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53
일상은 매일 매일 거대한 산을 쌓지만 여행은 그 산의 한 귀퉁이를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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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의 어머니가 훌륭한 분이듯 나를 키워주신 어머니도 훌륭한 분이다 인제 매바위 폭포가 훌륭하다면 자연의 혼이 들어간 우리 동네 고봉산도 훌륭한 작품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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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건강에 그렇게 좋대요" 옆집 할아버지는 부지런히 산수유를 따신다 그래 10년 전인가 어머니는 바짝 말린 산수유를 보내오셨지 버리긴 그래서 냉장고 한쪽 귀퉁이에 넣어 두었지 "이게 씨 빼는 게 힘들어요" 옆집 할아버지는 빨간 산수유 한 알을 들어 보이신다 그래 맞다 어머니가 보내오신 빨간 산수유 어머니의 마디 아픈 손처럼 씨가 빠져 작고 쪼글쪼글했었지 냉장고 한쪽 귀퉁이에 무심코 넣어둔 빨간 산수유 그때는 몰랐다 그게 어머니의 걱정인 줄은
우리는 누군가에게 장미가 되고 싶다 35 우리는 누군가에게 장미가 되고 싶다 그러나 가족에겐 가시가 될 때가 있다 여행도 예의가 있다 우리 동네 뒷동산을 장미처럼 바라보라 나도 장미가 될 것이다
어머니 10년 전이었던가요 그때 어머니는 상주시에 살고 계셨죠 마주 볼 수는 없었지만 우린 성당 짜장면 반찬 이웃사람에 대해 시시콜콜 전화로 이야기했죠 어머니는 크게 웃으시며 즐거워하셨지요 어머니 어머니는 지금 하늘시에 살고 계시죠 지금도 그때처럼 얼굴은 볼 수 없지만 욕심내지 말라 성당 빠지지 말라 커피 많이 마시지 말라 말라 잔소리를 저의 기도 속에 또 늘어놓으셨죠 휴가 때면 우리 가족은 어김없이 상주시에서 만났지요 집 근처 물가에 발을 담그고 눈 맑은 아이는 깔깔거리며 물놀이를 했죠 흐뭇한 미소 지으며 어머니는 그 모습을 바라보았고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우리는 또 그리운 얼굴을 보겠지요 어머니는 꼬맹이의 손을 꼬옥 잡고 칭얼대는 투정을 진지한 얼굴로 들어주시고 하늘시엔 별들의 잔칫상이 펼쳐지겠죠 그날을 위해 그날을 위해 우리는 이렇게 잠시 이별한 거겠죠
고쳐 쓰기 생활문 꼬리 잡기 놀이 너희는 좋지, 나는 죽겠다 안곡초등학교 4학년 슬기 <개미와 비둘기>라는 이솝 우화가 있다. 하루는 비둘기가 하늘을 나는 중 물에 빠진 개미를 발견했다. 개미는 허우적거리며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비둘기는 얼른 개미에게 잎사귀를 던져주었다. 개미는 겨우 잎사귀를 타고 올라와서 살았다. 비둘기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개미는 목숨을 잃을 뻔했다. 1달 전에 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학원을 다녀와서 쉬고 있는데 사촌 동생 3명이 우르르 몰려왔다. “누나 우리랑 놀자~” 동생들이 말했다. 피아노 학원에서 3시간 동안 연습을 죽어라 해서 몹시 지쳐있었다. 침대에 딱 붙어서 꼼짝할 수도 없었다. 그때 동생들이 달려드니 웬 날벼락인가 싶었다. 동생들이 원망스럽기까지 했다. “누나 학원 갔다 와서 힘들어.” “아~ 누나!!” 주환이는 다리를 잡고 흔들고, 주현이는 팔을 당기고 등을 밀었다. “누나 우리 꼬리 잡기 놀이하고 놀자.”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쾅 닫고 싶었
고쳐 쓰기 생활문 자전거 탈 때는 조심 조심! 안곡초등학교 4학년 슬기 <이솝우화>에 나오는 이야기다. 어느 날, 여우가 사자가 앓는 소리를 듣고 찾아왔다. 여우는 동굴 주위를 살펴보고 나서 들어가지는 않고 밖에서 물었다. “사자님, 병환이 어떠신가요?” “여우야, 병문안을 왔으면 안으로 들어오지 않고 왜 밖에서 묻느냐?” 여우는 깔깔거리고 웃으며 대답했다. “하하하, 사자님도. 제가 보니까 동굴 속으로 들어간 짐승들의 발자국은 많은데 밖으로 나온 발자국은 하나도 없군요. 나도 들어갔다간 나오지 못할 게 아니에요?” 여우는 조심해서 사자로부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2주일 전에 우리 동네 도로에서 동생들과 함께 자전거를 탔다. 할머니가 내게 좋은 자전거를 주셨다. 할머니께 너무 감사했다. 동생들과 사이좋게 타고 있었다. 조금 타고 있다가 기아 조정하는 게 궁금했다. 기아를 조정하기 위해서 기아를 만지작거렸다. “한번 해볼까?” ❶“누나 우리도 궁금해! 한번 해봐!” 동생들이 말했다
고쳐쓰기 생활문 으악!! 코에서 코피가 폭포처럼 줄줄 안곡 초등학교 4학년 슬기 국가대표 선수들은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몸을 풀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달리기, 레슬링, 몸 균형 운동 등등 극한 훈련을 한다. 일찍 일어나려면 역시 일찍 자야 한다. 1주일 전이었다. 일찍 자지 않고 그림, 만들기를 했다. 11시에는 사람 그림 그리기를 하고, 11시 30분 정도에는 과학 책을 보았다. <Why> 식물 과학 책인데 유전자로 호박을 키우거나 다양한 채소들을 심어서 키우는 내용이었다. 약간 졸렸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자지 않고 책을 보았다. “슬기야 안 자니?” 내가 너무 늦게 자는 것을 보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나는 평소 11시에서 11시 30분쯤에 잠을 잔다. 그러나 잠을 늦게 자며 더 놀고 싶었다. 12시에는 음악을 들었다. 쇼팽 즉흥 환상곡이었다. 특히 중간 부분에 노래하는 부분이 좋았다. “아~ 이 부분 너무 좋다.” 너무 좋아 눈을 감고 음악에 빠져 있었다. 갑자기 코에 뭔가 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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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 할머니 표 보쌈 정식에서 사랑 맛이 나요! 안곡 초등학교 5학년 슬기 전래동화 중에 <콩쥐와 팥쥐>라는 이야기가 있다. 새엄마와 새언니는 콩쥐를 구박하고 미워했다. 콩쥐에게는 빨래, 청소, 설거지 등등 온갖 힘든 일을 시키며 새엄마와 새언니는 일을 하지 않고 편하게 살았다. 새엄마와 새언니는 콩쥐를 미워하고 사랑하지 않았다. 2주일 전이었다. 할머니가 돼지고기를 사 오셨다. 돼지고기를 삶아서 보쌈을 만드셨다.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겼다. 나도 모르게 1층에 내려가고 싶었다. 2층에서 공부를 하고 내려왔다. 딱 맞춰서 할머니가 맛있는 음식을 해주셨다. 식탁에는 보쌈 고기와 삼겹살, 새우젓과 김치, 김칫소 등등이 놓아져 있었다. 이거야말로 보쌈 정식이었다. 밥이 빨리 먹고 싶어졌다. ❹“슬기야 밥 먹어.” “네.” 보쌈 고기는 야들야들하고, 고기에다가 새우젓을 싹 뿌리면 아~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맛있었다. 김장 김칫소도 같이 먹었다. 김치는 아삭아삭하고 매콤하고, 고기는
고쳐 쓰기 생활문 내방-안방-피아노방-주방-화장실 청소 바쁘다 바빠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청개구리를 아니? 청개구리는 매일 반대로만 했어. 그래서 청개구리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늘 걱정을 했어. 어느 날 청개구리 아버지는 거꾸로 말하면 바라는 것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매일 거꾸로 애기를 했어. 그러던 어느 날 비가 많이 와서 강물이 많이 불어나 있었다. 아빠는 청개구리를 쳐다보며 말했다. “아가야 강물이 많이 불어나 있으니 강물이 좀 가라앉으면 건너자꾸나.” 청개구리는 아버지를 쳐다보며 말을 했다. “아빠는 겁쟁이예요. 아빠가 안 간다면 나라도 갈래요!” 청개구리가 꼭 가겠다고 우기는 바람에 아빠 개구리는 어쩔 수 없이 강을 건넜다. “아가야 강바닥이 깊게 파인 곳이 많으니 밟지 말고 조심해서 오너라.” 아버지가 청개구리에게 말했다. 역시나! 말을 거꾸로 듣는 청개구리는 강바닥의 깊이 파인 곳을 밟아서 강물에 떠내려가고 말았다. 4학년 때의 일이다. 그날은 엄마가 좀 시무룩
고쳐 쓰기 생활문 달리기 꼴등, 아! 박지성처럼 달리기 연습 좀 해야겠네!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박지성은 ‘맨유’라는 축구팀에 있으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축구 에이스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시작해서 지금은 30대 중반이다. 평발인데도 열심히 운동해서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었다. 지난주 금요일 학교 운동회 날이었다. ‘나무 자전거’라는 가수들이 와서 노래를 불렀다. 다음에 우리는 어린이날 노래를 불렀다. 그다음으로는 5학년 개인 달리기를 하였다. 첫째 줄부터 30줄이 있었는데 여자부터 달려서 나는 2번째 줄이었다. 2번째 줄에는 영만이, 나, 수만이, 인수, 인희 등 여러 명과 같이 달려야 했다. 모두 잘 달리는 애들이었다. 출발선에 섰다. 가슴이 두근두근했다. “준비! 탕!”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에 맞추어 앞으로 달려 나갔다. 2미터 정도 달린 후 훌라후프를 넘었다. 약 16미터 정도 달리니 허들이 있었다. “헉헉!” 이걸 넘으려고 하니 너무 숨이 찼다. 허
고쳐 쓰기 생활문 핸드폰에 대한 집착 버리기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을 생각하기만 해도 목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 난다. 이곳은 물이 없다. 물을 먹기 위해 10km를 가고 물 때문에 아이들이 고통스러워한다. 그래서 물을 소중히 여긴다. 그것처럼 여러 물건을 아껴 써야 한다. 정말 필요할 때 없을 수도 있으니까……. 나의 핸드폰……. 나의 핸드폰은 퀼트 핸드폰이다. 핸드폰 가게를 돌아다니면서 겨우겨우 산 휴대전화기다. 처음에는 롤링 팝을 살려고 했는데 퀼트 핸드폰을 보니 내 눈에 쏙 들어왔다. 난 롤링 팝은 까맣게 잊고 이 폰(퀼트 폰)을 택했다. 이 핸드폰을 사고 나서는 너무 좋아서 핸드폰을 끼고 잔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의 핸드폰이 기능도 별로 없고, 터치도 아니어서 이 핸드폰이 정말 싫다. “아……. 정말 싫다.” 일부러 화난 얼굴로 땅을 쳐다보며 이렇게 말하곤 핸드폰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핸드폰을 산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약
고쳐 쓰기 생활문 시험 점수에 울고 점수에 웃는 우리들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김연아는 약 7살에 스케이트를 시작했다. 몸을 다쳐가면서 열심히 했다. 결국 19살 때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김연아 선수의 끈기와 노력 덕분에 그런 효과를 얻은 것이다. 2010년 6월 30일 수요일…. 오늘은 내 생애 최악의 날이다. 기말고사 점수가 나오는 날이기 때문이다. 안 그래도 시험이 너무나도 어려웠다. 나의 새콤한 시험지가 왔다. 얼마나 새콤한지 몸이 조여졌다. 계속 한숨만 나왔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시험 점수 모두 다. 꽝이었다. 한숨이 자꾸 나를 불렀다. “휴~” 먼 산을 쳐다보며 마음속으로 한숨 외쳤다. 한숨이 그치질 않는다. 그래도 다행인 점이 있었다. 우리 반 평균도 낮고, 친구들도 모두 시험 점수가 다 떨어진 것이었다. 공부를 잘하는 애들도 평균이 5점 이상 떨어졌다. 그래서 우리 반이 눈물의 바다가 되었다. 내 친구 중에서는 시험 점수가 평균 52점밖에 안
고쳐 쓰기 생활문 남매 싸움 이젠 그만하자 중산초등학교 4학년 정흠 어느 의좋은 형제가 있었다. 동생은 쌀이 부족할 것 같아 매일 밤 쌀가마니를 형 창고에 가져다주었다. 다음날, 동생이 창고에 가보았더니 쌀가마니가 그대로 있었다. 동생은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날 밤, 동생은 여느 때와 같이 형에게 쌀을 가져다주려고 쌀가마니를 매고 밖으로 나섰다. 그런데 앞에 어떤 검은 물체가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다. 바로 형이었다. 형도 똑같이 동생에게 쌀가마니를 가져다준 것이었다. 서로 마주친 두 형제는 껴안고 등을 두드리면서 펑펑 울었다. 두 형제는 사이가 좋았기에 서로를 아껴 주었다. 지난주 토요일 우리 남매는 사이좋게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내가 화장실을 간다고 하니 동생은 가지 말라며 떼를 썼다. 우리 남매는 이 정도다. 동생이 안 볼 때 후다닥 갔다 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전화 소리에 동생이 한눈을 팔았다. 지금이 기회다! 하고 바로 달려갔다. 화장실을 갔다 오니 내 동생은 내
고쳐 쓰기 생활문 공부보다 힘든 동생 돌보기 안곡초등학교 4학년 슬기 전래동화 중에 <흥부와 놀부> 이야기가 있다. 두 사람은 형제다. 형 놀부는 성격이 고약해서 못된 짓을 많이 했다. 불난 집에 부채질하고, 물동이 쳐서 떨어트리고, 똥 누는 아이 주저앉히고, 초상집에 가 노래 부르기 등등 나쁜 짓을 많이 했다. 이렇게 못된 놀부를 하늘도 용서하지 않았다. 결국 놀부는 벌을 받고 거지가 되었다. 4주 전이었다. 외숙모가 집에 들어오셨다. ❹“슬기야 주하 좀 돌봐줘~~” 외숙모가 나에게 동생 돌보기를 맡기고 나가셨다. “아~ 네.” 동생은 말썽꾸러기여서 항상 사고를 치고 다닌다. 그런 동생을 보려면 공부보다 힘든데…. 하지만 동생이니까 돌보아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힘을 내고 거실에서 동생을 돌봤다. ❹“주하야 위험해!” 동생이 소파 위를 올라가고 있었다. 잘못하면 굴러떨어질 것 같았다. “으앙!!!” 내가 톤을 높여서 그런지 울음을 터뜨렸다. ‘하, 힘들다.’ 안아서 열심히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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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쓰기 생활문 태풍에 비행기처럼 날아가 버린 미니 풀장 안곡초등학교 4학년 슬기 <아기돼지 삼형제>라는 이야기가 있다. 첫째 돼지는 노는 걸 좋아해서 지푸라기로, 둘째 돼지는 먹는 걸 좋아해서 나무로 집을 지었다. 셋째 돼지는 충실하고 준비를 철저히 해서 벽돌로 튼튼하게 집을 지었다. 하루는 늑대가 돼지 형제들을 잡아 먹으러 왔다. 셋째는 벽돌로 준비를 철저히 해서 늑대의 침입을 막을 수 있었다. 어제 저녁 9시쯤이었다. 식탁에 앉아서 엄마와 밥 먹을 준비를 했다. 엄마와 눈이 마주쳤다. ❹“슬기야 내일 태풍 오니까 조심해야 해~” “아~ 알았어요.” 그냥 태풍이 와도 집에만 있으면 되니까 걱정은 별로 하지 않았다. 태풍이 무섭지는 않았다. 그래서 엄마 말을 흘러가는 강물처럼 들었다. 셋째 돼지는 준비를 철저히 했기 때문에 늑대의 위험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태풍에 대비해서 준비도 안 해놓고 걱정 없이 편안히 잘 준비했다. “쒸잉쒸잉!” 바람 소리가 집을 하
고쳐 쓰기 생활문 김연아의 금메달은 조심의 금메달이다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캐나다의 하늘에 태극기가 펄럭이며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우리들이 그토록 바라던 동계올림픽 피겨에서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딴 것이다. 이렇게 김연아 선수가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스케이트를 조심히 탔기 때문이다. 1월에 스케이트를 타러 엄마랑 아람누리에 갔다. 아람누리에는 사람이 장난 아니게 많았다. 스케이트를 타기 전에 빙판을 고르는 차가 트랙을 돌았다. 빙판을 미끄럽게 하기 위해서였다. 사람들은 빙판 작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려서 그 사이에 끼어서 기다리는 것이 많이 힘들었다. “엄마, 아람누리에는 원래 사람이 많아요?” 엄마를 바라보며 물어보았다. “글쎄 엄마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는데” 엄마가 나를 바라보시며 대답하셨다. 엄마가 말씀하시자마자 종이 울렸다. “엄마 이제 청소가 다 끝났나 봐요.” 엄마께 말하고 나니 스케이트장
고쳐 쓰기 생활문 부회장이 되면 김연아 선수처럼 열심히 할게요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옛날, 어느 마을에 놀기를 아주 좋아하는 게으름뱅이가 있었다. 이 게으름뱅이는 소가 자고 있는 것을 보고 소가 되고 싶었다. 그러다가 산신령을 만나 소가 되었다. 게으름뱅이는 소가 되면 좋은 줄 알았지만 쉬긴커녕 일만 계속했다. 게으름뱅이는 성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만족해하지 않았다. 3월 5일은 부회장 선거가 있는 날이었다. 선거 전날 우리 학급의 대표가 되기 위해 연설문을 열심히 썼다. 다음 날(3월 5일) 선거가 시작되었다. 여부회장은 4명, 남부회장은 3명, 회장 3명이 후보자로 출마했다. 부회장 후보로 나선 나는 3번째로 연설을 했다. “여러분, 다들 김연아를 아시죠?” 이렇게 말하며 관심을 끌었다. 친구들은 전부 나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김연아는 금메달이라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피겨스케이트를 타며 하루 3000번 이상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꿋꿋이 자기 할 일을 합
고쳐 쓰기 생활문 엄마,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에는 시험 잘 볼게요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짐을 들고 있던 게으름뱅이 당나귀는 너무 더워서 물에 들어갔다. 그러다 당나귀는 소금은 물에 들어가면 녹는다는 것을 알았다. 꾀가 난 당나귀는 소금을 지고 갈 때마다 시냇물에 빠졌다. 주인은 당나귀가 게으름을 피운다는 것을 눈치채고, 그날 저녁에 솜을 넣었다. 그다음 날 아침⋯⋯.역시나 게으름뱅이 당나귀는 물에 퐁당 하고 들어갔다. 당나귀는 속으로 “앗싸! 또 가벼워지겠다.” 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솜은 물에 들어가면 더 무거워지는 법. 당나귀는 이제야 노력하지 않고 물에만 들어간 자신을 정말 한심스러워했다. 3학년 때 일이다. 시험을 앞둔 날 놀기만 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 했다. 다음날 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시험지를 받아보니 다 아는 문제였다. 가벼운 마음으로 신나게 답을 써나갔다. 결과 나오는 날……. 죽도록 나의 손이 미웠다. 처음으로 평균이…… 90점이었다. 터덜터덜 걸으며 집으
고쳐쓰기 생활문 설원아! 웰시코기 괴롭히지 마라 낙민초등학교 5학년 설빈 지난 2009년 어부의 그물에 걸렸던 돌고래 제돌이는 서울대공원으로 옮겨졌다. 4년간 낮에는 돌고래쇼에 동원됐다. 그러다 돌고래를 가두는 게 비인도적이라는 여론에 힘입어 지난 2013년 방류가 결정됐다. 사람들의 큰 관심 속에 2013년 고향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 ‘제돌이’는 지난 16일 다른 돌고래들과 함께 자유롭게 유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리의 우두머리 역할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돌이가 자유를 찾은 것은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이었다. 2018년 10월 27일에 공부방에 역사 수업하러 갔다. 근데 홍 선생님께서 웰시코기라는 강아지를 데려왔다. 수업이 끝나고 설원이는 웰시코기가 신기해서 가는 길을 막아서 보고, 웰시코기가 싫어하는데 막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옆구리를 툭툭 치면서 괴롭혔다. 설원이가 말했다. “우와! 신기하다.” 강아지를 괴롭히는 설원이가 짜증이 났다. 아무 죄도 없는 강아
고쳐 쓰기 생활문 정신 집중해야지 낙민초등학교 4학년 설빈 새끼 돼지 삼 형제가 있었다. 다 커서 집을 나와 새로운 집을 짓기 시작했다. 첫째, 둘째 돼지는 대충 집을 지었다. 셋째는 튼튼하게 집을 지어서 늑대에게 잡아먹히지 않았다. 정신을 잘 차려서 늑대에게 잡아먹히지 않은 것이다. “왜 숙제를 이상하게 해와!” 국어 학원에서 sam이 소리쳤다. “…….” 말이 안 나왔다. 나도 모른다. 1월 5일 오후에 집에서였다. 엄마가 주방에서 말했다. “설빈아 숙제해라.” “네. 알겠어요.” 국어 숙제를 하려고 컴퓨터를 틀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빨리 끝내고 놀고 싶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평화롭게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빨리 끝내고 싶었다. 아~~주 귀찮았다. 처음부터 중간 부분까지 육하원칙, 중심 부분, 생각 정리 등을 썼다. 10분 정도 글을 썼다. “으~~ 뭔가 이상한데…….” 이렇게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다 한 뒤였다. 그때는 기분이 별로였다. 아주 이상한 상태로 네
고쳐 쓰기 생활문 설원아, 정신 좀 차려라 낙민초등학교 5학년 설빈 추사 김정희는 조선시대 명필 중에서도 으뜸가는 서예가다. 그의 독창적인 서체인 추사체는 부단한 노력과 열정 그리고 그의 천부적 자질이 빚어낸 최고의 서체다. 그는 벼루가 바닥이 뚫린 것이 십여 개, 끝이 닳아 없어진 붓이 천여 개에 이르도록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썼다. 오랜 세월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보이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경지를 넘어 화가의 마음마저 담아낸 그림을 얻었다. 이 모든 것이 노력의 결과였다. 2월 10일에 동생 설원이와 공부방에 함께 갔다. 원래는 친구 은태랑 가지만 오늘은 은태가 남대문 외갓집에 가서 설원이와 갔다. 우리는 공부방에 가서 잠바를 걸었다. 파일을 열어서 책을 꺼내고 공부를 시작했다. 설원이는 옆에서 “어렵다……. 어렵다.” 하면서 간식 먹기만 하고 딴생각 딴짓을 아주 많이 했다. 멍~~ 하게 문제를 안 풀고 다른 곳만 쳐다봤다. 설원이가 바보 같았다. “설원아 빨리해라!” 선생님이
고쳐쓰기 생활문 한자 공부를 한석봉보다 더 열심히 하다 낙민초등학교 5학년 설빈 조선시대 한석봉이라는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있었다. 한석봉의 어머니는 자식 공부를 위해 10년 동안 떡 장사를 했다. 어느 날 한석봉의 어머니가 제안을 했다. “나는 10년간 떡 장사를 했고 너는 10년간 공부를 했으니 한번 겨뤄보자.” 불을 끄고 한석봉은 글씨를 쓰고 어머니는 떡을 써는 시합을 했다. 겨루기를 마치고 불을 켰다. 어머니의 떡은 불을 끄거나 켜거나 똑같이 나왔지만, 한석봉의 글씨는 꾸불꾸불했다. 어머니가 공부를 더 하라고 했다. 한석봉은 다시 공부하러 절로 떠났다. 한석봉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더 공부해야만 했다. 3월 10일 토요일에 공부방 친구들과 한자 시험을 보러 갔다. 나는 이번에 7급에 도전한다. 일단 공부방에서 연습하고… 한수중학교로 갔다. 오전 11시부터 시험을 보기 시작했다. 연습을 해서 조금 덜 어려웠다. “시험지 나눠 드리겠습니다.” 시험감독 선생님은 앞에 앉
생활문 은태야, 우린 죽마고우잖아 낙민초등학교 5학년 설빈 어린 날, 대나무 말을 같이 타며 놀던 친구를 죽마고우(竹馬故友)라고 한다. 진정한 벗은 내가 정말 힘들 때 바위처럼 굳건히 서서 말없이 도와주는 사람이다. 그런 벗과의 사귐을 석교(石交)라 한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눈 죽마고우(竹馬故友)와 오랜 세월 동안 변치 않고 석교(石交)를 나눌 수만 있다면, 얼마나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이겠는가? 5월 20일 일요일 오후에 윤철, 은태, 나, 설원이, 유나, 그리고 아빠들과 학교 운동장으로 놀러 갔다. 처음에는 축구를 조금 하고 야구 시합을 하기 시작했다. 야구시합을 할 때 내가 윤철이가 친 공을 잡아 보려고 했다. 근데 은태가 약을 올렸다. "앙 못잡앜ㅋㅋ." 그 말에 짜증 나서 은태와 말싸움을 하기 시작했다. “야. 짜증 나게 하지 마라!” 내가 경고 했다. “앙 싫엌ㅋ.” 은태가 또 짜증 나게 말했다. “나 그럼 너 때린다.” “때려봐.” 은태의 약 올리는 말에
고쳐 쓰기 생활문 무스비, 만들기는 귀찮아도 맛은 좋아요 낙민 초등학교 5학년 설빈 옛날에 게으름뱅이가 있었다. 어느 날 명주 두 필, 닷 냥을 받고 소를 구해온다고 했다. 가다가 어떤 노인을 만났다. 갑자기 소 탈을 씌웠다. 게으름뱅이는 소가 되었다. 노인은 장터로 가서 어떤 농부에게 게으름뱅이 소에게 무를 먹이지 말라고 하고 소를 줬다. 농부는 소에게 고된 일을 시켰다. 게으름뱅이는 밤에 아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깨달았다. 아침에 또 일을 하고 있는데 무를 먹어 버렸다. 게으름뱅이는 사람으로 돌아왔다. 농부는 바로 집으로 와서 열심히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게으름뱅이는 게으름을 피워서 소가 됐다. “얘들아 무스비 만들자.” 아빠가 말을 했다. “네.” 7월 1일 오후에 집에서 나, 설원이, 아빠가 무스비를 만들었다. “아빠. 귀찮은데 안 할래요.” “야! 안 돼!!” 짜증이 났다!! “네…… 할게요….” 안 만들면 못 먹으니까 할 수 없이 대답했다. 일단 재료를 준비했다. 스팸
고쳐 쓰기 생활문 장충동 족발, 아~ 진작 먹자고 할걸 낙민초등학교 5학년 설빈 전래동화 <별주부전> 이야기다. 자라는 용왕님께 토끼의 간을 먹이려고 했다. 자라가 육지에 올라가서 토끼를 찾았다. 용궁에 가면 높은 벼슬을 준다고 토끼를 살살 꼬셨다. 그래서 토끼를 바닷속으로 같이 들어오게 했다. 자라를 의심하지 않은 토끼는 용궁으로 끌려갔다. 9월 16일 일요일에 설원이, 아빠, 엄마와 함께 집에서 장충동 족발을 먹었다. 사실은…. 어제 장충동 족발이 맛없을 줄 알고 치킨을 먹는다고 했다. “설빈아! 우리 족발 먹을까.” 아빠가 말했다. “아니요! 저는 치킨 먹을래요.” 내가 말했다. “그래.” 토끼는 자라를 의심하지 않아서 용궁으로 끌려갔다. 그러나 나는 족발의 맛을 의심해서 치킨을 먹겠다고 했다. 먹기 싫다고 했는데 시키지는 않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도 시키지는 않았다. “오! 다행이다.” 근데 아빠가 나 몰래 시켰다. 어쩔 수 없이 그 맛없을 줄 알았던 장충동
2020.10.20. 3년 전 오늘 강현이의 일기 <신나는 노래 처용가 CD> 일기 날짜 :2008년 10월 18일 날씨 :푸른 하늘이 꼭 바다처럼 퍼랬던 날 신나는 노래 처용가 CD 서울청덕초등학교 6학년 강현 <처용가>를 들으며 말과 글 학원에 왔다. <처용가>는 역신이 처용의 아내를 희롱하여 처용이 부른 노래이다. 그 노래를 들은 역신은 다시는 처용의 집에 오지도 않고 처용의 그림이...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생활문 발목 통깁스라고? 안돼! 낙민초 4학년 설빈 수학여행 버스 추락… 안전벨트가 참사 막았다 중학생 수학여행단을 태우고 강원도 양구군 을지전망대를 다녀오던 관광버스가 10여m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 직전 교사의 지시로 학생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해 인명 피해가 줄었다. 18일 오전 11시47분쯤 양구군 해안면 이현리 을지전망대 영농초소 내리막 길에서 관광버스(운전사 조모씨·44)가 오른쪽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안전밸트 덕분에 살 수 있었다. 12월 2일 토요일에 병원으로 나, 아빠가 다리 사진을 찍고 검사를 받으러 갔다. 아빠와 병원으로 들어가서 먼저 사진을 찍었다. “으~~.” 니는 안 좋은 결과가 나올까봐 긴장됐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 선생님이 결과를 말해 줬다...... 선생님은 골절은 아닌 것 같지만 통 깁스를 해도 아무 지장이 없다고 말하고 통 깁스를 하려고 다른 방으로 갔다...... 관광버스에 있는 사람들은 조심해서 살 수 있었지만 나는 조심하지 않아서 이렇게 통 깁스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통일 주 제 통일을 해야 한다. 제 목 남북통일 못하는 어른들은 바보다 - 철원 제2땅굴을 다녀와서 - 발단 관심 끌기 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②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③역사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연평도 사건, 철원의 땅굴을 구경 갔을 때.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산을 올라가기 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4학년 때 어디서 철원 땅굴에서 4학년 때, 역사탐방으로 철원 땅굴을 간 적이 있다. 누가 나와 친구들이 전개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무엇을 땅굴을 땅굴은 어둡고 축축하였다. 어떻게 되었나 탐방하였다. 위기 ①호흡이 길어지면 추가되는 부분 ②위험한 고비. 위급한 시기 ③사건이 터짐 왜 역사를 공부하기 위
수필 개요 짜기 글 감 야시장 주 제 엄마는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어야 한다. 제 목 야시장, 기대가 실망으로 발단 관심 끌기 ① 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③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②역사 ⋅위인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찰리의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버루카솙트의 이야기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토요일 어디서 야시장에서 야시장을 한다고 방송이 나왔다. 누가 나 전개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무엇을 물건을 사달라고 드디어 밤이 되어 야시장에 나갔다. 어떻게 되었나 혼났다. 위기 ①호흡이 길어지면 추가되는 부분 ②위험한 고비. 위급한 시기 ③사건이 터짐 왜 바라는 게 많다고 바이킹을 탔다. 예쁜 것 이 많았다. ② 강조하기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한 일 주 제 밥을 조심해서 먹자. 제 목 해산물 함부로 먹으면 죽어요! 관심 끌기 ❶ 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❸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❷역사 ⋅위인 이야기 ❹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사건 옛날에 아기 돼지 삼 형제와 엄마 돼지가 살았다. 아기 돼지들을 키울 수 없을 만큼 가난했다. 그리하여 아기 돼지 삼 형제는 스스로 살길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났다. 첫째 아기 돼지는 짚으로 된 집을 짓고, 둘째 아기 돼지는 나무로 된 집을 지었다. 하지만 막내 아기 돼지는 땀을 뻘뻘 흘리며 힘들지만, 벽돌로 된 집을 지었다. 그러던 어느 날 늑대가 찾아왔다!! 놀란 첫째 아기 돼지는 짚으로 만든 집으로 숨었지만, 늑대가 후우- 하고 불자 집이 날아가 버렸다. 그래서 첫째 아기 돼지는 둘째 아기 돼지의 집으로 도망을 갔다. 늑대가 뒤쫓아 둘째 아기 돼지 집으로 갔다. 이번에도 후우- 하고 불자 나무로 만든 집이 무너졌다. 당황한 첫째 아기
생활문 개요짜기 글 감 한 일 주 제 자제력을 키워야 한다. 제 목 “게임아 잠깐 가줘.” 관심 끌기 ❶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❸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❷역사 ⋅위인 이야기 ❹시사문제 ⑤노래 가사 사건 개미와 베짱이가 살았다. 개미는 열심히 일을 했지만 베짱이는 놀기만 했다. 개미는 베짱이를 보고 놀고 싶어 했겠지만 자제력을 발휘해서 열심히 일을 했다. 그리고 겨울이 돼서 개미는 편하게 먹고 살았다. 개미는 자제력 덕분에 겨울에 굶지 않고 재밌게 먹고 살 수 있었다. 이유 처음 10월 21일에 과학축제를 하러 호수공원에 갔다. 자 세 히 쓰 기 ❶ 육 하 원 칙 언제 오전에 어디서 호수공원에서 중간 우린 집에서 킥보드를 타고 도착했다. “앗싸 도착.” 내가 말하고 친구들도 다 도착했다. 처음에는 만들기를 했지만 갈수록 윤호형아와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는 말하면서 게임만 했다. 저기서도 게임 여기서도 게임을 했다. “재밌다.” 게임을 하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한 일 주 제 열심히 일하면 보상이 따른다. 제 목 수확의 기쁨이 가득한 주말농장 관심 끌기 ❶ 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❸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❷역사 ⋅위인 이야기 ❹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사건 개미와 베짱이가 살고 있었다. 개미는 겨울에 굶지 않으려고 열심히 일을 했다. 배짱이는 옆에서 놀고만 있었는데 참고 놀지 않고 일을 열심히 했다. 그리고 겨울이 되고 나서 개미는 집에서 편안하게 먹고 놀았다. 개미는 열심히 일을 해서 겨울에 힘들지 않고 편안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 이유 처음 11월 18일에 농장으로 우리 가족 모두가 갔다. 자 세 히 쓰 기 ❶ 육 하 원 칙 언제 오후에 어디서 농장에서 중간 처음에 무를 뽑았다. 설원이가 손으로 뽑았는데 바로 뽑혔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 “우와! 어떻게! 대박!” 그다음에는 배추를 뽑았다. 배추도 아주 잘 뽑혔다. 나는 너무 기뻤다. 그다음에는 쪽파를 뽑고 상추를 뽑았다.
2020.10.16. 3년 전 오늘 <한국인이 즐겨 부른 노래 향가에서 K-POP까지> 교정 시작!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고쳐쓰기 생활문 주말농장에서 아빠는 일하고 우리는 놀고 낙민초등학교 4학년 설빈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이었다. 이순신 장군이 병사들에게 거북선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왜군이 바다를 건너 쳐들어올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이다. 병사들은 열심히 거북선을 만들어 완성시켰다. 역시 왜군이 쳐들어오자 싸워서 이겼다. 이순신 장군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이길 수 있었다. 한 달 전에 나, 설원이, 아빠와 같이 주말농장에 갔다. 우리가 키우는 채소를 돌보기 위해서였다. 주말농장에 가서 나와 설원이는 잡초만 대충 뽑고 놀기 시작했다. 나와 설원이는 일 안 하고 잠자리채로 잠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이렇게 우리가 놀고 있는 동안에 아빠는 힘들게 물을 주고 있었다. 아빠만 일한다는 것은 생각 못 했다. 어떤 동생을 만나서 같이 잡았다. 내가 소리쳤다. “잡았다!!!” “진짜!!” 동생과 설원이가 말했다. 우리는 장수잠자리, 고추 잠자리, 보통 잠자리를 잡았다. 7마리 정도 잡았다. 기분은 아주 최고였다.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우리 땅 독도 주 제 독도는 아름다운 우리 땅이다. 제 목 아름다운 독도, 우리 집을 우리 집이라고 꼭 이야기해야 하나요? 발단 관심 끌기 ① 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③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②역사 ⋅위인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아침에 어디서 집에서 월요일 아침, 모닝와이드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만화가가 독도 체험을 하는 것을 보았다. 누가 나와 가족들 전개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무엇을 텔레비전을 독도는 매우 아름다운 경치가 많았다. 어떻게 되었나 봤다. 위기 ①호흡이 길어지면 추가되는 부분 ②위험한 고비
2021.10.12. 2년 전 오늘 독후활동지 예시 - 독서 삼행시 짓기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커피 쏟은 이야기 주 제 양성평등 제 목 할아버지, 양성평등 시대에 이건 너무 하잖아요! 발단 관심 끌기 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②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③역사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선덕여왕 이야기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산을 올라가기 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지난 설날 때 어디서 친할머니 집에서 지난해 설날 때 친할머니 댁에 갔다. 누가 할아버지와 내가 전개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무엇을 커피를 닦는 것 어른들은 진지를 다 드시고 커피를 드시고 계셨다. 어떻게 되었나 짜증이 났다. 위기 ①호흡이 길어지면 추가되는 부분 ②위험한 고비. 위급한 시기 ③사건이 터짐 왜 할아버지가 잔소리하고 나만 시켜서 할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장애인 주 제 장애인을 격려해 주고 차별하지 말자. 제 목 장애인과 함께하는 진정한 승리자는 우리야! 발단 관심 끌기 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②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③역사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사라는 흑인이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갈 때 맨 뒷자리에 앉아야 했다. 어느 날, 사라는 앞자리에 앉아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산을 올라가기 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체육시간에 어디서 학교 운동장에서 체육 시간에 5학년 전체 이어달리기를 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우리 반의 장애우 전개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무엇을 달리기를 먼저 소라가 첫 번째 주자로 달렸다. 어떻게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우쿨렐레를 배운다. 주 제 우쿨렐레를 내가 사달라고 했으니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 제 목 우쿨렐레 독학 독하게 마음먹고 연습해야지 발단 관심 끌기 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②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③역사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옛날 옛날, 갓 날 갓 적에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살았다. 어느 날 늑대에게 쫓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각자 자기 집을 지었다. 하지만 첫째와 둘째는 집을 대충 지어서 늑대에게 공격을 당할 뻔했다.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산을 올라가기 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엄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우쿨렐레를 사달라고 했다. 전개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점심때 어디서 우쿨렐레 가게, 집 우리
생활문 개요짜기 글 감 겨울 방학 숙제 주 제 앞으로는 방학 숙제를 미리미리 해야겠다. 제 목 힘들었던 겨울 방학 숙제 우쿨렐레 동영상 찍기 발단 관심 끌기 ①누구나 다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②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③역사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이순신은 임진왜란 때 쳐들어 온 왜구를 물리치기위해 미리 거북선을 만들어 싸워서 크게 이겼다.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산을 올라가기 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방학이 끝나갈 무렵 어디서 집 방학이 끝나갈 무렵 방학 숙제 걱정이 점점 되기 시작했다. 누가 내가 전개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무엇을 방학 숙제를 한꺼번에 하려니 무척 힘들었다. 어떻게 겨우 마쳤다. 위기 ①호흡이 길어지면 추가되는 부분 ②위
2021.10.10. 2년 전 오늘 독후활동지 예시 - 내 마음대로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한일 주 제 사이좋게 지내자 제 목 전쟁이야! / 수련회 3 관심 끌기 ① 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③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②역사 ⋅위인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형제가 있었는데 형님이 농사가 잘 안돼서 동생이 밤에 몰래 쌀을 형 집에 갖다 놓았다. 형님은 동생이 걱정이 되어 밤에 몰래 쌀을 가져다 놓았다. 그러는 도중 서로가 쌀이 부족할까 봐 쌀을 나르는 중에 서로를 발견하여 펑펑 울었다. 의좋은 형제는 사이가 좋았지만 수련회에 있던 우리는 싸우기만 했다. 처음 각 방에 6명씩 방을 따로 썼다.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4달 전 어디서 부여 중간 싸움이 일어났다. 누가 나, 친구들 무엇을 싸움을 어떻게 되었나 화해 왜 오해가 풀려서 ② 강조하기 사이좋게 지내자 ③ 대화글 허얼 끝 화해했다. ④ 흉내 내는 말 쾅! ⑤ 느낌⋅생각 어떡해! 마무리 ① 앞 내용에 나타난 사실(문제점⋅잘한 점)이 무엇인지
생활문 라면은 적당히가 안 돼요! 황룡초등학교 4학년 정우 예로부터 왕이 나라를 다스릴 무렵, 그 나라가 흉년이 들면 백성은 더욱더 밥상이 검소해질 뿐만 아니라 온갖 진귀한 음식을 상이 부러지도록 차려먹는 왕까지도 검소하게, 일반 백성들처럼 밥상이 아주 검소하게 차려먹었다고 한다. 관심 끌기가 달랑 한 문장입니다. 이런 글에 독자는 반응하지 않겠죠? 정보가 너무 빈약해 내용이 풍부하지 않으니 흥미도 별로 없습니다. 문장도 길어요. 하나의 문장을 이렇게 길게 쓰면 읽기도 어렵고 비문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학교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글쓰기 대회가 열렸다. 상을 받으려고 아주 열심히 글을 썼다. 그러다 보니 내 이름이 새겨진 아주 멋진 상장을 받았다. 논술학원에 가서 맛있는 간식을 먹을 생각에 날아갈 것만 같았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논술학원 가는 날! 긴 기다린 끝에 드디어 위대한 논술학원에서 위대한 논술 선생님을 만났다. 위대한 선생님께 자랑스럽게 받은 상장을 펄럭여 보았다. 선생님은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수원 화성에 갔다 온 것. 주 제 참을성을 길러야겠다. 제 목 수원 화성 현장학습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 관심 끌기 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②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③역사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산을 올라가기 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현장학습 가는 날 어디서 수원 화성에서 수원 화성에 가려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스트레스 받는 기말고사 주 제 기말고사를 열심히 준비하자. 제 목 나는 호랑이보다 곰이 될 거야 발단 관심 끌기 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②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③역사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단군신화에서 사람이 되는 것을 실패한 호랑이. ①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산을 올라가기 전) ②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④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중간고사가 끝나면 노는 시간이다. 하지만 그 노는 시간이 끝나고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있다. 전개 ①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②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③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기말고사 일주일 전 어디서 집 일단 수학이 제일 어렵기 때문에 수학을 먼저 풀었다. 누가 내가 무엇을 기말고사 준비(공부) 위기 ①호흡이 길어지면 추가되는 부분 ②위험한 고비. 위급한 시기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한일 주 제 즐겁게 지내자 제 목 공부 걱정은 날려버리고 충남 부여로 go go! 수련회 1 관심 끌기 ① 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③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②역사 ⋅위인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새 왕비 때문에 성에서 쫓겨난 백설공주는 숲길을 걷고 있었다. “아아ㅡ 너무 힘들다ㅠ” 어느새 저녁이 지나고 밤이 되었다. 백설공주는 너무 무서워서 뛰었다 그렇게 한참 뛰다가 너무 지쳐서 뛰지도 못하였다. 오늘따라 나무들은 모두 백설공주를 비웃는 것 같았다. 백설공주는 너무 슬퍼서 울음을 터뜨렸다. 처음 내 옆에 있는 친구와 친하지 않아서 어색했다 자 세 히 쓰 기 ① 육 하 원 칙 언제 4월 17일 어디서 버스 누가 반 친구들 무엇을 놀았다. 중간 친구와 친해졌다. 어떻게 되었나 재미있게 끝났다. 왜 놀았으니까 ② 강조하기 즐겁게 지내자 끝 부여에 도착했다. ③ 대화글 우리 뭐 할까? ④ 흉내 내는 말 부릉부릉 ⑤ 느낌⋅생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한일 주 제 뭐든지 열심히 하자. 제 목 함께하는 수련회 / 수련회 2 관심 끌기 ① 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③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②역사 ⋅위인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부산에 도착한 왜군은 북쪽으로 가고 있었다. 같은 해 이일을 순변사로 임명하고, 성응길ㆍ조경을 각각 부하로 삼아 영남으로 급파하였다. 김해는 조선군을 모아서 대구로 가다가 군대를 모두 잃고 상주로 돌아왔다. 하지만 핑계를 대고 도망쳤다. 판관 권길만이 비어 있는 고을을 지키고 이일은 무기를 고치는 등 여러 일을 하였다. 이 싸움에서 이일과 종사관 윤섬ㆍ박호 등이 분전하였으나 수적으로 열세해 대패하였다. 이일만이 퇴로를 헤치고 문경으로 빠져나옴으로써 상주는 적의 수중에 함락되고 말았다. 상주목사 김해가 겁을 내고 도망가지 않았으면 전쟁(의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다. 그로 인해 상주는 왜적에게 함락을 당하였다. 처음 교관 선생님이 규칙을 설명해 주셨다
생활문 쉿! 이거 비밀이야 호곡 초등학교 5학년 희주 어느 옛날 말과 멧돼지가 살았다. 말은 깨끗한 것을 좋아했으나 멧돼지는 더럽게 행동했다. 말이 “히히힝 더럽게 행동하지 마!”라고 충고를 주었다. 그럼에도 멧돼지는 계속 더럽게 행동했다. 참다못한 말이 사냥꾼에게 찾아가 멧돼지를 총으로 쏴 죽여 달라고 부탁했다. 사냥꾼은 “멧돼지는 빠르니 네 등에 타서 사냥하겠다.”라고 제안을 내놓았다. 말은 흔쾌히 허락하였다. 사냥꾼은 말의 등에 올라타 멧돼지를 쏴 죽였다. 멧돼지는 예언을 하고 죽었다. “지금 난 이렇게 죽지만 넌 평생 저 사냥꾼의 노예가 될 것이야!” 정말 사냥꾼은 말을 놓아주지 않았다. 말과 멧돼지는 서로 맞는 친구가 아니기 때문에 싸우다가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다. 작년 추운 겨울이었다. 나, 지민이, 하윤, 은채, 여진이는 체육 수행평가 준비를 하기로 했다. 주제는 몸으로 표현하는 거면 모두 다 되었다. 수행평가 연습 겸 노는 걸로 지민이의 집에 우리 파가 다 같이 가자고
Ana_J, 출처 OGQ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하윤이와 은채의 비밀 이야기 주 제 이왕 놀 거면 잘 맞는 친구와 놀자. 제 목 우리만의 비밀 이야기 관심 끌기 ① 누구나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③TV, 동화, 영화, 책에서 본 재미있는 이야기 ②역사 ⋅위인 이야기 ④시사 문제 ⑤노래 가사 어느 옛날 말과 멧돼지가 살았다. 말은 깨끗한 것을 좋아했으나 멧돼지는 더럽게 행동했다. 그래서 말이 “히히힝 더럽게 행동하지 마!”라고 충고를 주었음에도 불과하고 계속 더럽게 행동했다. 어느 날 말이 사냥꾼에게 찾아가 멧돼지를 총으로 쏴 죽여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사냥꾼은 “멧돼지는 빠르니 네 등에 타서 사냥하겠다.”라고 제안을 내놓자 말은 흔쾌히 허락하였다. 사냥꾼은 말의 등에 올랐다 멧돼지를 쏴 죽였다. 멧돼지는 “지금 난 이렇게 죽지만 넌 평생 저 사냥꾼의 노예가 될 것이야!” 라고 예언을 하고 죽었다. 정말 사냥꾼은 말을 놓아주지 않았다. 처음 하윤이와 은채가 자꾸만 나, 여진
생활문 개요 짜기 글 감 친구를 도와준 일 주 제 친구를 도와주자. 제 목 게임은 서로 도와야지 구 성 단 계 처음 ①주변 설명이나 일이 벌어지기 전 상황 ②사건이 일어난 원인 ③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 ④차를 타고 산 밑까지 가는 단계(산에 올라가기 전) 집에서 스타를 UDP에서 컴퓨터랑 하다. ①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②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 ③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에 오르기 전 단계 ④하나의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 이야기가 흥미 있게 진행되어 간다. 처음에 프로브를 10마리까지 소환한 다음에 게이트웨이를 만들고 폴지를 만들었다. 질럿을 5마리 소환하고 정찰을 갔다. 컴퓨터는 저그였다. 내가죽이니까 바로 끝났다. ①호흡이 길어지면 추가되는 부분 ②위험한 고비. 위급한 시기 ③사건이 터짐 그리고 우리 팀 컴퓨터는 테란이었는데 내가 드라군으로 도와줬다. 상대 컴퓨터는 프로토스였다. 우리 팀이 시저 탱크와 벌쳐로 지고 있었는데 내가 질럿 부대를 데리고 포토캐
2021.10.24. 2년 전 오늘 떨리는 반 배정 1월 24일 고쳐 쓰기 일기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 날짜 : 2020년 1월 21일 날씨 : 냉동 인간이 될 만큼 추운 날씨 떨리는 반 배정 중산초 4학년 지호 드디어 3교시가 끝이 났다. 선생님이 이름을 차례대로 부르셨다. 가슴이 콩닥 콩닥 거렸다. 음 이제 내 차례다 “46번 박지호.” “네~ 네.” 이름 부르시자 얼른 앞으...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4. 3년 전 오늘 준혁이의 일기 <눈앞에서 사고가 일어난다면 당신의 선택은?> 일기 항상 조심히 운전하자 날짜 : 2019, 8, 2, 금 날씨 : 너무 더워 숨도 제대로 못 쉬었던 날 눈앞에서 사고가 일어난다면 당신의 선택은? 고봉초등학교 6학년 준혁 오늘은 외할머니 집인 조도에 가는 날이다.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림으로 어제 저녁부터 서둘러서 출발했다. 깜깜한 밤이라 자면서 가고 있었다. “끼익!...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4. 3년 전 오늘 준혁이의 일기 <금방 당구와 사랑에 빠지다> 일기 함부로 도박하지 말자! 날짜 : 2019, 5, 22 수요일 날씨 : 바람이 솔솔 불어와 가을인 줄 알았던 날 금방 당구와 사랑에 빠지다 고봉초등학교 6학년 준혁 오늘은 내가 전부터 노래를 불렀던 탁구장에 가는 날이다. 아빠랑, 동생이랑 점심쯤 갔다. 그러나 탁구장이 문을 닫았다. ‘이 근처 탁구장은 거기 밖에 없었는데...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4. 3년 전 오늘 준혁이의 일기 <여기 어린이집 인가요?> 일기 수준에 맞는 곳에 놀러가자 날짜 : 2019, 5, 22 수요일 날씨 : 너무 더워서 말라 죽을 뻔한 날씨 여기 어린이집 인가요? 고봉초등학교 6학년 준혁 오늘은 저번 달부터 기다려온 잡월드 현장체험학습 날이다. 아침 일찍 준비해서 버스에 탔다. 가는 동안은 게임도 못하고 음악만 들을 수 있어서 아쉬웠다. 1시간 반이 ...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4. 3년 전 오늘 준혁이의 일기 <기민아 왜 갔니?> 일기 꿩 대신 닭 날짜 : 2019, 4, 17, 수요일 날씨 : 너무 더워서 찜질방에 온 것 같은 날 기민아 왜 갔니? 고봉초등학교 6학년 준혁 “오늘부터 기민이 우리 학원 다닐 거야.” 선생님의 말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기민이는 학교 친구이기 때문이었다. 큰 맘 먹고 용돈을 탈탈 털어서 떡볶이 집 2곳에서 떡볶이, 순대...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4. 3년 전 오늘 준혁이의 일기 <놀이기구를 타는 시간이 너무 짧아!> 일기 놀이공원의 놀이기구는 너무 타는 시간이 짧은 것 같다. 나중에 돈을 많이 벌어서 전세를 내 실컷 타야겠다. 날짜 : 2019, 3, 17, 일요일 날씨 : 날씨가 시원했지만 햇빛이 너무 강해서 선글라스가 필요했던 날. 놀이기구를 타는 시간이 너무 짧아! 고봉초등학교 6학년 준혁 아침부터 계속 집에만 있었다. 답답해서 평...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1.10.25. 2년 전 오늘 지호의 일기 <떨리는 상급 슬로프> 2월 14일 고쳐 쓰기 일기 용기를 내서 최상급 슬로프에 도전 했다. 날짜 : 2020년 2월 14일 날씨 : 사람이 물에 빠져 꽁꽁 얼 정도로 추운 겨울 날씨 떨리는 상급 슬로프 중산초 5학년 지호 오전 8시 30분에 스키를 타려고 스키복을 입고 스키장에 갔다. 표를 끊고 리포트에 탔다. 최상급 슬로프에 도착했다. 리포트에서...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1.10.26. 2년 전 오늘 지호의 일기 <예진아 양심 좀 있어라> 11월 13일 고쳐 쓰기 일기 양심을 지키자. 날짜 : 2020년 11월 3일 날씨 : 사이다처럼 톡 소는 시원 한날 예진아 양심 좀 있어라 중산초 5학년 지호 오후 3시에 있었던 사건이다. 최예진이 우리 집에 놀러왔다. 직업 놀이를 했다. 갑자기 놀이가 재미없어진 최예진은 나한테 짜증내면서 종이를 던졌다. ‘아이 씨발 깨념...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1.10.27. 2년 전 오늘 지호의 일기 <엄마 휴대폰 물려받은 날> 11월 27일 고쳐 쓰기 일기 : 행복 날짜 : 2020년 11월 24일 날씨 : 날시 가 추워도 마음은 여름 같은 날 엄마 휴대폰 물려받은 날 중산초 5학년 지호 친구인 윤서랑 놀이터에서 놀다 5시쯤 집에 왔다.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아서 휴대폰 충전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콘센트에 휴대폰이 2개가 아닌 3개가 있었...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0. 3년 전 오늘 강현이의 일기 <사기 친 하루> 일기 2008년 9월27일 토요일 날씨 : 낮에 포근하다가 저녁에 쌀쌀해졌다. 사기 친 하루 서울청덕초등학교 6학년 강현 처음으로 게임 상에서 사기를 쳐 보았다. 난쟁이라는 아이, 백거성이라는 아이, 대빡이라는 아이랑 같이 (대빡이는 네트워그 사정이 불안정해서 잘 하지는 못하고 사냥할 때 까지만 했다.) “크오오” “...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0. 3년 전 오늘 강현이의 일기 <영차, 영차> 일기 영차, 영차 서울청덕초등학교 6학년 강현 “영차, 영차.” 오늘도 운동회연습 소위 학생들 사이에서 지옥훈련이고 불려져 오는 공포의 운동회 연습이 시작되었다. 원래 남자는 기마전(그 뭐 무겁게 시리 사람들 3명이서 사람을 태우고 모자 뺏는 것 말이다.) 그리고 여자는 부채춤을 추었다. “둥기당, 둥당.” 그런데...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1.10.22. 2년 전 오늘 지호의 일기 <예진아 대단해!> 1월 20일 고쳐 쓰기 일기 용기를 내 스키를 탔다. 날짜 : 2019년 12월 날씨 :상쾌하기도 하고 춥기도 한 날씨 예진아 대단해! 중산초 4학년 지호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키를 또 타는 날. 새벽 5시에 일어나 옷을 입고 나갔다. 이모부네 차를 타고 스키장으로 달려갔다. 스키장에 도착해서 스키신발과 스키를 빌려...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2. 3년 전 오늘 기행문 예시 <캠핑카에서 보낸 한탄강의 하루> 기행문 캠핑카에서 보낸 한탄강의 하루 중산초등학교 5학년 3반 노현아 “수아야, 내일 우리 캠핑카타~” “진짜 아싸” 다음날 나는 학교를 같다 왔다. 내 동생을 유치원에서 데리고 우리가족은 같이 캠핑카를 타러 떠났다. 가는 길에 나는 너무 졸려서 1시간을 자고 일어나 보았다. 그래도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약 2시...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2. 3년 전 오늘 현아의 일기 <무섭지만 재미있는 물놀이> 일기 2월 24일 봄이 오고 있네! 무섭지만 재미있는 물놀이 중산초등학교 4학년 현아 오늘이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이어서 우리가족이 같이 워터피아를 가게 되었다. 3시간 동안 싸우며 드디어 워터피아 옆에 있는 콘도에 도착했다. 빨리 놀고 싶은 마음에 점심을 빨리 먹고 워터피아에 달려갔다. 워터피아에는 엄청 큰 놀이 ...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2. 3년 전 오늘 현아의 일기 <엄마 불고기 잘먹었어요> 일기 1월 13일 얼어버린 날씨 엄마 불고기 잘먹었어요 중산초등학교 4학년 현아 우리 엄마는 가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신다. 오늘은 엄마께서 회식이 있으셔서 점심 때 혼자 밥을 먹게 되었다. 학교 도서실에 있을 때 엄마께 전화가 왔다. “현아야, 집에 불고기 해두었으니까 잘 먹고 있어.” “네.” 대답을 하고 전...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2020.10.22. 3년 전 오늘 현아의 일기 <방학> 제목: 방학 2010년 12월 22일 드디어 방학 하는 날이 왔다. 내가 기다리던 날이다. 오늘 만 끝나면 학교에도 안간다. 그리고 스카우트에서 롯데월드에 간다. 나는 수업이 끝나 길을 기다렸다. 2교시 인데도 더 멀게 기다려 젔다. 내가 원하던 소리를 듣게 되었다. 그 소리는 학교 시간이 끝나는 종소리 이다. 나는 종이쳐 ...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