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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2019년도 보금량인 1.63GW를 7월말까지 달성 완료

태양광, 금년 보급목표(1.63GW) 7월말로 조기달성 산업부, 부작용 대책의 충실한 이행으로 질서있고 체계적인 태양광 보급 지속키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지난 7월말까지 1.64GW(잠정치)의 태양광 설비가 신규로 설치되어, 올해 태양광 보급목표(‘제8차 전력수급기본 계획’(‘17.12) 내 ’신재생에너지 설비계획‘ 참조(사업용 태양광 및 자가용의 합, 1,632MW)를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해 태양광 보급목표(1.42GW) 달성 시기(10월초)와 비교해도 약 2개월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규모별로 보면 1MW이하 중·소형 태양광 설비가 전체 설치량의 92.1%인 1.5GW를 차지함에 따라 지난해(‘18년 83%)에 비해서도 그 비중이 높아졌으며, 특히 100kW초과 1MW이하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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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전, 전기요금 인상추진?

산업통상자원부 보도 해명 : 정부는 ‘전기요금 인상추진’을 한전에 약속한 바 없음 7월 10일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기사내용 여름철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과정에서 정부가 한전과 전기요금개편에 대한 공문을 주고받음으로써 필수사용공제 폐지 등을 포함한 전기요금 인상안을 사실상 수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기사에서 보도한 정부-한전간 공문의 주요내용은 7월 1일 한전이 이미 공시한 사항으로 모든 사실을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한전 공시사항 1번 항목에서 한전이 필수사용공제의 합리적 개선, 계시별 요금제 도입 등에 대한 전기요금 체계개편 방안을 내년 상반기 중 마련하여 인가를 신청하면, 산업부는 법령과 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임을 명시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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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모듈 최저 효율 기준있나?

태양광 모듈 한국산업표준(KS)의 최저 효율 기준은 논의 중으로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합니다. 2019년 7월 17일 전자신문 기사에 대해서 산업통상자원부는 다음과 같이 해명했습니다. 기사내용을 보면 태양광 모듈 한국산업표준(KS)에 최저 효율 기준을 신설하여, 내년부터 효율이 17% 미만인 태양광 모듈은 시장에서 퇴출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은 태양광 모듈 한국산업표준(KS)의 최저 효율 기준은 논의 중으로 아직 확정된 바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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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비 52% 증가했다는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

상반기 태양광·풍력 보급, 지난해 대비 52% 증가 - ‘19년 재생에너지 보급목표(2.4GW) 상반기에 66% 달성 - 국산 태양광 모듈 점유율도 79.8%로 상승 중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금년 상반기까지 1.6GW(잠정)(재생에너지 설치용량(MW) : 태양광 1,345 / 풍력 133 / 수력 3 / 바이오 94 / 폐기물 21)의 재생에너지설비가 신규로 설치되어 금년도 목표(2.4GW)의 66.4%를 보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태양광과 풍력의 설치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태양광 49.4%↑, 풍력 84.4%↑)하고, 상반기 전체 보급의 92.6%를 차지하는 등 태양광과 풍력이 금년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 ※ 설치용량(MW) : (‘18.상)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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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허가로 발전소 건설한다.

역대 세계최대 수상태양광 사업, 새만금에서 본격 추진 산업부 전기위원회, 새만금 지역 2.1GW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민간자본 약 4.6조원, 연인원 160만명 건설인력 투입, 약 100만 가구에 전력공급 가능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7월 18일(목)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허가(허가일 7.19일)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 전기위원회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해 ①재원조달계획, ②발전설비 건설・운영계획 및 ③지역수용성 정도 등을 면밀히 심사한 결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발전사업 허가기준을 충족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사업 개요 > ㅇ 사업명 :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ㅇ 사업주체 : 새만금개발공사·발전공기업·민간기업 등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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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소 본격적으로 착공될 시기는?

01. 재생에너지 3020 계획의 이행 가속화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는 기존 세계 최대(준공 기준) 수상태양광 발전단지(중국 화이난시, 150MW)의 14배, ‘18년 기준 전세계 수상태양광 설치량(①중국(950MW, 73%) ②일본(208MW, 16%) ③한국(75MW, 6%) ④대만(26MW, 2%) ⑤영국(13MW, 1%) ⑥기타(26MW, 2%)) (1.3GW)의 1.6배에 해당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 자료 : Where Sun Meets Water (World Bank Group, 2019) 2030년까지 총 30.8GW 규모의 태양광 확보를 목표로 하는 재생에너지 3020계획의 차질없는 이행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약 273톤의 초미세먼지(PM2.5) 및 100만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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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ESS 사업장 안전조치 및 재가동에 대한 산업부 발표 내용

기존 사업장의 안전조치에 대해서는 ‘ESS 안전관리위원회(ESS 안전관리위원회는 사고조사위의 일부 위원 및 전기·소방·건축 전문가로 구성(5.17)하여 4차례 회의를 통해 시설별로 적용할 안전조치를 논의)’(5.17 구성)가 사업장별 특성을 고려한 조치사항을 권고하였으며, 정부는 이러한 권고를 바탕으로 업계와 협업을 통해 아래와 같이 추진합니다. ① (공통안전조치) 모든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기적 보호장치, 비상정지 장치를 설치토록 하고, 각 사업장에서 배터리 만충 후 추가충전 금지, 온도‧습도‧먼지 등 운영환경이 엄격하게 관리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 공통안전조치는 배터리, EPC 업체를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기 진행중(`18.12월~) ② (추가안전조치) 가동중단 사업장 중 옥내 설치된 시설에 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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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산업, 경쟁력 상화를 위한 산업부 지원 계획

ESS는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보완, 전력소비 효율화 등을 위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세계 각국에서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적극 육성하는 분야이며, 그간 우리 ESS 산업은 동 분야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 ESS용 리튬이온전지 세계시장규모: ‘17년 4.8GWh → ’25년 20GWh (연평균 37%↑) 하지만, 금번 화재사태로 양적 성장에 치우쳤던 우리 ESS 산업을 되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만큼, 정부는 금번 ESS의 안전제도 강화 조치를 기반으로 우리 ESS 산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위해 분야별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SS 핵심 구성품인 배터리 분야에는 화재 위험성이 적고 효율이 높은 차세대 배터리 개발 및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고, PCS는 신뢰성 및 안전성 강화기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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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가 조사한 ESS 화재 사고원인 조사 결과 정확히 보자

① (배터리 보호시스템 미흡) 전기적 위해요인 중, 지락·단락에 의한 전기충격(과전압/과전류)이 배터리 시스템에 유입될 때, 배터리 보호체계인 랙 퓨즈가 빠르게 단락전류를 차단하지 못하였고, 이로 인해 절연 성능이 저하된 직류접촉기가 폭발하여 배터리보호장치 내에 버스바와 배터리보호장치의 외함에서 2차 단락 사고가 발생하면서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② (운영환경관리 미흡) 산지 및 해안가에 설치된 ESS의 경우, 큰 일교차로 인한 결로와 다량의 먼지 등에 노출되기 쉬운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어, 배터리 모듈내에 결로의 생성과 건조가 반복(Dry Band)되면서 먼지가 눌러 붙고 이로 인해 셀과 모듈 외함간 접지부분에서 절연이 파괴되고 화재가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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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로 탈바꿈되는 버려지는 바이오가스

버려지는 바이오가스, 친환경 수소로 탈바꿈한다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 사업자 선정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지난 3월 22일(금) 공고한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의 수행기관으로 고등기술연구원 컨소시엄(주관기관 : 고등기술연구원참여기관 : 충주시, 충북도, 충북테크노파크, 효성, 비츠로넥스텍, 서진에너지, 산업연구원)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3년간 국비 93억원을 지원하여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를 구축하고, 수소버스 보급사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운영할 계획입니다.(’19년 국비 15억원) 동 사업은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19.1)의 이행을 위해, 중장기 수소 공급 기술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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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누진제 개편 대안 알아보기

누진제 태스크포스, 누진구간 확대안(1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제시 - ‘19.6.18(화) 제8차 누진제 태스크포스 회의 개최 - 「민관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테스크포스」(이하 ‘누진제 TF’)는 ‘19.6.18(화) 제 8차 누진제 TF 회의에서 3개 누진제 개편대안 중 누진구간을 확대하는 1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와 한국전력공사(사장 : 김종갑, 이하 ’한전’)에 제시했습니다. [1안] 누진체계를 유지하되 하계에만 별도로 누진구간 확대 (누진구간 확대안) [2안] 하계에만 누진 3단계를 폐지 (누진단계 축소안) [3안] 연중 단일요금제 (누진제 폐지안) 산업부와 한전은 여름철 이상기온 상시화로 주택용 전기요금 제도개편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18.12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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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ESS 사고원인 조사결과

ESS 사고원인 조사결과 및 안전강화 대책 발표 - 배터리 보호시스템 미흡, 운영환경관리 미흡 등 4가지 사고원인 확인 - 제조·설치·운영·소방 각 단계별 종합안전강화대책 마련 -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조치 추진 및 산업경쟁력 강화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9.6.11(화)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 위원회(이하 “조사위”)’가 실시한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결과를 공개하고, ESS 화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안전강화대책 및 ESS 산업생태계 경쟁력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산업부는 ’18.5월부터 집중적으로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안전을최우선 목표로 하여, 현장실태조사, 정밀안전진단, 안전관리자교육 등 다각적인 대응조치를 취하여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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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가 말하는 태양광 ESS 안전 대책 정확히 알아보기

정부는 화재원인을 토대로 ESS 제조·설치·운영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방기준 신설을 통해 화재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종합적인 안전강화 대책을 시행키로 했습니다. ➀ 제조기준 : 제품 및 시스템 차원의 안전관리 강화 (KC인증 강화) ESS용 대용량 배터리 및 전력변환장치(PCS)를 안전관리 의무대상으로 하여 ESS 주요 구성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올해 8월부터 배터리 셀은 안전인증을 통해 생산공정상의 셀 결함발생 등을 예방하고, 배터리 시스템은 안전확인 품목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PCS는 금년말까지 안전확인 용량범위를 현행 100kW에서 1MW로 높이고, ‘21년까지 2MW로 확대키로 했습니다. ※ (안전인증) 제품시험+공장심사, (안전확인) 제품시험 (KS표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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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정책 순회 협의회 협의 내용

부산·경남지역 신재생에너지 정책 순회 협의회 개최 - 에너지 전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앙정부-지자체간 협력 강화 - 재생에너지 보급 부작용 대처를 위한 강력한 공동대응 체제 구축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투자 사기, 편법 개발 등 태양광 관련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대응체제를 마련하고, 향후 강력한 현장점검과 지도·단속을 함께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지자체가 인·허가 또는 상담과정 중 문제 사업자를 발견할 경우, 에너지공단 내(內) 신재생에너지 피해신고센터에 즉시 통보하고, 이 과정에서 기관 사칭 및 허위 수익률 광고 등 탈법·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경고문 발송, 고발 조치 등이 적극적으로 추진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27일(목) 창원 및 부산시에서 부산·경남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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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2040년까지 35% 확대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최대 35%로 ... 3차 에기본 확정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40년까지 최대 35%로 확대하는 정부 계획이 확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이 심의, 확정됐다고 밝혔다. 에너지기본계획은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에너지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이다. 이번에 수립된 계획은 2019년부터 2040년까지 20년의 중장기 에너지 정책 비전, 목표와 추진전략을 제시한다. 3차 계획의 골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는 2040년까지 발전 비중을 30~35%로 확대하고, 올해 말 수립될 9차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발전 비중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석탄발전은 과감히 축소한다. 원전은 신규 건설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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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염해 농지에 태양광 인버터 외함 등급 규제 기준 필요

염전·염해농지 태양광 확산…인버터 IP등급 규제 시급 태양광 인버터 외함 등급 기준 제한 규정 따로 없어 ... 부식·화재에 취약 염분 많은 바닷가 설치 시 ESS 화재처럼 사회적 문제로 비화할 수 있어 최근 태양광 사업에서 염해간척지 등이 유력 부지로 인기를 얻으면서 태양광 인버터 설치 관련 규제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부식이나 화재가 염려된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수상용이나 바닷가에 설치하는 태양광 인버터는 외함 등급 기준을 제한하는 규정이 따로 없다. 설비 안전을 전적으로 발전사업자의 자율적인 판단에 맡기는 셈이다. 규제가 전무한 것과 달리 전국의 염전이나 염해간척지 부지는 새로운 대규모 태양광 사업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 태양광 업계 관계자는 “200~300MW에 달하는 대규모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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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과장 허위 사칭 광고에 대해서 강력 대응 방안 마련

건전한 태양광사업 정착위해 민간과 정부 힘을 모은다. - 민·관·공 태양광 허위·과장·사칭광고 강력 대응 추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6월 10일(월)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태양광사업 관련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태양광사업 투자자의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허위·과장·사칭광고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동 간담회는 태양광사업 투자자가 정확한 사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건전한 태양광사업 시장 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ㅇ 일시/장소 : ‘19.6.10.(월) 10:00~11:30,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ㅇ 참석 : 산업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소비자원, 신재생에너지협회, 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공사협회, 전국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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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19년 상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

공고 용량 : 350,000kW (가중치가 고려된 용량) 접수 결과 개소 및 용량 : 7,836개소, 1,995,603kW (설비용량 1,737,877kW) < 용량별 구분 > - 우선선정(100kW 미만) : 5,461개소 628,226kW (설비용량 508,743kW) - 일반선정A(100kW이상 1MW미만) : 2,332개소 1,270,821kW (설비용량 1,142,612kW) - 일반선정B(1MW이상) : 43개소, 96,555kW (설비용량 86,521kW) 선정 결과 개소 및 용량 : 1,805개소, 350,545kW (설비용량 299,660kW) < 용량별 구분 > - 우선선정(100kW 미만) : 1,527개소 175,071kW (설비용량 140,264kW) - 일반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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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 발전방안 모색하는 서울시

서울시, 수소에너지 발전 방안 모색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28일 '제로 카본사회 - 수소시대가 온다' 세미나 개최 원문보러가기 >> 서울시가 다가올 수소 시대에 대비해 수소에너지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28일 오후 2시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위치한 센터 다목적실에서 “제로 카본 사회 - 수소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로 신재생 에너지를 직접 생산·소비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며, 남은 전력을 판매하는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 공공 건축물이다. 이번 세미나는 수소기반 에너지 시스템 기술과 수소와 관련된 시장 전망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소 자동차와 연료전지 전문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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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화재 사고 원인조사 결과 확정은 아직...

산업안전통상자원부 입장 :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결과와 안전대책은 확정된 바 없음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결과와 안전대책은 확정된 바 없으며, 6월초에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5월 29일 MBC 등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방송보도 내용 6개월째 ESS 사고원인을 조사해 온 정부가 관리 시스템과 설치 부실 등 여러 요인들이 작용해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이고, 배터리 자체에선 직접적인 결함을 찾지 못해서, 제조사들의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또한, 산업부는 이같은 조사결과와 재가동 허용여부를 다음달 5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안전대책으로 배터리 간격을 띄우고 ESS 관리와 시공자격은 등급화하고, 배터리 충전도를 제한하는 기준을 만들고 신기술개발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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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전자계약시스템 구축 완료

전력거래소, REC전자계약시스템 시연회 개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전자계약 원스톱 서비스 구축으로 회원사 편의 제고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30일(목) RPS공급의무사인 21개 회원사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REC 전자계약 시스템 구현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최근 전력거래소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이하 REC) 전자계약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REC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으로 현행 REC계약 시 RPS 공급의무사와 신재생발전사업자가 대면으로 작성하던 전통적인 계약방식에서 벗어나, 두 계약당사자가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REC 전자계약 시스템에 접속해 계약서를 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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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누진제 폐지?

누진제 폐지안 나왔다 … 한전 또 비용 부담하나 누진제 폐지’를 비롯해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3가지 안의 누진제 개편 대안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민간 전문가와 정부, 한전이 전기요금 누진제 TF를 구성해 주택용 누진제 개선 방안을 검토한 후의 일이다. 이에 따라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누진구간 확대 누진단계 축소 누진제 폐지 3가지 안이 담긴 누진제 개편 대안을 가지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주택용 전기요금 개편 전문가 토론회’와 기자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누진제 폐지와 비용 부담을 놓고 논의가 이어졌다. 누진제 개편 3개 안 발표 … 비용은 누가 어떻게 부담하나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누진제 개편 대안과 함께 수반될 비용을 한전이 부담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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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태양광발전소 가동현황 실시간 확인

전국 광역지자체별 태양광 설비 가동현황 '실시간' 확인한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통합모니터링시스템(REMS) 관리센터 오픈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별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가동현황 실시간 통합관리 지난해 설치한 융복합지원사업 설비에 먼저 시범 적용 정부 보급사업으로 설치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발전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신・재생에너지 통합모니터링시스템(REMS) 관리센터를 통해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별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가동현황을 실시간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소장 이상훈)는 4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으로 설치된 설비의 발전현황, 고장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REMS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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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태양광,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의 성패를 좌우

국내 최대 규모 '군산 수상태양광 발전' 새만금 신재생사업 '바로미터' 18.7MW 규모 수상태양광 (편집자 주) 새만금 신재생 사업의 성공 여부는 수상태양광에 달려 있다. 정부가 새만금에 설치하겠다고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용량 3GW의 70%에 달하는 2.1GW가 수상 태양광으로 설치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새만금 내에 조성된 ‘군산 수상태양광발전소’는 국내 최대규모인 18.7MW의 수상태양광을 이미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지난해 10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 또한 군산 수상태양광발전소에서 열린 만큼 이곳이 가지는 상징성은 매우 크다. 새만금 신재생사업의 바로미터가 될 ‘군산 수상태양광발전소’를 방문했다. 오후 2시께 도착한 군산 수상태양광 발전소에서 가장 먼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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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앞두고 주택용 전기 요금 누진세 개편한다?

2019년 5월 20일 월요일 서울경제, 한국경제, 머니투데이 5.20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주택용 전기요금 개편안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산업통상자원부는 해명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해명 내용을 보면 주택용 전기요금 개편방안은 어떠한 내용도 확정된바 없다는 것입니다. 2019년 5월 20일자 서울경제 , 한국경제 , 머니투데이 ,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기사내용을 보면 서울경제 신문의 경우 누진제 TF에서 주택용 누진제 ‘여름완화’ 정례화를 검토중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국경제의 경우는 한전과 정부는 3단계인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1.5단계로 완화하거나 아예 폐지하는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또 머니투데이의 경우 정부가 누진 1단계 및 2단계 사용구간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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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 방법

전기요금은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으로 구성되며,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의 합계에 전력산업기반기금과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청구금액이 결정됩니다. 기본요금 및 전력량요금 단가는 전기공급방식(고압, 저압), 계약종별(주택용, 일반용, 산업용, 교육용, 농사용 등)에 따라 다릅니다. 주택용전력은 사용량에 따라 기본요금은 3단계, 전력량요금은 3단계로 구분하여 누진율을 적용합니다. 주택용전력을 제외한 모든 계약종별의 기본요금 적용은 계약전력을 기준으로 하므로 계약전력은 요금계산의 기준이 되는 요금적용전력이 됩니다. 다만, 최대수요전력계를 설치한 고객에 대하여는 검침 당월을 포함한 직전 12개월중 12월분, 1월분, 2월분, 7월분, 8월분, 9월분 및 당월분의 최대수요전력 중 가장 큰 최대수요전력을 요금적용전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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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생산기지구축사업 지원 대상 3개소 선정

산업부 올해 수소생산기지구축사업 3개소 선정 수소버스 등 수소차 활성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수소공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올해 ‘수소생산기지구축사업‘ 지원 대상으로 강원 삼척, 경남 창원, 서울 강서 3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 사업은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19.1)중 분산형 수소생산기지구축사업의 일환으로서, LPG·CNG충전소 또는 버스 차고지 등 수소 수요지 인근에서 LNG 추출을 통해 수소를 생산하여, 수소버스 충전소에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잔여량은 인근 수소충전소에 공급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산업부는, 총 11개 지역으로 부터 신청접수(‘19.3.14~4.12)를 받아 각 지역의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구축 계획과 수소버스 보급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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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화재 방지기술 개발

서울대 전력연구소, ESS 화재 방지기술 개발…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 서울대학교 전력연구소에서 ESS 화재를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서울대학교 전력연구소의 전기안전 보호소자 시험인증 연구센터(한후석박사, 임영택박사, 김은민 박사)와 인하공업전문대학(이선우 교수)이 “나노소재인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해 온도변화에도 저항값이 변하지 않는 저항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쳐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게재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에너지저장장치(ESS)나 전기자동차(EV)에 사용되는 배터리가 과충전 돼 온도가 올라갈 경우 저항값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 센서가 오작동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도록해 화재를 막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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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가중치, 친환경 태양광 제품 우대?

"친환경 태양광 제품 적극 우대한다." 중소 모듈 업체의 공동구매 지원 방안도 마련키로... 산업부, 태양광 산업계 간담회 개최 (5월 9일, 서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태양광 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여 「재생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중 주요 과제인 탄소인증제와 태양광 셀 공동구매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ㅇ 일시·장소 : ‘19.5.9(목) 16:00,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여의도 KT빌딩 11층) ㅇ 참석 : 산업부 신재생에너지정책단장,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센터, LG전자, 한화큐셀코리아, LS산전, 신성이엔지, 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 에스에너지, 한솔테크닉스, 솔라파크 코리아, JSPV, 신재생에너지협회 등 ㅇ 금일 간담회는 탄소인증제를 통한 친환경에너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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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태양광 모듈 중국 저가 모듈 공세에 잠식?

산업통상자원부 : 2019년 1분기 국내산 태양광 모듈의 사용비율은 전년대비 증가 머니투데이 2019년 5월 10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1. 2018년 국내산 태양광 모듈의 최종 점유율(용량기준)은 72.5%이며, 2019년 1분기 사용비율도 전년대비 증가 2. 정부는 재생에너지 산업계 경쟁력 강화를 지속 지원할 예정 3. 5월 10일 머니투데이,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머니투데이 보도 내용 국내 태양광 기업들이 고전하는 사이 경쟁상대인 중국의 저가 공세에 국내 시장이 빠르게 잠식당하고 있음 2014년 82.9%였던 국내산 태양광 모듈 점유율은 지난해 66.6%로 떨어진 반면, 같은 기간 중국산 점유율은 17.1%에서 33.4%로 상승 머니투데이 보도에 대한 산업부 입장 2018년 국내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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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글로벌 시장 규모

세계 ESS시장, 2023년이면 131억 달러 육박 시장조사업체 글로벌데이터 분석 결과 2023년 아시아, 유럽 등이 시장 주도 세계적인 재생에너지 증가 추세에 맞춰 2023년에는 ESS 시장 규모가 131억3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시장조사 업체 글로벌데이터는 ‘업데이트 2019 – ESS 글로벌 시장 규모, 경쟁적 전망 및 주요 국가 분석 보고서’에서 2023년 글로벌 ESS 시장이 131억3000만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과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이 2023년까지 ESS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에 따르면 APAC 지역에 설치된 ESS는 지난해 전세계 ESS 설치 용량의 45%를 차지했다. 글로벌데이터는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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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설비, 제주도 유지보수 기간 너무 길다.

전기공사업계, 제주도 태양광발전장치 사업 유지보수 고충 토로 “8~10년은 너무 길다” 지적…제주에너지공사 측 “업체 자율 경쟁에 맡겼을 뿐” 해명 전기공사업계가 제주도 태양광발전장치 사업의 유지보수 기간이 길어 중소기업이 수익을 내기 어려운 지경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제주에너지공사 측은 “업체간 자율 경쟁에 맡겼을 뿐 별도로 하자보증기간을 정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달 1일 태양광 발전 보급 사업의 사무를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2019년 태양광발전 보급사업에 관한 지침’을 일부개정·공고했다. 2019년 태양광발전 보급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세부 사업별(복수지원 가능, 예산 범위 내 대상자 선정)로 살펴보면 단독주택 태양광, 미니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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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보완대책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5월「태양광‧풍력 확대에 따른 부작용 해소대책」을 발표(‘18.5월) 후 지속적으로 관련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① 산림훼손 최소화를 위해 태양광 산지 일시사용허가제도 즉, 지목변경(임야→잡종지) 없이 일시(태양광 수명기간 20년)사용후 산림 원상복구와 같은 내용을 도입하고, 경사도 허가기준(25도→15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산림청, 11.27) 했습니다. ② 산지 태양광을 억제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0.7로 축소(6.27) 했습니다. / ③ 태양광발전의 취약점인 ’자연환경훼손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육상태양광발전사업 환경성 평가 협의지침‘을 마련(환경부, 8.1 시행)하고 동 지침은 태양광 사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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