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 보면 수 많은 선택에 길에 놓이게 됩니다. 그 때마다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리는 말이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입니다.
이 말은 '섹익스피어' 저서 '햄릿'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햄릿'이라는 소설 전체적인 상황을 놓고 보면 우리들의 상황과 안맞을 수 있지만,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만 발췌해서보면 많은 상황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로 '도전하느냐 포기하느냐', '시작하느냐 그만두느냐', '직장을 다니느냐 마느냐'...등 각자 본인이 처한 상황에 맡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만일 포기하고 어떻게든 살아 갈 수 있다면, 굳이 크게 고민할 필요 없이 포기하면 됩니다.
하지만, 포기하면 죽거나 나락으로 떨어지는 등 살아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닌 상황이 된다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그럴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이답을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치루기전 선조께 보내는 장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