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게 1인당 1마리씩 제공되었어요. 쑥떡 먹는 날!
오늘은 유락원 대게 먹는 날입니다. 일년에 1~2번 정도는 대게를 먹는다고 하는데요. 오늘이 대게 먹는 날입니다. 저도 유락원 와서 처음 대게 먹는데요. 어르신들과 직원들 반응이 궁금했어요. 원장님께서 대게 70마리를 주문해 주셨어요. 1마리당 만원씩 한다고 해요. 대게는 구룡포 은정수산에서 왔어요. 원장님께서 10시 30분쯤에 배송된다고 하셨는데요.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어요. 아이스박스에 꼼꼼히 포장되어 왔어요. 고동은 덤으로 주셔서 같이 드셨어요. 고동은 직원들만 제공 되었고요. 1인당 3개씩 제공 되었어요. 초장에 찍어 먹으니 꿀맛이었어요. 대게 비빔밥을 만드려면 대게살을 발라야 하는데요. 유락원에는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여서 넘 좋았어요. 대게살 바르는 작업이 시간 걸리는 작업이었고요. 쌤들이 열심히 살을 발라 주고 있어요. 대게엔 양푼이로 비벼서 먹는 비빔밥이 더 맛있는데요. 우리쌤들과 함께 비벼서 먹었어요. 어르신 식판 사진입니다. 기장밥에 김가루 넣어서 제공해 드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