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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에서 아빠는 일하고 우리는 놀고

 주말농장에서 아빠는 일하고 우리는 놀고

고쳐쓰기 생활문 주말농장에서 아빠는 일하고 우리는 놀고 낙민초등학교 4학년 설빈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이었다. 이순신 장군이 병사들에게 거북선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왜군이 바다를 건너 쳐들어올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이다. 병사들은 열심히 거북선을 만들어 완성시켰다.

역시 왜군이 쳐들어오자 싸워서 이겼다. 이순신 장군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이길 수 있었다.

한 달 전에 나, 설원이, 아빠와 같이 주말농장에 갔다. 우리가 키우는 채소를 돌보기 위해서였다.

주말농장에 가서 나와 설원이는 잡초만 대충 뽑고 놀기 시작했다. 나와 설원이는 일 안 하고 잠자리채로 잠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이렇게 우리가 놀고 있는 동안에 아빠는 힘들게 물을 주고 있었다. 아빠만 일한다는 것은 생각 못 했다.

어떤 동생을 만나서 같이 잡았다. 내가 소리쳤다.

“잡았다!!!” “진짜!!”

동생과 설원이가 말했다. 우리는 장수잠자리, 고추 잠자리, 보통 잠자리를 잡았다. 7마리 정도 잡았다.

기분은 아주 최고였다. ...

# 교육 # 수필 # 주말농장 # 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