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설치 태양광에 크롬 등 유해한 중금속은 포함?
국내에 설치되는 태양광 모듈에는 기준치 이하의 납 이외 크롬 등 유해한 중금속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21년 진천 재활용센터 등이 준공되면 年 9,700톤 규모의 재활용·처리 시설이 확보되어 27년까지 폐패널 재활용 처리에 충분한 용량을 확보하게 됨 또한 23년부터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시행 예정으로 태양광 패널 생산 및 수입업자가 폐패널 재활용을 책임지게 되며 이는 향후 재활용 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져 폐패널 재활용 시설용량은 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10.5일 연합뉴스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내용 급격히 늘어나는 태양광 폐패널에 비해 재활용 처리시설이 부족하여 심작한 환경오염 문제로 부상할 것 태양광 폐패널은 구리·납·비소·크롬 등의 중금속을 포함하여 심각한 환경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