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바질 방울토마토 카프레제 생모짜렐라치즈 요리 유럽상추 샐러드 만들기 화이트와인 안주
안녕하세요 저녁에 고기를 먹고도 계속 출출한 기분이 드는데 아들 학원간 사이 딸아이도 학원 숙제하면서 간식을 찾더라구요. 저희는 저녁을 5시~5시30분쯤 먹거든요. 아침 저녁으로 온도가 내려가니 열량이 부족해지는지 야식이 자꾸 더 먹고 싶은데 살은 찔거 같고 생각해보니 무화과 사다 둔 것도 있고 생모짜렐라 치즈도 있어서 베란다에 심은 바질 좀 뜯고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카프레제는 토마토와 치즈, 바질을 번갈아 놓은 이탈리아 남부 카프리풍의 샐러드란 뜻이라죠? 그리고 카프레제 샐러드를 만드려니 신의 물방울에 나왔다는 갓성비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 Pinot chardonnay가 집에 있는게 딱 생각이 나는거죠. 술을 잘 못마시고 잘 모르는 속칭 알쓰 알콜쓰레기들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화이트와인 이죠. 사과향이나는 달콤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인데 끝에 약간 씁쓸한 맛이 끝에 나서 달달한 무화가가 들어간 토마토 카프레제 생모짜렐라 샐러드와 잘 어울려요. 준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