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기 생활문 달리기 꼴등, 아! 박지성처럼 달리기 연습 좀 해야겠네!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박지성은 ‘맨유’라는 축구팀에 있으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축구 에이스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시작해서 지금은 30대 중반이다.
평발인데도 열심히 운동해서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었다. 지난주 금요일 학교 운동회 날이었다.
‘나무 자전거’라는 가수들이 와서 노래를 불렀다. 다음에 우리는 어린이날 노래를 불렀다.
그다음으로는 5학년 개인 달리기를 하였다. 첫째 줄부터 30줄이 있었는데 여자부터 달려서 나는 2번째 줄이었다. 2번째 줄에는 영만이, 나, 수만이, 인수, 인희 등 여러 명과 같이 달려야 했다.
모두 잘 달리는 애들이었다. 출발선에 섰다.
가슴이 두근두근했다. “준비!
탕!”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에 맞추어 앞으로 달려 나갔다. 2미터 정도 달린 후 훌라후프를 넘었다.
약 16미터 정도 달리니 허들이 있었다. “헉헉!”
이걸 넘으려고 하니 너무 숨이 찼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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