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역에 위치한 이화만두를 먹으러 오픈런을 하려고 했다. 근데 거리가 멀고 초행길이라 30분 지각...
솔드 아웃 돼버림 ..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점심을 먹으러 찾아간 " 치바우감자탕 " 일전에 인스타에서 보고 저장해뒀던 식당이다.
치바우감자탕 메뉴판 뼈찜 소자에 공깃밥을 추가했다. 내부는 넓었다.
기본 찬이 심플하게 나온다. 오이고추가 달고 아삭했다.
뼈찜 소 치바우감자탕의 뼈찜은 아구찜과 같은 맛이었다. 그리고 매웠다.
아구찜 소스 콩나물과 매운맛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좋아할 맛이다. 맛이 나쁘지는 않지만 1시간 30분을 달려와 먹을 만큼 특별하지는 않았다.
뼈는 작게 5~6개 정도 든 거 같았다. 뼈에서 살이 잘 발려졌다.
내가 봤을 때는 뼈찜보다 감자탕이 더 맛있어 보였다. 치바우감자탕 서울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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