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현재 쉐리캐를 가장 잘쓰는 증류소를 1개를 뽑는다면 탐듀를 뽑을 것이다. 가격은 비싸긴하지만 얘만큼 기본 라인업에서 완벽한 쉐리캐의 느낌을 주는건 알라키12,15뿐이다.
쉐리느낌을 넘어 꼬냑같은 달달함을 선사하는 탐듀는 독보적이다. 탐듀 또한 특정 구형제외하고는 현행이 압도적으로 맛있다. 1960~1980 탐듀 탐듀 올드바틀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첫번째 사진인 60년대 바틀은 엄청나게 고평가 받는다. 60년대 16년바틀은 1000유로가 가까이하며 정식라인업을 제외하고 독병라인도 엄청 비싸다. 70년대 바틀부터는 힘이 빠져 200유로며 80년대 바틀도 200유로정도한다.
쉐리캐 유무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1990~2010 탐듀 첫번째 사진은 80년도후반~90초반 제품이고 250유로정도한다. 두번째 사진이 90년대부터00년도다.
세번째 사진이 13년까지의 제품이다. 가격 자체는 둘 다 비싸지 않다.
현행 탐듀 기본적인 라인업인 12,15,cs다. 기본라인업부터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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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탐듀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tamd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