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일본가서 허구한날에 히비키,야마자키,하쿠슈만 사올것이냐.... 솔직히 왜 사는지 이해가 안된다 가격대비 맛있냐?
X 희소성(리미티드)이 있냐? X 가격이 오를것같냐?
X 한국에서 못구하냐? X (10만원 비싼정도다) 마치 20대 명품자랑,차,돈자랑이 40~50대로 변경된 늬앙스다.
취향이 맞다고 주장해도 비슷한 스펙에 반값 제품이 깔려있다 혀튼 히비키,야마자키,하쿠슈의 경우 리셀가가 많이 올랐으며 가품논란도 많고 굳이 오른 제품을 살 필요가 없다. 12년 숙성을 일본까지가서 발품팔고 25만원 주고 사오는 건 바보다. 주식을 살 때도 중요한건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사는 것처럼 위스키도 싼 가격에 좋은 위스키를 사는게 중요하다.
미래에 못해도 2배이상은 오를 위스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5개의 증류소 제품을 소개시켜주겠다. *하나 빼고는 정규라인업 위주로 설명예정 Mars malt:Le Papillon MARS사의 신슈 증류소의 하이앤드 제품이며 내가 먹어본 재패니즈 중 최강...
#
chichibu
#
일본
#
일본술
#
일본여행
#
일본여행선물
#
일본여행술
#
일본여행추천
#
재패니즈위스키
#
츠누키
#
치치부
#
카노스케
#
코마가타케
#
하쿠슈
#
야마자키
#
면세위스키
#
japan
#
japanese
#
kanosuke
#
komagatake
#
nagahama
#
tsunuki
#
가품
#
나가하마
#
르빠삐용
#
마르스
#
면세
#
면세술
#
히비키
원문 링크 : 일본여행시 사올만한 재패니즈 위스키(고수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