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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쇼핑 플랫폼 알리와 테무 사기에 대하여

 중국의 쇼핑 플랫폼 알리와 테무 사기에 대하여

중국 공산품들의 공세가 만만찮다. 토종 쇼핑몰들의 방어가 힘겹다.

먼저 들어온 알리나 최근에 들어온 테무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한국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찍기만 하면 1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마 동 석 배우를 내세운 알리의 광고는 알리를 제대로 알렸다.

테무도 만만치 않다. 박서하라는 뮤지컬 배우를 등장시켜 한국에서 지배력을 확장시키고 있다.

알리야 마윈회장이 세운 회사인 알리바바의 자회사이며 테무는 중국 전자상거래 회사인 판둬둬의 쇼핑몰이다. 중국의 생산자들의 제품을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연결한다.

그 금액을 보면 놀라게 된다.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저렴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테무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 몇가지 예를 들어 보자.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쿠팡의 예를 들어보자.

쿠팡에서 21,500원에 파는 것이 테무에서 14,300원이다. 테무에서 파는 미니 마사지건은 6,911원이다.

그런데 쿠팡에서 제일 저렴한 가격이 17,990원이다. 쿠팡에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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