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인터라켄에서 -> 그린델발트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고 바로 예약한 호텔의 체크인을 했다.
욕실이 방에 딸린 호텔 ㅠㅠ 호텔 레지던스 그린델발트 조식도 주고 괜찮았다. 체크인하고 뭘 할까 하다가 뮈렌에서 유명한 통나무가 있다고 해서 기차를 타고 떠났다.
이건 마트에서 산 건데 맛있음!! 빈츠 같은 느낌인데 역시 초콜릿의 나라~ 뮈렌에 도착했는데 뭐야~ 경치가 너무 좋잖아!!
남편과 같이 인생샷을 여러장 찍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간 곳이었는데 넘 만족스러웠다.
마트에서 산 맥주와 초콜릿 과자 스위스에 왔으면 스위스산을 먹어줘야지~ 생각보다 맥주는 도수가 좀 있는 듯했다. 초콜릿과자는 역시나 맛있었고 산을 배경 삼아 벤치에 앉아서 쉬었다.
그리고 좀 더 올라가면 보이는 뮈렌 통나무 흠 사진을 어떻게 찍을지 모르겠었는데 그냥 이쁘게 잘 나왔다. 생각보다 나무가 커서 올라갈 때 주의해야 한다.
뮈렌은 작은 마을 같은데 위의 사진 반대편에는 이렇게 풀이 가득한 언덕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