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사이드하면 영국 위스키 생산 지역으로 알고 있지만 스페이사이드라는 증류소가 따로 존재한다. (그래서 이름앞에 the가 붙는다) 웃긴건 심지어 스페이사이드 지역에 있다.
한국에서는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전설의 포켓몬 같은 위스키...... 현재도 인기 없고 과거에도 인기 없고 가격대는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으니 호기심 많은 위스키러버면 도전해 볼만하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 현재는 따로 스페이사이드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spey만 사용한다.
싱글몰트 이 친구들이 대표적인 싱글몰트 제품이다. 대부분 가격은 현행 12년보다 저렴하며 평가도 매우매우 박한편 굳이 사먹을 필요는 없으며 본체는 얘들이 아니다.
블랜디드 몰트 난 얘들이 싱글몰트인 줄 알았지만 찾아보니 블랜디드 몰트였다.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3곳의 몰트를 사용했다고 한다.
(이름으로 사기치니 금방 망하지...) 15년, 21년, 25년이 코어라인이며 가격대는 경매가로 50~100 유로면 충분히 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