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기 생활문 정신 집중해야지 낙민초등학교 4학년 설빈 새끼 돼지 삼 형제가 있었다. 다 커서 집을 나와 새로운 집을 짓기 시작했다.
첫째, 둘째 돼지는 대충 집을 지었다. 셋째는 튼튼하게 집을 지어서 늑대에게 잡아먹히지 않았다.
정신을 잘 차려서 늑대에게 잡아먹히지 않은 것이다. “왜 숙제를 이상하게 해와!”
국어 학원에서 sam이 소리쳤다. “…….” 말이 안 나왔다.
나도 모른다. 1월 5일 오후에 집에서였다. 엄마가 주방에서 말했다.
“설빈아 숙제해라.” “네.
알겠어요.” 국어 숙제를 하려고 컴퓨터를 틀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빨리 끝내고 놀고 싶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평화롭게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빨리 끝내고 싶었다. 아~~주 귀찮았다.
처음부터 중간 부분까지 육하원칙, 중심 부분, 생각 정리 등을 썼다. 10분 정도 글을 썼다. “으~~ 뭔가 이상한데…….”
이렇게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다 한 뒤였다.
그때는 기분이 별로였다. 아주 이상한 상태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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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신 집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