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內功)과 외공(外功) 그리고 양생술(養生術) 및 허브/아로마테라피
더울때는 비가 왔으면 하게 되고, 비가 오면 비가 안왔으면 하게 되고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간사한것 같아요. 다음주 부터 또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무술, 무예, 무공, 무도 등으로 표현되는 흔히 알고 있는 '무술'에는 '내공'과 '외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외공은 쉽게 말해 육체를 단련하여 강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공은 우리가 많이 들어본 '정(精), 기(氣), 신(神)' 등과 같은 무형의 인체 기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공과 외공을 강화한다는 것은 적으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한 방법이 되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려는 '양생술'과 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하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예로 '진시황'이 '불로장생초'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여러 곳으로 보낸 것처럼 건강하게 영원히 산다는 것은 어쩌면 유한한 인간이기에 가질 수 있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