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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성공공식 찾기, 제품과 비전

도시가 이미 깨어나고 있다. 어둠은 서서히 걷히고 빛은 큰 골목을 비추기 시작했다. 사물이 어렴풋이 그 실루엣을 나타내고 있다. 색상도 드러나고 외형도 나타나고 있다. 알람을 듣고 일어나는 것보다 알람을 습관적으로 끄는 것이 익숙해진다. 이러면 안되는데 점차 듣고 끄고 다시 침대에 눕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다. 안돼! 문제점을 짚어봐야 한다. 인생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니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핵심은 연속 이틀 늦게 잔 것 때문이다. 적어도 잠을 11시 이전에 청해야 한다. 피곤하다면 10시에도 잠을 청해야 한다. 충분한 잠은 우리 건강에 아주 중요하다. - 성공공식, 성공방정식에 대한 고찰 - 성공한 기업들의 시작은 어떠했는가? 다만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나이키의 시작은 아식스 신발을 수입해 차에 싣고 다니면서 팔면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전세계 스포츠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이 되었다. 나이키는 이제 신발을 팔지 않는다. 나이키는 열정을 판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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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병원을 찾았다.

병원 신세 진 친구 퇴원때문에 방문한 세란병원. 테니스 게임중에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대수술을 받았다. 사고는 그렇게 한순간에 찾아온다. 10일만에 퇴원한다고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찾았다. 2게임을 마치고 한 게임을 쉬었단다. 4번째 게임에 들어가 게임시작하자 마자 상대방의 쇼트를 받아내기 위해 순간적으로 뛰어나가다가 사고가 났다. 사고는 그렇게 한순간에 온다. 예비운동을 하지 않고 경기에 임한 탓이다. 욕심인가? 열정인가? 화인가? 복인가? 다쳤으니 그 자체로 화이다. 당분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으니 그 자체로 화이다. 아킬레스건의 두께는 손가락 두마디 정도되었다. 그 근육이 끊어졌다는 것은 참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다. 이해할 수 없지만 엄연히 현실에서 자주 일어난다. 그러므로 작업이나 운동이나 몸을 무리하게 사용하기전에 준비운동을 반드시 해야한다. 준비운동이란 일종의 신호이다. 이제 몸을 조금 격하게 사용할테니 평소보다 조금 더 무리하게 움직일테니 준비하라는 신호를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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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아침을 맞이하는 법, 성공방정식을 만드는 법, 말의 힘

12월 4일 아침단상. 어제 밤에는 겨울 바람이 휘몰아쳤다. 아침은 겨울의 그것이었다. 어제 아침의 달리기 때문이었는지 발뒤꿈치 양쪽이 어제 밤부터 묵직해져왔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 아침은 발바닥과 발뒤꿈치가 뭉쳐서는 움직이기가 어려웠다. 결국 오늘 아침은 실내에서 간단한 몸풀기로 시작했다. 성공방정식을 찾아서 2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말을 할까? 혼자서 많은 말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록 많은 말을 할 것이다. 우리의 말중에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을 비교해 보자. 얼마나 많은 긍정적인 말을 하는가? 비트겐슈타인의 '말' 이라는 책에서는 우리가 하는 말에 제한을 받고 산다고 한다. 실패 라는 단어가 없는 나라에는 실패가 없다. 어려움이라는 나라에는 어려움이 없다. 안된다 라는 말이 없는 나라에에는 안되는 것이 없다. 할수없어 라는 말이 없는 나라에는 할수 없는 것이 없다. 즉 우리의 말에 우리는 제한과 통제를 받는다는 말이다. 어제 당신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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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와 해제. 소는 누가 키우나?

이럴수가 있나? 도대체 무슨 생각입니까? 진짜입니까? 아침에 후배와 통화하던중에 뜬금없는 계엄령 소식을 들었다. 윤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했다가 몇시간만에 해제했다는 이야기였다. 세상에! 무슨 이런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가 현실에서 일어난단 말인가? 어처구니가 없다. 무슨 근거로? 무슨이유로? 결국 장고 끝에 둔 한수가 악수가 되고 말았다. 그의 마지막 수는 자충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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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람 박물관에서 김현실 작가의 제 14회 개인전이 진행되고 있다.

업무가 마감이 되었다. 시간이 조금 남는 오후에 나들이 다녀왔다. 장소는 남가람박물관이었다. 멋진 전시회를 구경삼아 다녀왔다. 최근에 미술 전시회를 많이 접할 기회가 생긴다. 좋은 일이다. 작가 : 김현실 제목 : 그대의 세계 장소 : 남가람박물관 기간 : 24년 12월 3일부터 8일까지 주소 : 진주시 내동면 칠봉산길 190 작가 소개 그림이라는 한 우물을 파고 계신 분이시다. 좋아하는 것을 잘한다는 것은 큰 복이다. 그러니 작가님은 복이 많은 분이다. 형이상학적인 그림으로 작가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마음을 활짝 열어 놓고 두 눈을 크게 뜨고 작품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대의 세계 속으로 자연에 내재된 건강한 생명력과 원시적이고 근원적인 이미지를 표현하여 모든 세속적인 것을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찾고 본질에 다가가는 것을 추구한다. 태초 원시의 느낌과 속박되지 않은 자유로움, 분출하는 에너지와 생명력에 대한 노스텔지어의 감성이 나타나도록 표현하되, 그 근원에는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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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아침습관, 성공방정식, 성공의 비밀

2024년 12월 5일 아침 단상. 어제의 다운된 몸은 오늘 아침은 상쾌하다. 잽싸게 침대에서 나왔다. 굿! 아주 좋은 시작이야!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온 세상이 나의 것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만 그럴까? 거의 대부분이 아직 깨어나지 않은 그 고요함을 나만 소유한 것 같은 착각마져 든다. 나보다 먼저 일어나 벌써 일하러 가는 분들도 있다. 추운 아침 동료의 차량을 기다리는 분을 보았다. 추위에 머리부터 온 몸은 따뜻한 옷으로 무장했다. 두 눈만 내 놓고 있다. 다행히 바람이 불지 않아서 산책과 조깅을 할 수 있는 좋은 새벽이다. 이제 성공의 비밀, 혹은 성공의 비결에 대해 알아보자. 아침에 전하는 성공공식, 성공방정식은 우리의 비지니스에서 멀리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당신이 만약 창업가, 기업가라면 당장 다음 달을 위해서 일해서는 안된다. 당장 다음 달, 다음 해의 성공을 위해서 비지니스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당장의 다음 달의 성공은 쉽다. 쉽게 얻는 것은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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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과 인생의 그 끝에서

갑작스런 작은 아버지의 죽음은 나에게 다시 한번 인생을 생각하게 한다. 허무중의 허무라고. 어려서 부터 질병으로 인해 자신이 가진 엄청난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채 74년이란 삶의 늪에서 자신도 그 형도, 그 가족도 심지어 국가도 치료하지 못한 정신적 질병에서 허우적거린 작은 아버지의 삶으로 인해 가슴이 아련해왔다. 어느 가족에나 아픈 손가락 한마디는 있다. 없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축복이다. 우리가족은 그 축복된 가족은 아니었다. 작은 아버지는 그 아픈 손가락 한마디였다. 내 자신을 스스로 인식하였을 때 즈음에 이미 몇년의 질병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가슴을 시커멓게 태운 작은 아버지라는 존재는 썩 반갑지 않았다. 좁은 집으로 인해 간혹 같은 방에서 잠을 자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 삼촌이라는 존재는 나에게 늘 호기심과 경계의 대상이었다. 폭력성을 보여준적이 없었지만 혼자말을 하고 대화가 잘 되지 않는 분 그래서 가족이지만 타인같은 분이었다. 간혹 컨디션이 좋으면 두런 두런 이야기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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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경남한국화가협회전 및 박영숙 화백님 회장님 소개

위 이미지 클릭하시면 EBOOK(이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경남한국화가협회 40주년을 맞이하여 박영숙 화백님이 전시회를 여신다. 자 아그들아 구경가자~~~~~ 일시는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이다. 장소는 경남문화예술회관이다. 오픈 11월 29일 오후 5:30분이다. 68분의 작가분들이 출품했다. 다양한 화풍의 작가들을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기회를 잡아서... 경남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215 경남문화예술회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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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아침습관

아이쿠야 알람을 꺼버리고는는 30분을 더 잤다. 피곤했구나. 이해한다. 2일 동안 수고했으니 30분은 이해해주자. 해가 벌써 준비한다. 솟아오를려고 이미 채비했다. 하루를 환하게 밝히기 위해. 오늘 그대는 누구의 하루를 밝힐것인가? 그는 묻고 있다. 오늘은 가좌산으로 향했다. 다른 코스를 걷고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싶었다. 오늘은 어제와 달라야하지 않겠는가! 다람쥐 챗바퀴 돌듯 돌아간다면 삶은 무의해지고 의욕은 떨어지고 결국은 굳어지게 되리라. 신선함이 없는 생기와 활력이 없는 삶은 이미 죽은 것이다. 시체와 다를 바 없다. 굳은 마음은 이미 늙고 낡은 것이 된다. 유연한 마음, 새로운 것을 수용하고 배우려는 자세 그것이 젊은 것이요 청춘이다. 누군가 청춘을 이야기 하면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했다. 오늘 그대는 시간을 거슬러 젊음을 살 것인가? 아니면 나무에서 끊어진 막대기가 강물에 흘러가듯 시간을 따라 떠내려 갈것인가? 선택은 나에게 달려있다. 곧게 뻗은 저 대나무 숲은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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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한해 마감, 스몰해빗

3월 그 시작에 새로운 업무에 대한 긴장감과 신선함은 오늘 11월 말에 감사한 마음으로 바뀌었다. 무탈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서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좀 더 구체적인 업무 분야를 다룰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는 휙 지나버린 1년의 시간은 추억으로 기억으로만 남게 되었다. 마지막 본사 방문으로 창원을 다시 찾았다. 아마 마지막 일 것이다. 다시 연을 맺는다면 또 방문할 수 있을 것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다. 회사가 싫어서도 대표가 미워서도 일이 어려워서도 아니다. 다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성공하고 싶어서다. 다시 이곳을 찾는다면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지 못해서 그 기회를 잘 살리지 못해서 현재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일 것이다. 진보하지 못해서 더 나은 수준의 일을 할 수 없기에 올해와 같은 일이나 비슷한 종류의 일을 위해서 다시 찾는 상황일 것이다. 그러나 결코 그 일은 일어나서는 안된다. 진짜다. 결코 이곳에서 다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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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기록하라

올해 시작이 언제였던가? 어제 아니었던가? 아니었나보다. 오래전이었는지 벌써 11월의 마지막날이다. 시간은 그렇게 우리를 순식간에 스쳐 지나갔다. 흔적도 남기지 않은채. 12월은 지난 시간들을 반추하는 시간이다. 되돌아보고 부족한점을 확인하고 개선하여 다음해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점검하는 달이다. 기상시간 : 6시 35분 아직 기상과 동시에 침대를 뛰쳐 나오는 습관이 들지 않는다. 15분간 침대에서 약간의 머뭇거림을 가졌다. 핑계거리를 찾는 자신의 모습을 본다. 피곤하니까 조금 더 누워있자. 피곤하니까 괜찮아. 핑계와 이유가 없는 무덤은 없다. 잠은 무덤에서 많이 잘테니 눈을 뜨자마자 일어나는 습관을 세워야 한다. 올해 업무 가운데 제일 도움을 입은 것은 작은 수첩이다.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을 교육하는 입장에서 방문한 사업장에 작업자들이 없으면 '내일 다시 오지 뭐'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그런 사업장이 많아지면서 헷갈리기 시작했다. 이 사업장을 방문해서 교육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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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박서영 이희정 듀엣의 동행주원(同行走遠)을 보고 오다.

가을 저물어 가는 토요일에 나들이 다녀왔다. 다른 분의 전시회를 찾았다가 우연히 들런 박소영, 이희정 작가님들의 동행주원(同行走遠) 전시회 한쪽 입구마저도 감미롭다. 나비가 나풀거리는 것은 꽃이 피었고 꿀이 가득하다는 이야기이다. 사람들이 모이는 동네에는 먹을 것이 많고 배울 것이 많은 동네다. 플랫폼이 되려면 사람들의 욕망을 채워줘야 한다. 민화의 특성상 원색적이며 투박하다. 민화를 쉽게 접하지 못한 요즘은 장면 장면이 생경하다. 작가가 전시회를 열면서 작품안에 담은 생각을 전시회 한켠에 표시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같다. 작가는 자신의 작품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다. 그러나 초보자들은 잘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작가가 소회를 밝혀놓으면 작품의 본질에 접근이 쉬워진다. 민화의 대표적인 소재인 호랑이 등장이요. 역시 민화에는 호랑이가 어울린다. 약간 우스꽝스럽기도 한 민화속 호랑이는 어떤 의미에 친근감을 준다. 그 대 나비가 주변에 모여들기를 원하는가? 그들에게 꽃이되고 화분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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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경남한국화가협회전 방문후기, 경남문화예술회관

제 40회 경남한국화가 협회전을 다녀왔다. 68명의 화가가 출품하였다. 그림뷔페를 누리고 온 느낌이다. 한 사람의 화풍으로 채워진 개인전과는 또 다른 영감을 준다. E-Book 페이지로 이동하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제40회 경남한국화가협회전_Ebok artauction.kr 경남문화예술회관 제1 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하 1층에서 진행되는 전시라 바로 지하층을 찾으면 된다. 입구에 축하화환이 가득하다. 박영숙 협회장님과 오랜 인연으로 전시회를 특별히 찾아보지 않아도 자주 감상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상상의 나라로 들어가실 준비가 되셨나요? 자 들어가 봅시다. 작품이란 작가의 상상의 산물이다. 모든 화가들이 동일한 풍경을 그린다고 똑 같은 풍경화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전혀 다른 느낌의 동일한 풍경이 펼쳐진다. 재료가 다르고 붓터치가 다르고 명암이 다르고 특히 풍경을 해석하는 것이 다르다. 그러므로 작품은 작가의 상상의 산물이다. 바람이 분다. 지금 창 밖에도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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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SMART 방식으로 목표성취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어떤 것일까? 최근에 계속해서 연구하고 고민하는 내용이다. 모방과 창조라고 했으니 먼저 성공하는 사람들의 삶의 궤적을 살펴보고 나에게 맞는 것은 취하고 어울리지 않는 것은 버려야 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계속해서 연구하는 가운데 이것은 성공공식 혹은 성공방정식이라고 명명하여 체계화 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성공방정식, 성공공식에 대입하기만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지 않은까 한다. 이제 그 공식을 하나씩 풀어보자. 성공하는 사람들의 뚜렷한 특징 중의 하나는 바로 목표의식이다. 자신의 무엇을 원하고 있으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단계들을 거쳐야 하는지 그 구체적인 목표를 뚜렷이 그려나간다. 그들은 자신만의 비젼과 목표를 설정하고 삶의 방향을 명확히하여 자신만의 그 길을 걷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비젼을 세우는 것이다. 비전은 자신의 어릴 적 꿈이나 삶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이상이다. 이상을 성취하고 이루기 위해 구체적이고도 실행가능한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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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JUst do it! 1. 날씨가 그렇게 쌀쌀하지 않았어. 어제 우연히 본 영상에서 자극을 받았어! 성공이란 다른 이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하면 된다는 단순한 영상이었지. 자기전에 갑자기 현재의 삶에 불만을 토로했어.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불현듯 든거야. 갑자기 몇마디 되뇌었지. 내일 아침 눈 뜨자마자 바로 일어나 운동갈거야! 몇 번을 되뇌었어. 약간의 불면증 증상은 요즘 나를 약간 성가시게 하고 있지만 특별히 신경을 쓰지는 않지. 다만 아침에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혹시 약간의 불면증으로 인해 열망으로 남지 않을까!' 라고 조금 염려했지. 염려는 늘 기우에 불과하고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 눈을 뜨자 마자 부시시한 느낌이었지만 상쾌하게 침대를 벗어났지. 오랫동안 그러했던 것처럼 약간 두터운 츄리닝과 겨울 점퍼를 능숙하게 찾아 입었어. 물론 넥워머와 모자도 챙겼지. 어스럼함이 아직 가시지 않아 새벽이라하기에 또는 아침이라 하기에 애매한 그 시간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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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아침습관

세상에! 눈을 뜨니 7시였어. 무려 30분을 더 잔거야. 알람을 울려야 할 세컨 폰이 배터리가 다 되었어. 울리지 않은 이유 일어난 뒤에나 알았어! 그래도 상쾌한 기분을 유지한채 나갔어. 강의 유유자적한 모습을 보려고. 7시가 넘었지만 강변은 조용했어. 휴일이라 모두들 꿀잠을 자는 것인지 산책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 오늘은 경상대학교 병원 방향으로 걸었어. 해는 이미 떠오르고 있었지. 힘차게. 구름낀 날이라 해는 당장 보이지 않았어. 다만 그 강렬한 빛은 구름에도 불구하고 숨겨지지 않았자. 또 저 멀리 높은 아파트는 이미 그 햇살을 넉넉히 받고 있었어. 산책코스의 낮은 지역은 아직 간밤의 그 어두움의 흔적이 맴돌았지. 간혹 뒤돌아 보았어. 내가 걸어온 길을. 내가 지나는 순간의 그 길의 어떠함과 시간이 흐른 다음에 그 길의 어떠함은 다르잖아. 우리 인생은 길을 걷는 거잖아. 설계하든 그렇게 하지 않든 우리는 한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잖아. 내가 원한 길이 아닐었을지라도 우린 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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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아침습관 24/11/26

비가 내린다. 가을비가 내린다. 가을비에도 아침산책을 나갔다. 이런 분위기는 무엇? 우산을 쓰고 깜깜한 새벽길을 나섰다. 가을비는 생명인가 죽음인가? 가을 비는 죽음이다. 삼라만상에 죽음의 비다. 차가운 냉기를 품고 겨울이 다가오니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를 요구하는 죽음의 비다. 죽음을 경고하는 비다. 온 대지를 얼어붙게 하는 냉기가 저 북쪽에서 내려올 것이니 준비하도록 경고하는 비다. 조금 남아 있는 잎사귀들은 어서 떨구라고 푸른 초록 입들은 시들게 하여 뿌리만 남기라고 요구하는 죽음의 비다. 삶을 도모하라고 방향을 알려 주는 비다. 저 낡은 화살표 처럼. 오늘도 고요한 강가를 나 홀로 산책할 수 있는 기쁨을 누렸다. 차 길에서 멀어질수록 고요를 누리고 고요히 명상과 묵상을 즐길 수 있었다. 빠른 현대 사회에서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돌아가는 시간의 흐름속에서 새벽 고즈늑한 아침을 맞는 것의 맛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지 않을까?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아침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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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아침습관

오늘 새벽도 구름이 가득하다. 붉은 해를 구경하기에는 어렵게 되었다. 시뻘건 그 불덩이를 마주하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삼키고 내일을 기약해야겠다. 오늘 아침은 쌀쌀하다. 아침부터 찬 바람이 세차다. 바지의 시줄과 날줄 사이의 작은 공간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이 찬 기운을 가감없이 전달한다.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이 무엇인가?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다.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이다. 총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한곳에 집중된 힘을 가하기 때문이다. 만약 총의 그 힘이 분산된다면 큰 타격을 줄 수 없을 것이다. 나의 힘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나의 에너지가 한 곳에 집중되어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현재의 일과 다음 달 일어날 일, 그리고 새로운 일에 대한 마음으로 나뉘어져 있다. 한 곳에 집중해야 하는데 여러가지 일들로 복잡하게 되어 버렸다. 에너지가 분산되어 있다. 현재의 상황을 개선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인가? 오로시 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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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삶을 위한 조건

경상대 코트 어둠이 잦아들고 있다. 한 게임 더 할 수 있을까? 열정은 능력을 앞지른다. 때론 과한 열정으로 몸에 무리가 될 정도로 운동하는 우를 범하기도 한다. 다음 날이면 천근 만근 무거운 몸을 느낀다. 과유불급 이라 했던가? 지나침은 모자람보다 못하다. 절제할 수 있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 다음 날 후회하는 것이 범인들의 특징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절제를 안다. 어떤 이들은 극도의 자제를 보여준다. 어떤 블로그 글을 읽던 중에 연봉이 2400만원인데 2년에 1억을 모았다는 사람을 보았다. 제테크가 아니라 짠테크를 보았다. 그 정도의 삶을 살 자신이 없지만 그녀로 부터 절제, 자제, 인내에 대한 깊은 인상을 받았다. 게임, 술, 도박, 담배, 마약, 인터넷 등 우리 주변에는 우리의 절제를 방해하는 수많은 요인들이 산재해 있다. 취하기 너무 쉽다. 절제가 어려운 시기에 산다. 절제는 성공의 열쇠이다. 자신을 풀어놓는다면 자신안의 괴물이 자신을 삼킬 것이다. 그러나 절제를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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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어와 영어를 동시에 쉽게 배우는 법 Studying Italian and English easily together

“Io, Paolo, *apostolo di Gesù *Cristo per volontà di Dio, saluto i fratelli della città di Efeso che credono in Cristo Gesù: Dio nostro Padre e Gesù Cristo nostro Signore, vi diano grazia e pace. Benedetto sia Dio Padre di Gesù Cristo nostro Signore. Egli ci ha uniti a Cristo nel cielo, ci ha dato tutte le benedizioni dello Spirito. Efesini 1:1-3 ICL00D 첨부파일 에베소서 1장 1-3절 이탈리아어일기.m4a 파일 다운로드 이제 3절에 왔다. 이전에 1,2절은 아래 링크를 읽고 배우고 오시라. 영어와 이탈리아어를 함께 공부해보자. with chat gpt “Io, Paolo, apostolo di Gesù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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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지리산 덕산과 산청밥집 수풀림 가든

산청 여행을 다녀오다. 한반도를 강타한 열기가 뜨겁다. 아내와 휴가받은 둘째는 가까운 근교로 나가자는 계획에 찬성했다. 그렇게 찾아 나선 덕산. 곶감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여기 산청 현지인이 인정하는 맛집도 있다. 그 별미를 찾아서 그리고 식후경 삼아 계곡을 찾으려고 집을 나섰다. 수풀림의 위치를 살펴보자. 수풀림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234번길 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수풀림은 산청읍에 위치하고 있지 않다. 곶감으로 유명한 덕산에 있다. 덕산 혹은 시천면을 기억해야 한다. 수풀림의 업무시간에 대한 기타 정보를 보자. 영업시간 10:00 - 21:00 휴무 월요일 연락처 055-972-4066 여행의 즐거움은 먹는 것이 우선이다. 배고프면 좋은 풍경도 맑은 물소리도 의미없다. 그래서 맛집은 늘 고객들이 붐비고 여행을 떠나 타 지방으로 갈 때 늘 어떤 집에서 먹을지 고민한다. 또 찾는다. 산청을 찾는다면 여기 이곳 수풀림도 산청맛집으로 추천받아야 마땅하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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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재해 예방을 위한 사망재해 다발 작업공종

건설업 재해 사망자는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크게 개선되고 있지 않다. 정부의 많은 재정투입으로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지만 현실에 반영되는 것은 미미한다. 정부의 대책이 현실적이지 않은 부분도 한몫하고 있지만 결국 현장의 근로자의 인식개선이 더딘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불편하다는 이유로 작업능률이 오르지 않다는 이유로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관성적인 작업태도가 재해를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현장에서 만나는 작업자들은 적게는 몇년 많게는 몇십년 안전모 없이, 안전대 착용없이, 심지어 안전화 없이 작업해 왔기에 그렇게 작업하는 것을 낫설어하지 않는다. 당연시 한다. 교육을 해도 교육을 교육이고 현실은 또 다르다고 이야기 한다. 대기업 현장이야 지키지 않으면 현장에서 퇴출되니 당연히 착용하지만 소규모 현장에서는 태도가 달라진다. 이런 인식 개선이야 말로 건설업 현장, 특히 소규모 현장에서의 사고를 줄일 수 있는 키워드이다. 정부가 어떤 노력과 어떤 방법으로 이것을 이루어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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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재해 예방을 위한 사망재해 다발 작업공종 2

철근콘크리트 작업 중 거푸집 동바리 무너짐에 의한 사망재해는 꾸준히 일어난다. 몇년 전에 광주에서 현*산업개발에서 아파트 현장에서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다. 한순간에 거푸집동바리 무너짐 사고로 인해 6명의 근로자들이 한순간에 목숨을 잃었다. 구조변경후에 보강조치하지 않는 단순한 실수로 인해서 귀한 목숨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그러므로 철근콘크리트 공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알아보자. 첫째, 철근콘크리트 공사에서는 동바리 변형, 변위로 인한 무너짐의 위험이 있다. 타설하는 경우에 슬래브 하부에 감시자를 배치하여 동바리 변형과 변위를 감시하여 문제가 있을 경우 타설을 중지하고 보강조치하여야 한다. 이상유무를 수시로 점검하여 위험을 제거해야 한다. 둘째, 콘크리트 집중 타설시 무니짐 위험이 있다. 이를 위해 타설 작업자들은 분산 타설하고 진동기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거푸집 동바리 조립도 미준수로 무너질 위험이 있다. 타설 전 거푸집동바리 조립도를 준수하여 설치하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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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지도사 시험 단골손님 소음및 진동에 의한 건강장해의 예방

제4장 소음 및 진동에 의한 건강장해의 예방 제1절 통칙 제512조(정의) 이 장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개정 2024. 6. 28.> 1. “소음작업”이란 1일 8시간 작업을 기준으로 85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을 말한다. 2. “강렬한 소음작업”이란 다음 각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작업을 말한다. 가. 90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1일 8시간 이상 발생하는 작업 나. 95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1일 4시간 이상 발생하는 작업 다. 100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1일 2시간 이상 발생하는 작업 라. 105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1일 1시간 이상 발생하는 작업 마. 110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1일 30분 이상 발생하는 작업 바. 115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1일 15분 이상 발생하는 작업 특별히 2호의 내용은 규칙성 있기에 외우기도 쉽지만 자주 출제가 된다. 처음 시작의 데시벨 숫자와 증가하는 데시벨의 단위와 줄어드는 시간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구분하여 암기해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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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발생 알리미, 지난 토요일 또 달비계 사망자 발생

이런 재해를 계속해서 본다는 사실에 마음이 착찹하다. 건설현장의 안전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사소한 실수 하나가 사람의 생명을 또 앗아갔다는 생각에 분노마저 일렁인다.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해서 안되지만 또한 사소해서도 안되는데 무슨 연유로 저 노동자는 또 억울한 죽음을 당해야 했을까? 작업용 로프나 구명줄은 풀리면 안되는 것이다. 절대로!!! 이 사실은 달비계 작업자의 삶에 절대적이다. 사고 사망당시의 상황을 유추해 보자. 옥상에서 근로자가 작업을 위해 달비계에 올라 타기 위해 작업용 로프를 잡고 난간에 다리를 딛고 다리는 내리는 순간 힘을 받은 작업용 로프가 풀려서 떨어져 사망에 이르게 되었을 것이다. 왜 구명줄에 먼저 자신의 안전대의 안전줄을 체결하지 않았을까? 구명줄에 자신의 안전줄을 체결하기만 해도 결코 저렇게 1층 바닥으로 추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혹시 모르는 상황에 안전줄을 구명줄에 연결했어야 하는데 그런 간단한 실수를 하게 되었다. 산업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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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화백님 전시회를 다녀오다.

오랜만에 만나 기분 좋은 분. 박영숙 화백님. 그림에 대한 열정은 어느 누구와도 비교불가라고 할만한 분이다. 다시 전시회를 여시고 초대해 주셨다. 박영숙화백님이 미디어 아트 & 한국화의 숲 이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여셨다. 진주 문화 제작소에서 10/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시는 열정에서 전시회를 방문할 때마다 자극받는다. 새로운 생각, 기술, 기법들을 배우는데 본이 되신다. 이번에는 자신의 그림을 한편의 영상으로 만드셨다. 만든 영상으로 본인의 생각을 충분히 표현하셨다. 겸재 정선님의 산수화를 꾸준히 추구하신다. 그림속 정적인 폭포가 영상에서 끈임없이 낙하한다. 미디어아트의 영역까지 발을 넓히셨다. 끊임없는 도전에 박수를 보내드린다. 만날 때마다 새로운 기법들이 첨가되고 변화해 가며 진화해 가는 작가의 생각을 옅볼 수 있다. 자신이 겪은 경험들을 묶어서 화폭에 담고 그 과정에서 산수화의 대가와의 접점을 추구한다. 대부분의 전시회 그림은 박제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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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이탈리아어를 함께 공부해보자. with chat gpt

“Io, Paolo, apostolo di Gesù Cristo per volontà di Dio, saluto i fratelli della città di Efeso che credono in Cristo Gesù: Efesini 1:1- ICL00D 첨부파일 에베소서 1장 1절 읽기.m4a 파일 다운로드 에베소서 1장 1절이다. 이 구절을 챗지피티와 함께 분석하면서 단어의 뜻과 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단어 2-3개 혹은 4개정도까지 묶은 구 단위로 배워보자. 먼저 첫번 째 두단어 “Io, Paolo" 에 대해 알아보자. 1 1. 'Io'( 발음 : 이오) 이탈리아 주격대명사인 '나'를 의미한다. 이탈리아에서는 주격 대명사는 자주 생략된다고 한다. 그것은 동사의 끝이 전형적으로 주어를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기서 “Io"는 화자 자신의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특별히 사용되었다. ( 바울은 자신을 직접적으로 언급한다.) 이 강조는 그의 서술에 공식적이고 엄숙함을 더해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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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오늘] 춤추는 신호등 앞에서, 가을비, 그 기세 그리고 그 신세

시간이 그렇게 흘러갔구나. 2021.11.8. 3년 전 오늘 춤추는 신호등 앞에서, 가을비, 그 기세 그리고 그 신세 오랜만에 보는 비, 가을비. 그 기세가 여름의 그 장대비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세차구나. 아니면 여름에 내렸어야 할 장마비가 이 가을가기전에 쏟아지는 것일까? 차창을 두드리는 그 소리가 사뭇 생경하다. 가을에 이런 종류의 비라니. 춤추는 신호등에 걸려 가만히 가을 장대비를 구경한다. 이 비가 지나면 더 ... 지구별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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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우는 법 Studying Italian and English together

“Dio nostro Padre e Gesù Cristo nostro Signore, vi diano grazia e pace.” Efesini 1:2 ICL00D 첨부파일 Efesini 1:2.m4a 파일 다운로드 이제 에베소서 1장 2절이다. 이 구절도 우리의 훌륭한 선생님인 챗지피티와 함께 분석하면서 단어의 뜻과 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단어 2-3개 혹은 4개정도까지 묶어서 배워보자. 먼저 첫번 째 세 단어인 “Dio nostro Padre" 에 대해 알아보자. 1 1. Dio( 발음 : 디오) Meaning: "God" 뜻은 하나님이다. Usage: "Dio" is a masculine singular noun used to refer to God, especially in a monotheistic or Christian context. 사용법 : "Dio" 는 남성단수 명사로 하나님을 언급할 때 사용된다. 특별히 유일신이나 그리스도인 문맥에서 사용된다. It is c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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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가족모임 하기 좋은 장소, 백조 품은 오리를 다녀왔네요.

여름 장마비가 장대같이 내린 하루였네요. 그 비를 뚫고서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백조 품은 오리. 진주에서 오리 맛집으로 소문한 곳 다녀왔어요. 예전에 호탄동 사무실 근처에 있었을 때 자주 찾았었는데 칠암동으로 옮긴뒤에 정말 오랜만에 찾은 집입니다. 참고로 식당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요. 7대 정도 주차가능하니 참조하세요. 백조품은오리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920번길 1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진주 오리 불고기 맛집인 백조 품은 오리는 어디에... 백조 품은 오리는 진주시 칠암동에 소재하네요. 호탄동에 있을 때는 위치가 너무 한적한 곳이어서 주변 분들외에는 잘 몰랐어요. 칠암동으로 옮긴 뒤에는 대로변 근처라 많은 분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오늘은 장대비가 하루 종일 내려서 우리 가족들만 오붓하게 식사했네요. 백조 품은 오리에 대한 간단한 안내사항입니다.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 ~ 오후 10시까지 주차정보 건물 앞 7대 가능 백조 품은 오리의 실내를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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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빈식당에서 해물탕을 맛보고 시원한 여름 바다 바람을 ...

뜨거운 햇살보다 더욱 강한 습기에 움쳐려 들었다. 이런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길이 많이 있지만 오늘은 시원한 바닷바람과 해물탕을 선택하였다. 삼천포 어시장 부근에 있는 식당 귀빈식당에서 해물탕을 맛보고 삼천포 바다내음으로 더위를 이겨보고자 했다. 사천해물탕 맛집인 귀빈식당을 찾아오는 길은...? 귀빈식당해물탕 경상남도 사천시 수남길 93-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귀빈식당해물탕은 식당 이름그대로이다. 시원한 해물탕으로 손님을 끄는 곳이다. 그 유명한 사천 케이블카를 지나서 삼천포 어시장 부근에 위치해 있다. 위위와 같이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가 쉽다. 30분 주차권을 부여하니 식사만 하는 것에 주차비는 들지 않는다. 그러나 식사한후에 식후경을 한다면 삼천포 해물탕을 먹고 주차장에 그대로 주차하고 시내를 구경하면 된다. 귀빈식당해물탕의 운영 시간은? 운영 일자 : 월-일 10:00 - 21:00 정기휴무는 매주 화요일이다. 연락처 : 0507-14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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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을 방문하고 사천신상카페에서 아내와 데이트하다.

아내와 나선 드라이브 to 사천의 마지막 코스. 커피숍에서 휴식하며 여유를 가지기. "양 명" 커피숍 이름이 생경하다. 심지어 그 이름이 난해하다. 무슨 뜻인지 찾아보니 '양(陽)명(明)' 이라는 뜻이 더 어렵다. 그 뜻은 아래와 같다. ① 삼양(三陽)의 하나. 양기가 가장 왕성하다는 말이다. 태양(太陽)과 소양(少陽)이 합쳐져서 양기가 가장 왕성해지고 삼양(三陽)이 끝나는 부위이므로 합(闔)에 해당한다. ② 경맥 이름. 양명경(陽明經)을 말한다. 양명경에는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과 수양명대장경(手陽明大腸經)이 속하는데 일반적으로는 위경(胃經)을 말한다. 태음경(太陰經)과 표리(表裏) 관계를 가진다. 양명으로 두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동쪽 본관과 서쪽 별관. 오른쪽의 동쪽 본관은 주방이 위치해 있고 왼쪽의 서쪽 별관은 손님을 위한 테이블과 화장실이 위치해 있다. 그냥 넘어가자. 다만 양기가 충문한 곳이라는 좋은 의미만 간직하자.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커피숍 이름 하나에 너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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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을 잊은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https://youtu.be/qeRiNHsMsRo?si=nlISHfvxBqcgUwTe 요즘 TV에서 보여지는 장면들은 우리가 어느 시대에 사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수치를 잊은 시대. 수치심,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시대. 우리 앞서 수많은 사람들이 살았고 그 내용들이 역사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배웠다. 역사를 통해 배운 모든 것이 어떤 의미에서 무용해지는 장면들이 최근에 얼론에 자주 등장한다. 수치심을 잊은 시대에 살고 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시대에 우린 살고 있다. 무감각한 것이다. 마취된 것이다. 어디서 잘못된 것일까? 그 근원을 탐구해 보면 뻔한데 치료할 수 없는 실정이다. 우리 세대는 그렇게 저렇게 살아갈 것이지만 다음세대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수치심을 모르는 사람들이 범람하고 있으니 그것이 정상이라 여기지 않을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이 정상적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세상에서의 분쟁은 얼마나 더 많아질까? 아노미 상태의 연장이 되지 않을가? 가치관의 붕괴를 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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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지나 칠암동맛집에서 지인들과 쿄오모 덮밥을...

몇일 전 복날 참 더웠다. 오늘은 더 덥다. 올 여름 더위가 맹위를 떨친다. 뜨거운 열기 이기기 위해 몸 보신 해야 한다는 이야기 뒤로하고 지인들에게 일본식 덮밥을 권했다. 지인들에게 추천한 덮밥. 쿄오모 덮밥. 진주에서 일식집으로 추천하기로 괜찮다. 왜? 맛있으니... '쿄오모'는 일본어로 '오늘도' 라는 뜻이다. 오늘도 덮밥먹고 오늘도 행복하라. 쿄오모 덥밥은 어디있는가? 쿄오모덮밥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920번길 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칠암동 가장 분주한 거리에 위치한 쿄오모 덮밥. 주차 쉽지 않다. 이 부분이 살짝 아쉽다. 차량 소지자들은 눈치있게 주차해야 한다. 영업시간 등 안내사항은 다음과 같다. 영업시간 11:30 ~ 21:00 낮 라스트 오더 14:3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30 밤 라스트 오더 20:30 포장가능 쿄오모 덮밥의 실내를 살펴보자. 상큼하다. 깔끔하게 아기자기한 맛을 인테리어에 더했다. 서빙하는 젊은 아가씨도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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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쇼핑 플랫폼 알리와 테무 사기에 대하여

중국 공산품들의 공세가 만만찮다. 토종 쇼핑몰들의 방어가 힘겹다. 먼저 들어온 알리나 최근에 들어온 테무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한국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찍기만 하면 1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마 동 석 배우를 내세운 알리의 광고는 알리를 제대로 알렸다. 테무도 만만치 않다. 박서하라는 뮤지컬 배우를 등장시켜 한국에서 지배력을 확장시키고 있다. 알리야 마윈회장이 세운 회사인 알리바바의 자회사이며 테무는 중국 전자상거래 회사인 판둬둬의 쇼핑몰이다. 중국의 생산자들의 제품을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연결한다. 그 금액을 보면 놀라게 된다.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저렴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테무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 몇가지 예를 들어 보자.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쿠팡의 예를 들어보자. 쿠팡에서 21,500원에 파는 것이 테무에서 14,300원이다. 테무에서 파는 미니 마사지건은 6,911원이다. 그런데 쿠팡에서 제일 저렴한 가격이 17,990원이다. 쿠팡에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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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들린 평거동 맛집 제주옥탑 평거점

오늘 소개할 집은 제주도 내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제주 오겹살로 유명한 제주옥탑!! 제주옥탑 평거점 정보 장소 : 진주시 평거로 18, 평거동 들말한보타운 아파트 바로 앞에 위치함 영업시간 평일 15시 - 24시 주말 12시 - 24시 여름 소나기가 내리는 저녁에 찾은 제주옥탑 평거점. 아내를 위해 준비한 식당이다. 므흣한 마음으로 찾았다. 입구를 지키는 두 돌하르방이 인상적이다. 제주 섬에서 언제 이사오셨는지 약간 신선한 맛이 감도는 분위기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제주옥탑 평거점 실내 분위기는 ...? 예약시간 18:30 예약인원 3명 천정이 돔 형태로 되어 있는 독특한 분위기의 제주옥탑 평거점의 실내 분위기는 어두운 톤의 인테리어로 비밀스러운 느낌을 받았다. 우리들만의 아지트에 들어온 그런 느낌! 유리창이 뚫려 있어도 이제 저녁이 되어서인지 밖에 비가 내려서인지 분위기 자체가 차분한 느낌을 준다.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정갈한 느낌적인 느낌! 진주맛집 제주옥탑 평거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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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죽음은 삶이 된다.

사색을 즐기는 중에 방해 받았다. 삶과 죽음의 장면으로. 누군가에게 죽음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이 된다. 죽음을 맞닥드린 이는 고통이며 파괴다. 그러나 그 죽음의 혜택을 누린 자에게는 희열이며, 생명이며 또 다른 선물이다. 삶과 죽음은 아이러니다. 죽음이 누군가에게 에너지 제로를 의미하지만 자연의 입장에서는 에너지의 전환과 전달에 불과하다. 그런 측면에서 죽음이란 에너지의 전환이다. 그러므로 죽음은 저 멀리 있지 않다. 죽음은 삶이라는 동전의 다른 면이다. 등지고 있을 뿐 붙어 있다. 잘 보이지 않을 뿐 뒤에 있다. 볼려고 좌로 돌고 우로 돌아보지만 보이지 않고 때가 되면 옆에서 나타난다. 매미는 죽음으로 새가 된다. 새가 되어 또 다른 삶을 산다. 죽음은 삶이 된다. 친구의 스스로 삶의 마감으로 인해 우울하다. 허망한 인생으로 마쳤다. 넉살 좋고 사람 좋아하고 친구 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팔방미인이었다. 그러나 한 순간의 실수로 차 사고를 내고 말았단다. 사고 당한 분들 중의 동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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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24 최저 임금과 최저임금계산기로 최저임금 확인하고 2025년 최저임금에 대해 알아보자.

대한민국 최저 임금과 최저임금계산기에 대해 알아보자. 2024년 올해 법정 시급 : 9,860원 작년보다 240원이 올랐다.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매월 급여가 2,060,740원이다. 연봉으로 따지면 24,728,880원이다. 여기에 각종 뗄거 떼고 나면 매월 180여만을 손에 쥐게 된다. 현재 많은 청년들이 이런 급여로 생활하고 있다. 다들 잘 사는지... 청년들의 팍팍한 삶에 대해 이야기하면 이미 입아픈 사실이다. 앞날에 대한 비젼이 불투명하고 어디로 나갈 지 알지 못한 청년들이 많다. 그러나 취업포기, 결혼포기에 은둔형으로 스스로를 자신안에 가두는 것이다. 정부와 기업이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마련에 힘을 보태기를 기대해 본다. 이런 저임금의 근로자들에게 그래서 법정 시급의 상승의 의미는 커다. 물론 고용하는 사업주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정부가 나서서 청년들 고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많은 청년 인센티브가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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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에게서 배우는 삶의 지혜

지하에 컴컴한 곳에 위치한 사무실. 종종 들리는 곳. 온갖 서류들, 우편물들이 즐비한 곳이다. 작년인가 3층에서 정리한 몇권의 책을 발견하여 책상위에 고이 올려두었다. 책은 버리면 안돼 라는 생각으로. 오늘 눈에 들어왔다. 오늘이 그날인가 보다. 손바닥만한 책인 어린왕자를 조우하였다. 언제나 읽어도 재미있는 어린왕자. 특별히 초반부는 읽을수록 그 맛이 깊다. 보아 구렁이의 이야기는 우리가 놓치는 본질에 대한 이야기로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긴다. 어른들은 본질은 보지 못하고 외양만 본다는 책속의 '나'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에서 어른이 되면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져 버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책속의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인 그림을 그리는 일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자신의 그림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항변한다. 그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일까? 그의 그림을 한번 살펴보자. 모두가 인정하듯히 이 그림은 명백하게 모자로 보인다. 그 외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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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전골 찜 맛집 사천 300도씨 해물갈비를 맛보고 오다.

여름이 되면 늘 저녁을 준비하는 것이 어렵다. 그녀의 갱년기는 진행형인가? 더위로 인해, 주방의 뜨거운 열로 인해 저녁 식사 준비에 땀을 한 바가지 쏟는다. 그래서 그녀를 위해 시원한 해법을 찾아 찾아왔다. 사천 맛집. 사천 300도씨 해물갈비 사천 300도씨 해물갈비 을왕리 300도씨 사천점 주소 : 경남 사천시 용현면 송지리 1260 영업시간 : 11:00 - 21:00 (매주 화요일 휴무) 전용주차장을 갖추고 있어서 주차 넉넉함. 사천맛집의 실내를 살펴보자. 사천해물찜 집의 입구 들어서니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다. 황금나무 액자가 인상깊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가족단위로 식사 할 수 있도록 자바라 칸막이로 따로 공간을 마려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고풍스런 이미지를 구현해 두었다. 식당은 공원을 끼고 있어서 공원쪽의 벽을 전면 유리로 처리하여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사천찜집으로서 단체손님을 받을 수 있는데 규모가 100명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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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장마시작 즈음에...

늦은 장마가 이제 시작되려나 보다. 2024년 한국의 장마는 6월 중순이 지난 후반부터 시작되려나보다. 장마철 예년에 비해 전국적인 비와 지역별 집중호우가 예상되어 걱정이 앞선다. 낮은 저지대의 사람들은 또 어떤 물난리를 당해야 할지... 정부와 지자체가 깨어있어서 작년의 오송 참사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본다. 2024년 장마는 6월 20일부터 7월 20일 언저리 정도로 예상되고 있단다. 보통 장마가 30일에서 35일 정도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올해는 약간 늦은감이 있다. 장마철에는 특히 폭우와 함께 산사태, 홍수, 침수 등 다양한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작년의 반지하 주택과 지하 주차장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바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한면에서 정부와 지자체의 경고와 안내방송이 있어야 하지만 너무 많은 비가 내리는 경우에는 지하 주차장의 차량을 빼내기 위해 내려가는 모험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또한, 장마철에는 모기 개체 수가 증가하여 뎅기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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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해충 (Lovebugs)이 갑자기 검색에 떠오른 이유는?

갑자기 최근에 떠 오르는 소식 중에 하나가 러브버그 해충이란다.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러브버그 해충 (Lovebugs)이란... 러브버그(Lovebug)는 주로 미국 남동부와 중남부 지역에서 발견되는 해충이다. 학명은 Plecia nearctica이며, 검은 몸에 빨간 머리를 가진 작은 파리류에 속한다고 한다. 러브버그는 그 자체로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지만, 특정 시기에는 대량으로 출현하여 불편함을 초래한다. 러브버그의 생태와 습성을 알아보자. 러브버그는 연중 두 번, 봄과 가을에 대량 발생한단다. 봄: 4월에서 5월 가을: 8월에서 9월 이 시기에는 대량으로 출현하여 공중에 떠다니며, 주로 짝짓기 활동을 하는데 이런 이유로 이 곤충이 '러브버그'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ㅎㅎㅎ 이해되는구만. 러브버그는 주로 햇빛이 잘 드는 도로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고, 특히 자동차 전면에 많이 붙기 때문에 차량 운전자들에게 불편을 많이 주는 편이다. 러브버그로 인한 영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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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실기, 산업안전보건법령 공부하기, 건설안전지도사 준비, 산업안전지도사 준비, 산업안전보건법 제10조, 11조까지 분석하고 연결하고 범주화하고 구조화하여 암기해 보자.

산업안전보건법은 산업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규범이라 할 수 있다. 산업현장의 다양한 주체들과 기계, 기구들, 원재료 취급에 대하여 또한 작업 방법들과 참여하는 주체들의 그 위임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1장은 총칙으로 전체 큰 틀을 보여준다. 13개의 조문으로 이뤄진 제 1장은 크게 3개로 범주화할 수 있다. 1-3조까지, 4-6조까지, 7-13조까지 묶을 수 있다. 간략하게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제1조는 목적이며, 2조는 용어의 정의, 3조는 이 법의 적용범위이다. 이 법은 모든 산업에 적용되지만 유해위험의 종류, 사업의 종류, 상시근로자의 수 (건설공사는 금액)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들에게서 전부 혹은 일부를 적용하지 않을 수 있다. 제 4조는 정부의 책무와 지자체의 책무를 보여주고 제5조는 사업주의 의무, 제6조는 근로자의 의무를 보여주기 때문에 4-6조를 함께 묶을 수 있다. 1조부터 6조까지는 아래 링크에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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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실기, 산업안전보건법 공부하기, 건설안전지도사, 산업안전지도사 준비 산안법 공부로, 제12조, 13조까지 분석하고 연결하고 범주화하고 구조화하여 암기해 보자.

산업안전보건법은 산업안저기사 실기, 건설안전기사 실기 등에도 필수적이다. 기본법이기 때문에 기초를 잘 딱아야 한다. 드디어 제1장 총칙의 마지막 부분에 왔다. 조문 13번째 왔는데 너무 부산한가?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 했고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적어도 13개조에 왔다는 것은 의미가 깊다. 첫번째 포기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 땅에 시작하고 마치지 못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시작은 쉽지만 마치는 것은 어렵다. 아직 마침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지속되고 있는 것은 마침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이니 고무적이지 않은가? 둘째, 그런대로 이해하고 있고 약간의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암기하지 못해도 반복학습 가운데 콩나물에 물 주듯이 조금씩 익숙해 지면 콩나물이 자라서 수확되듯이 결실 할 때가 올 것이다. 그런의미에 12, 13조에 들어가 보자. 12조를 분석해 보자. 제12조(산업재해 예방의 재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용도에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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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맛집, 진주시내 맛집, 진주 숨은 맛집, 미소네 밥상

진주시내에서 오랜만에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과 함께. 진주생선구이집 미소네 밥상에서 맛있는 생갈치조림을 맛보았다. 엄마가 갓 해준 밥상같은 느낌의 식당을 찾았다. 그 이름 '미소네 밥상'이다. 미소네 밥상의 실내 모습은 ... 실내는 아늑할정도라고 할만했다. 식탁이 딱 6개였다. 점심시간이 북적였다. 우리가 들어가니 다행히 손님들이 좀 빠지는 시간이었다. 12시 30분에 예약했으니 한타임이 지나간 시간이었다. 주방에 한분과 서빙하시는 분으로 구성된 조촐한 식당인데 사람들이 붐빈다? 이것은 맛집이라는 신호임에 틀림없다. 오 신박한 메뉴판인데... 메뉴판이 앙증맞다. 손으로 직접 그린 메뉴판. 아이들 크레파스로 그린 메뉴판이 정겹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와이프 생각하는 마음으로는 모듬 생선구이를 ... 그러나 우리의 개인적인 의견은 썩 중요하지 않다. 둘째 왈 " 난 생갈치조림 먹고싶어요!" 그것으로 메뉴는 정해진 것이었다. 입이 까다로운 그녀를 맞추지 못한다면 같이 밥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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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력에 관한 사소한 관심

도대체 내가 무엇을 눌렀을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컴터를 켜고 작업을 진행하려는데 갑자기 나타난 녀석! 푸망의 한 설문 페이지. 나의 호기심을 기어이 가져가버렸다. 무엇에 홀린 듯 '시작하기'를 눌러 큰 의미없을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설문에 응했다. 어느 순간 설문은 지나가고 나의 멘탈력에 대한 평가가 나왔다. 하위 60%에 해당한다는 소식에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데... 최근의 나의 삶에 들이닥친 풍파들이 고스란히 멘탈력 하락의 원인이라도 된듯 둘 상이에 자연스러운 고리가 연결된다. 멘붕에 빠트리는 시간들의 연속이다. 개인적인 어려움과 또 아버지의 건강의 악화로 인해 일주에 한번씩 무너져 내리는 자신을 마주하는 어려운 시간을 감내해야 했다. 그런 연휴로 나의 멘탈은 붕괴되었는지 영 신통지 않은 답들을 선택했는가보다. 멘탈을 유지해 주는 주변 사람들 특히 아내와 자녀들 그리고 함께 하는 동역자들 그들이 나를 붙들어 주는 힘이다. 또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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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의 국회 국민 청원에 관한 열렬한 국민동의에 즈음하여...

전 국민의 동의 청원에 관심이 있는 분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 https://petitions.assembly.go.kr/ 대통령 탄핵에 대한 국회청원에 수많은 시민들이 동의를 날리고 있다. 열렬하다고 할정도다. 많은 시민들이 이미 국회의 답변 수준인 5만명을 충분히 넘었는데도 더욱 1시간 가량의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데도 끝까지 기다린 후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한청원'에 동의를 누르고 있다. 왜 일까? 시민들은 무엇에 분개하는가? 시민들은 무엇에 열받았는가? 왜 1시간 이상을 기다린 후에 동의에 클릭할까? 시민들은 그들안에 있는 분노를 그 동의에 누름으로 표시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최근에 건설현장의 안전지도를 위해 소규모 현장을 찾는다. 1억 미만의 현장을 찾고 있다.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지도 하는 일을 진행한다. 근생시설의 철거나 인테리어 현장,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해서 만나는 근로자들, 대표님들 한결같이 말한다. 너무 힘들다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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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5월 누계 국세수입으로 본 대기업 세금 감면 헐~

6월 28일에 기획재정부가 5월 국세 수입을 발표했다. 우연찮게 들어간 KDI 사이트에서 발견한 국세수입에 관한 자료를 한번 살펴보았다. 현재 정부가 세금을 어떻게 거두는지 누구에게 얼마만큼 거두는지 엄청 궁금하였다. 예전부터 가져오던 의문이며 현 정부 들어서 세수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며 법인세를 많인 깍아줬다는 둥 대기업 친화적인 이야기등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5월의 국세 수입에 관하여 살펴보자. 5월 누계 국세수입은 전년동기 대비 9.1조원이 감소하였다. 서민들이 아주 연관되어 있는 소득세와 부가세는 5.7조원을 더 걷었고 법인세는 15.3조원이 감소하였다. 헐~~~~~ 결국 이렇게 드러나는 구나. 진짜 법인세 깍아주고 유리지갑인 근로자로부터 소득세와 부가세는 작년보다 더 많이 걷었다는 이야기다. 4월 누계 재정은 47.1조 적자이다. 중앙정부 채무액은 1,128.9조이다. 47.1조 적자. 이 정부 들어서 적자가 계속 늘어간다.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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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실기, 산업안전보건법 공부, 건설안전지도사 준비, 산업안전지도사 준비, 제7조부터 9조까지 분석하고 연결하고 범주화하고 구조화하여 암기해 보자.

산업안전보건법은 모두 175개조의 법을 담고 있다. 이 법을 분석하고 이해하고 구조화하여 암기하는 것은 산업안전지도사 공부의 시작과 핵심이다. 이 법에서 나온 시행령, 시행규칙 등은 실제 현장에 그래도 적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 법에 대해 익숙해져야 한다. 이 법의 목적은 제1조에 정의된대로 산업현장에서 안전보건을 위한 기준을 확립하고 산업재해의 책임을 분명히 함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제 1장은 모두 13개의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의 13개 조문은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1-3조, 4-6조, 7-13조로 묶을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를 링크를 참조하면 좋겠다. 건설안전지도사 준비, 산업안전지도사 준비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제1조, 2조, 3조, 4조, 5조와 6조를 정리 차원에서 분석하고 연결하고 범주화하고 구조화하여 암기해 보자. 산안법 제1장 총칙은 모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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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기사 실기, 산업안전지도사 1차 준비, 건설안전지도사 준비, 1차 3과목 기업경영지도 이론 공부

** 기업과 경영 기업과 가치사슬 - 기업이란 영리를 목적으로 하여 형성된 조직을 말한다.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있고 영리를 획득, 계속기업임 - 가치사슬 접근 : 마이클 포터는 기업의 주요 활동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그는 기업의 활동을 운영활동과 지원활동 2가지로 구분하였다. *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의 가치사슬 접근은 기업에서 경쟁전략을 수립하고 경쟁적인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모형이다. 이 모형은 기업의 활동을 일련의 단계로 분석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지점을 파악한다. 가치사슬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본원적 활동 (Primary Activities):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과정에서 직접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이다. 이 활동은 다섯 가지로 구분된다. 내부 물류 : 생산에 필요한 자원을 공급 업체로부터 받아서 저장하고 운반하는 활동. 제조/생산(또는 운영) : 투입 자원을 최종 제품으로 만드는 활동 (기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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