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하남성 반점이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들이 짬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하남성반점은 90년된 동화루 요리를 재현하고 60년 동안 한결 같은 맛을 내는 장인과 2대 아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구룡포 맛집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내부 모습은 이렇고요.
제가 갔을 때는 7시까지 오면 된다고 해서 부랴부랴 달려 왔어요. 문어짬뽕과 간짜장, 우동을 시켰어요.
면이 생각보다 가늘더라구요. 그래서 양념이 잘 배이고 맛있었던 것 같아요.
후기에 간짜장을 먹으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남편이 먹었던 우동이예요.
꽃게가 들어가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었어요. 울 아들이 먹었던 문어짬뽕~~~ 제가 먹었던 간짜장 넘 맛있게 먹었어요.
먹다보니 전복이 있더라구요. 구룡포 맛집 하남성반점에 다녀왔는데요.
넘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친절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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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짬뽕 먹고 싶은 아들을 위해 하남성반점(내돈내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