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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