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내가 무엇을 눌렀을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컴터를 켜고 작업을 진행하려는데 갑자기 나타난 녀석!
푸망의 한 설문 페이지. 나의 호기심을 기어이 가져가버렸다.
무엇에 홀린 듯 '시작하기'를 눌러 큰 의미없을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설문에 응했다. 어느 순간 설문은 지나가고 나의 멘탈력에 대한 평가가 나왔다.
하위 60%에 해당한다는 소식에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데... 최근의 나의 삶에 들이닥친 풍파들이 고스란히 멘탈력 하락의 원인이라도 된듯 둘 상이에 자연스러운 고리가 연결된다.
멘붕에 빠트리는 시간들의 연속이다. 개인적인 어려움과 또 아버지의 건강의 악화로 인해 일주에 한번씩 무너져 내리는 자신을 마주하는 어려운 시간을 감내해야 했다.
그런 연휴로 나의 멘탈은 붕괴되었는지 영 신통지 않은 답들을 선택했는가보다. 멘탈을 유지해 주는 주변 사람들 특히 아내와 자녀들 그리고 함께 하는 동역자들 그들이 나를 붙들어 주는 힘이다.
또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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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력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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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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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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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망
원문 링크 : 멘탈력에 관한 사소한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