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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4일] 바르셀로나 _ 커피가 맛있는 카페, 새로웠던 토마토뇨끼와 파스타, 야경을 볼 수 있는 레스토랑

 [스페인 4일] 바르셀로나 _ 커피가 맛있는 카페, 새로웠던 토마토뇨끼와 파스타, 야경을 볼 수 있는 레스토랑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바르셀로나 마지막 날은 오전 7시 비행기를 타고 스위스로 날아가기 때문에 따지면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날이었다.

D Origen Coffee Roasters 아침을 먹으러 간 호텔 근처 카페 D origen coffee roasters 일단 구글 평이 좋았다. 생각보다 좀 더 고급스럽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고 강아지를 데려오는 손님이 많았다.

강아지 넘 귀여웠음. 피스타치오 크루아상 남편은 안 먹는다고 해서 내 것만 시켰다.

여기 생각보다 가격대가 좀 있다. 그렇지만 또 그만큼의 맛의 가치가 있었다.

전에 갔던 Forn de Pa Clarís 빵집에서 샀던 크루아상은 좀 더 동네빵집 같고 투박했다면 여기는 디저트 카페에서 좀 더 고급 진 기분으로 크루아상을 먹는 기분이었다. 난 둘 다 맛있었다.

근데 D origen coffee roasters는 카페라서 커피랑 같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케라또와 라떼를 시켰던 것 같다.

여기 아이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