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0회 경남한국화가 협회전을 다녀왔다. 68명의 화가가 출품하였다. 그림뷔페를 누리고 온 느낌이다.
한 사람의 화풍으로 채워진 개인전과는 또 다른 영감을 준다. E-Book 페이지로 이동하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제40회 경남한국화가협회전_Ebok artauction.kr 경남문화예술회관 제1 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하 1층에서 진행되는 전시라 바로 지하층을 찾으면 된다.
입구에 축하화환이 가득하다. 박영숙 협회장님과 오랜 인연으로 전시회를 특별히 찾아보지 않아도 자주 감상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상상의 나라로 들어가실 준비가 되셨나요? 자 들어가 봅시다.
작품이란 작가의 상상의 산물이다. 모든 화가들이 동일한 풍경을 그린다고 똑 같은 풍경화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전혀 다른 느낌의 동일한 풍경이 펼쳐진다. 재료가 다르고 붓터치가 다르고 명암이 다르고 특히 풍경을 해석하는 것이 다르다.
그러므로 작품은 작가의 상상의 산물이다. 바람이 분다.
지금 창 밖에도 바람이 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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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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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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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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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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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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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경남한국화가협회전
원문 링크 : 제40회 경남한국화가협회전 방문후기, 경남문화예술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