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 추어탕이 보이는데요. 여기 맞은 편이 창바우 캠핑장이예요.
거기 바닷가에서 맨발 걷기 했어요. 금요일 송도 솔밭도시숲은 맨발 걷기가 어렵더라고요.
집과도 거리가 있어서 바닷가 맨발 걷기가 좋겠다 싶어서 다녀왔어요. 신창해수욕장 바다시청도 보이고요.
뭐하는 곳인지 궁금하더라고요. 이날은 토요일 아침이라 바닷가가 여유롭더라고요.
이렇게 자갈 섞인 곳이 있고요. 이렇게 푹신푹신한 곳도 있어요.
바닷가에 맨발 걷기하니 넘 좋더라고요. 발자국도 남겨 보고요.
유리조각 같은 것이 있어 걸을 때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이건 일요일 아침 비가 약간 올 때인데요.
맑은 날과 달리 비온 날에는 따뜻한 느낌 보다 촉감이 차더라고요. 멀리 낚시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맨발 걷기 며칠하니 꿀잠 예약이더라고요. 불면증 있으신 분들 맨발 걷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맨발 걷기 하니 안좋은 곳들이 속속 나오네요. 그래도 꾸준히 해 보려고요.
찐빵이와의 산책길 바닷가 맨발 걷기 같이 하고 있는데 좋은 것 같아요...
#
바다맨발걷기
#
바닷가맨발걷기
#
신창해수욕장
#
신창해수욕장맨발걷기
#
창바우캠핑장
원문 링크 : 창바우 캠핑장 근처 맨발 걷기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