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오늘 2번 째 헌혈을 혼자 멋있게 하러 갔다.
오늘은 다음에 신분증 없이도 헌혈할 수 있게 지문을 등록했다. 푸꾸옥은 말레리아 해당 지역이 아니여서 다녀온 4즈 후부터 헌혈이 가능했다.
나는 5주차로 전혈을 했다. 혈관을 찾지 못해서 여러 번 왔다갔다해서 좀 아팠다..
그래도 5분이면 끝~ 서울대역점 헌혈의 집 전혈기념품 저번보다 더 풍성해졌다. 나는 영화관람권 2매 택!
이건 이벤트식으로 나오는 2024년 헌혈스탬프 당일은 예약이 어려워 8주 뒤에 예약하고 그 때 스탬프 다 채워징 예정이다 ㅎㅎ...
[서울 헌혈] 2회 헌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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