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기 생활문 핸드폰에 대한 집착 버리기 중산 초등학교 5학년 지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을 생각하기만 해도 목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 난다. 이곳은 물이 없다.
물을 먹기 위해 10km를 가고 물 때문에 아이들이 고통스러워한다. 그래서 물을 소중히 여긴다.
그것처럼 여러 물건을 아껴 써야 한다. 정말 필요할 때 없을 수도 있으니까…….
나의 핸드폰……. 나의 핸드폰은 퀼트 핸드폰이다.
핸드폰 가게를 돌아다니면서 겨우겨우 산 휴대전화기다. 처음에는 롤링 팝을 살려고 했는데 퀼트 핸드폰을 보니 내 눈에 쏙 들어왔다.
난 롤링 팝은 까맣게 잊고 이 폰(퀼트 폰)을 택했다. 이 핸드폰을 사고 나서는 너무 좋아서 핸드폰을 끼고 잔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의 핸드폰이 기능도 별로 없고, 터치도 아니어서 이 핸드폰이 정말 싫다. “아…….
정말 싫다.” 일부러 화난 얼굴로 땅을 쳐다보며 이렇게 말하곤 핸드폰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핸드폰을 산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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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핸드폰에 대한 집착 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