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자주 보시는 이웃분이 부산오면 놀러오시라고 연락주셨는데 출장이 부산쪽에 가기도 했고 바다날씨가 안좋아 하루 대기라 이웃분 개인으로 운영하는 바를 놀러갔습니다. (가게X) 첫잔은 가볍게 다프트밀로 시작했습니다.
(Daftmill 2010 winter batch) 기본적으로 잘 만든 버번캐의 느낌에 로우랜드의 특색이 전혀 없었습니다. 잘 쓴 버번캐에서 나는 고소함말고 중간에서 끝으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결이 다른 고소함이 매우 신기했던 위스키 현재 하잎이 엄청 붙었는데 왜인지는 알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두번째로는 6명이서 6잔을 돌아가면서 먹었습니다. 첫번째는 시그나토리 쿨일라 2007 16년 (signatory coal lia 2007 16 year) 확실히 쿨일라 특성이 잘 살아있고 기분나쁘게 잡히는 맛들이 피니쉬로 인해 많이 억제되며 쉐리느낌이 매우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두번째는 카발란 솔리스트 버번 (kavalan solist bourbon) 사진에는 한병이지만 갓 뚜따...
원문 링크 : 부산에서 이웃분들과 위스키 모임 (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