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블랜디드 3대장이라고 불리는 라인업들이다. (blue label,royal salute21,ballantine21) 쓸데없는 정보는 다 제외하고 필요한 정보만 포함하여 비교분석을 한번 진행해보겠다.
판매량 이딴건 중요하다고 생각안하며 그 이유는 위스키는 개인취향이 매우 강하며 솔직히 3대장들은 맛이나 판매량이나 거기서 거기다. 소속회사 발렌타인과 로얄살루트는 페르노리카 소속이며 (시바스브라더스가 페르노리카 소속) 블루라벨은 디아지오의 소속이다.
*밀튼더프의 경우 로얄살루트,시바스리갈의 키몰트였으나 발렌타인에 넣기위해 빼버렸다. 가격(PRICE) 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일본기준 블루라벨 >로얄살루트21>발렌타인21 블루라벨 13000~17000엔 로얄살루트 7000~11000엔 발렌타인 6000~9000엔 한국대형마트 기준 블루라벨>로얄살루트21>발렌타인21 블루라벨 25~30만원 로얄살루트 20~25만원 발렌타인 17~25만원 깡통시장,풍물시장,남대문기준 블루라벨>로얄살루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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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루라벨 vs 로얄살루트21 vs 발렌타인21 비교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