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여름이 된듯..... 움직일 때마다 덥네요^^ 2015년도에 미국에 페스트(흑사병)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어 전세계를 긴장시켰는데요.
물론 현재는 치료제가 있어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닙니다. 그러나 전염병이다 보니 순간의 방심이 심각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페스트(흑사병)초기에 치료제를 쓰면 치료율이 높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그 다음은 환자와 페스트와의 싸움이 됩니다. 중세 유럽 및 중동, 아시아에 수천만명을 죽게 만든 페스트(흑사병)의 공포를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그 이후에도 발생하여 천만명 이상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에서도1920년대에 크게 발생했었다고 합니다.
페스트를 흑사병으로 부르는 이유는 내출혈로 생기는 피부의 검은 반점 때문에 유래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외형상 나타나는 달걀 크기의 종창 등으로 페스트를 진단하기도 했습니다.
유럽의 '새부리 가면'은 현대의 방독면과 같은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중세 유럽에 페스트(흑사병)가 유행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