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이미지가 나락 가버린 안타까운 위스키가 하나 있다. 옛날에는 가성비 위스키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맥켈란을 사기위한 하나의 수단인 인질로 작용하는 페이머스 그라우스다.
스탠다드도 동가격애들보다 먹기 좋고 (ex.발12, 시바스12, 레드라벨) 네이키드몰트는 맥켈란, 하팍이 키몰트라 은근 먹을만하다. 또한 올드로 가면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않고 몰트버전이 많아 올드 맥켈란,하팍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여기까지 간단한 페이머스 그라우스 소개고 바로 올드바틀 소개하겠다. TMI: 별명이 뇌조인 이유는 famous grouse라는 새 이름이 뇌조다. 1950~1960 전체적인 사진은 흑백이며 나스버전과 7년숙성버전이 존재하고 가격대는 나스는 60유로 7년은 120유로다.
올드하팍과 올드맥켈란을 먹을 수 있다는 거 생각하면 은근 가성비다. 1970~1980 이제부터는 라벨지에 색감이 들어간다. 나스와 6년제품이 대표적이며 가격대는 나스의 경우 30유로 6년의 경우 60유로 15년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