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기 생활문 무스비, 만들기는 귀찮아도 맛은 좋아요 낙민 초등학교 5학년 설빈 옛날에 게으름뱅이가 있었다. 어느 날 명주 두 필, 닷 냥을 받고 소를 구해온다고 했다.
가다가 어떤 노인을 만났다. 갑자기 소 탈을 씌웠다.
게으름뱅이는 소가 되었다. 노인은 장터로 가서 어떤 농부에게 게으름뱅이 소에게 무를 먹이지 말라고 하고 소를 줬다.
농부는 소에게 고된 일을 시켰다. 게으름뱅이는 밤에 아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깨달았다.
아침에 또 일을 하고 있는데 무를 먹어 버렸다. 게으름뱅이는 사람으로 돌아왔다.
농부는 바로 집으로 와서 열심히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게으름뱅이는 게으름을 피워서 소가 됐다.
“얘들아 무스비 만들자.” 아빠가 말을 했다.
“네.” 7월 1일 오후에 집에서 나, 설원이, 아빠가 무스비를 만들었다. “아빠.
귀찮은데 안 할래요.” “야!
안 돼!!” 짜증이 났다!!
“네…… 할게요….” 안 만들면 못 먹으니까 할 수 없이 대답했다.
일단 재료를 준비했다. 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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