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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을 잊은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수치심을 잊은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https://youtu.be/qeRiNHsMsRo?si=nlISHfvxBqcgUwTe 요즘 TV에서 보여지는 장면들은 우리가 어느 시대에 사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수치를 잊은 시대. 수치심,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시대.

우리 앞서 수많은 사람들이 살았고 그 내용들이 역사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배웠다. 역사를 통해 배운 모든 것이 어떤 의미에서 무용해지는 장면들이 최근에 얼론에 자주 등장한다.

수치심을 잊은 시대에 살고 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시대에 우린 살고 있다.

무감각한 것이다. 마취된 것이다.

어디서 잘못된 것일까? 그 근원을 탐구해 보면 뻔한데 치료할 수 없는 실정이다.

우리 세대는 그렇게 저렇게 살아갈 것이지만 다음세대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수치심을 모르는 사람들이 범람하고 있으니 그것이 정상이라 여기지 않을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이 정상적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세상에서의 분쟁은 얼마나 더 많아질까? 아노미 상태의 연장이 되지 않을가?

가치관의 붕괴를 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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