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중앙일보 기사에 대해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다음과 같이 해명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해명 내용을 골자를 보면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전력수요 예측 실패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2019년 8월 9일 전력예비율은 40%가 아니라 공급예비율인 13.9%로 보아야 하며, 또한 공급예비력은 대기 중인 발전능력을 의미하므로 이를 전기낭비로 직접 연결 짓기는 적절치 않다고합니다. 지난해 여름 예비력 하락은 탈원전이 아닌 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 때문이었으며, 정부는 남은 올 여름철 전력수급대책 기간 내내 국민들께서 전기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 전력수급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8월 12일 중앙일보의 기사내용을 보면 전력예비율 최대 40%, .....
원문 링크 : 전력수요 예측 실패로 전기낭비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