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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청년분식

아침에 불국사와 석굴암 둘러 보느라 체력이 방전이 되어서 저랑 아들은 교리김밥에서 김밥과 라면을 먹은 후 먹은 음식이예요. 울 아들이 분식 먹고 싶다고 픽한 곳이예요. 비오는 날엔 튀김이 먹고 싶잖아요. 이날 비도 오고 지나가다 보니 넘 맛있겠더라구요. 세트 메뉴 시켰는데 떡볶이+어묵+김말이튀김+인절미호떡+사이다 이렇게 구성된 것을 시켰어요. 떡볶이의 떡은 쌀떡을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묵도 맛있고, 국물이 끝내주더라구요. 사이다도 함께 먹었고요. 인절미호떡이랑 김말이튀김이예요. 아들이 인절미호떡은 다 먹었는데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김말이튀김 역시 맛있었고요. 넘 바삭했어요. 인절미호떡 맛이 궁금한데 호떡에 콩고물 뿌려서 먹으니 고소해서 맛났을 것 같아요. 나중에 집에서 함 만들어 보려고요. #경주청년분식 #경주황리단길분식집 #비오는날에는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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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멸치다진고추조림

경상도에서 많이 먹는 다고 알려진 음식인데 정확한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엄마가 해 주시던 음식이예요. 입맛 없는 여름날에 먹음 맛있더라구요. 꽈리고추를 다져서 준비해 주고요. 멸치를 내장과 똥을 따서 넣어 주었어요. 양파도 다져서 넣어 주고요. 끓여 오르면 들기름을 넣어 줍니다. 고추가 매울 때 들기름 넣으면 매운 맛이 감소 되더라구요. 맛도 있고요. 멸치다진고추조림이 완성이 되었어요. 꽈리고추를 제 시기에 수확을 못하니 넘 맵더라구요. 야채다지기에 다져서 이렇게 활용하니 넘 맛있더라구요. #멸치다진고추조림 #멸치고추조림 #꽈리고추활용 #꽈리고추활용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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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한정식 맛집 "맛자랑"

이번 여름휴가는 경주 역사 여행으로 잡았어요. 울 아들이 5학년이고 역사수업을 2학기 때부터 한다고 해서 경주 여행을 계획했어요. 여러 맛집을 검색하던 중 아들이 맛자랑이 괜찮을 것 같다고 해서 다녀 왔어요. 인터넷 맛집에 검색해 보니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다는 평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메뉴는 이렇게 구성이 되고요. 우리 가족이 시킨 음식은 맛자랑정식 2인분과 찰보리한우떡갈비정식 1인분을 시켰어요. 찰보리한우떡갈비가 넘 맛있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답니다. 초등학생부터는 1인 1식을 시켜야 한다고 하네요. 지금부터는 음식 사진이예요. 된장찌개도 맛있었고요. 열무물김치 아몬드 멸치볶음도 넘 맛있었어요. 울 남편이 반한 음식 순두부찌개(?)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계란찜도 맛있어서 두 번이나 시켜서 먹었어요. 상추와 쌈장도 있고요. 오이무침 아삭아삭하니 넘 맛있더라구요. 조기구이와 제육볶음입니다. 조기구이 짜지 않고 간이 딱 맞더라구요. 제육볶음은 진짜 맛있었어요. 이건 무나물을 볶아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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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재료로 육개장 만들기

저는 재료들을 친정과 시댁에서 공수해 오는데요. 엄마가 말려두신 토란대인데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우려내고 냉동시켜 두면 다음에 사용하기에 편할 것 같아서 손질해 보았어요. 말린 것과 삶은 것은 양 자체가 다르네요. 토란대를 삶고 있어요. 아린맛 때문에 먹기 힘들기도 하지만 울 아들은 육개장에 토란대가 빠지면 맛이 없다고 할 정도로 토란대 넣는 것을 좋아해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넘 좋다고 하네요. 아린맛 제거를 위해 쌀뜨물에 삶아 주기도 한답니다. 토란을 삶아서 헹군 후 아린맛을 제거하기 우ㅣ해 하루 정도 물에 담구어 둔 후 헹구어 주었어요. 쇠고기는 어머님이 주신 것인데 얼려 놓아서 사용했어요. 해동한 후 사용해도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얼린 그대로 사용했어요. 무와 고추가루, 참기름, 쇠고기를 넣고 볶아 주었어요. 무의 단맛이 최대한 우러나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인데 엄마가 어릴 때 이렇게 해 주어서 저도 따라 하고 있어요. 무가 충분히 익혀졌으면 다시육수를 넣어 줍니다.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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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야경 맛집 동궁과 월지(8. 16)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신라왕궁의 별궁터. 사적 제18호. 어른/개인 3,000원 어린이/개인1,000원 매일 09:00 - 22:00, 매표 및 입장 마감시간- 2 1 : 30까지, 연중무휴 (네이버에서 예매하시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대체공휴일인 8월 16일 밤에 동궁과 월지 야경을 보러 갔어요. 경주 여행 가기 전에 온라인 경주 여행을 2번 떠났고요. 아들과 함께 들었는데 넘 좋더라구요. 경주는 봄이나 가을에 가야 넘 좋다고 하던데....울 가족이 경주를 계획하고 갔을 때는 때아닌 장마가 왔었어요. 그래서 경주 사진에 맑은 날 사진이 조금 밖에 없었어요. 동궁과 월지는 야경이 멋지다고 알려져서 일까요? 주차할 곳이 없어서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야경이 멋지다고 알려진만큼 야경이 진짜 멋졌어요. 이 날 날씨가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서 야경 구경할 수 있을까 했는데 동궁과 월지 거닐 때는 흐린 날씨여서 다행히 구경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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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불국사 다녀왔어요.(8. 17)

울 아들이 경주 여행 계획하고 동궁과 월지 야경을 본 후 다음날 제일 먼저 갔던 곳이예요.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구경이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다행히 구경은 할 수 있었어요. 장마처럼 비가 엄청 내리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입장료는 성인 2명, 초등학생 1명 15,000원을 지불했어요. 걸어서 들어가던 길~ 비소리 들으면서 들어갔어요. 초록초록하니 넘 멋있더라구요. 날씨가 맑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吐含山) 서쪽 중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김대성의 발원으로 창건한 사찰. 사적.(네이버 지식백과) 사진에는 비가 내리는 것 같지 않지만 비가 엄청 나게 내리고 있었어요. 비오는 날 걷는 것도 운치있고 좋더라구요. 삼층석탑인 석가탑은 국보 제21호로, 다보탑은 국보 제20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두 탑은 불국사의 사상 및 예술의 정수이다. 『법화경』에 근거하여 세워진 이 탑은 영원한 법신불인 다보여래와 보신불인 석가모니불이 이곳에 상주한다는 깊은 상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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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석굴암 (8. 17)

세계유산 석굴암 석굴에 다녀 왔어요. 불국사에 들러서 구경하고 석굴암을 왔는데 올라오는 길이 꼬불꼬불 가파르더라구요. 입장권을 구매하고, 우비를 샀어요. 불국사에서는 우비를 안입고 우산만 쓰고 다녔는데 비가 장마처럼 너무 많이 내리는 거예요. 우산을 쓰고도 홀딱 다 젖었어요. 그래서 석굴암갈 때는 우비를 사서 우산 쓰고 갔었는데 우비가 추위도 막아주고 넘 좋았답니다. 석굴암 입구에서 꽤 많이 걸었던 것 같아요. 비가 오니 가는 길이 더 멀게만 느껴지더라구요. 석굴암은 국보 제24호로서 우리민족 문화의 극치이며 전세계를 통한 불교 예술의 정수가 되는 세계적인 문화재입니다. 이러한 위대한 문화유산을 아끼고 사랑하여 영구히 보존토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며 대대로 지켜 나가야 할 역사적 사명이라 하겠습니다. 그동안 내부를 제한없이 공개하여 석굴암을 보존관리 하는데 많은 지장을 초래하여 왔기 때문에 부득이 전실 전면에 유리벽을 설치하고 밖에서 관람토록 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이 이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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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마지막 날 첨성대 다녀왔어요.(8. 18)

울 아들이 계획한 경주 여행, 여행을 가기 전 미리 사전 조사를 하고 계획하는 것이 힘들긴 한데 아들 스스로 목적지를 정하고, 찾아보고 하면서 궁금증도 생기는데요. 그런 다음 여행을 가는 것은 넘 보람찬 일이기도 합니다. 차를 주차해 놓고 가는 길에 이 비석이 눈에 띄더라구요. 세계유산 경주역사유적지구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비가 오는 날엔 운영을 안하는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타는 장소도 있고요. 경주 첨성대 국보 제 31호 첨성대는 동양에서 만들어진 가장 오래된 천문 관측대이다. 삼국유사의 지기삼사를 참고하면 신라 선덕여왕 때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대 사회에서 하늘의 움직임을 살피는 천문 관측은 국가의 길흉을 점치는 것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큰 관심사였다. 첨성대는 다듬은 돌을 받침대 위에 27단으로 원통형으로 쌓아 올렸는데 아래쪽이 부르다가 위로 갈수록 점차 수직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위에 긴돌을 맞물려 우물 정자 모양을 얹었다. 안쪽은 12단까지 자갈과 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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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향 그윽한 잣까기(힘드네요 ㅠ)

남편의 직장 동료가 잣나무의 열매를 가지고 왔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구요. 잣을 일일이 분리해야 하는 작업이 좀 힘들었는데요. 이 작업 보다는 잣을 까는 것이 더 힘들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잣 가격이 비싼 것 같아요. 집에 펼쳐 놓자마자 피톤치드의 향이 엄청 진하게 나더라구요. 잣나무 열매 사이사이에 송진도 많이 있고요. 장갑끼고 작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고구마 진액보다 더 강력하더라구요. 그냥 손으로 만졌다가 끈적임이 심한데 잘 지워지지 않더라구요. 잣나무의 열매 사이사이를 펼쳐 보면 이렇게 잣이 나옵니다. 잣나무 열매를 젓혀 보니 작게는 1개, 많게는 4개 정도가 있더라구요. 잣나무는 잎이 5개라고 하더라구요. 비가 와서 그런지 속에 벌레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ㅠㅠ 분리한 잣들을 잘 씻어서 말려 주었어요. 이젠 껍질을 분리해야 하는데 어떻게 분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인터넷에 잣을 까는 도구들도 많던데...이 작업이 만만찮은 것 같아요. ㅠㅠ 이걸로 잣 까는데 터지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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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물 참외로 깍두기 만들기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참외, 이제 끝물인지 그렇게 달던 참외도 단맛도 떨어지고, 모양도 이렇게 되었더라구요. 이런 참외들을 잘 씻어서 깍두기 만들면 좋겠다 싶어서 만들어 봤어요. 참외 껍질을 잘 제거해 주고요. 반으로 잘라서 씨를 발라서 깨끗이 씻어 주었어요.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서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고추가루 3큰술, 마늘 2조각, 생강1/3조각, 까나리액젓 1큰술, 새우젓 0.5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시육수 2큰술을 넣어서 섞어 주었어요. 참외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을 잘 섞어 주었어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물을 제거한 모습이예요. 윤기가 나네요. 참외에 다진파를 넣어 주고요. 양념을 넣어 주었어요. 잘 버무려 주면 맛있는 참외 깍두기 완성! 무로 만든 깍두기와는 색다른 맛이네요. 이렇게 병에 담아 보관해 주었어요. 참외 깍두기는 처음 만들어 봤는데 아삭아삭 하니 달콤한 맛도 있고 넘 맛있더라구요. 맛없는 참외가 있다면 참외깍두기 만든다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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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배추 키우기(9. 5)

저는 지난 주에 주말농장에 못 갔거든요. 남편과 아들만 주말농장에 다녀왔는데요. 아들이 배추 키우려면 한랭사가 꼭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한랭사를 검색해 보니 해충방지망이던데...한랭사는 넘 비싸고 남편과 아들이 택한 것은 모기장이라네요. 모기장으로 해충 안들어가게 대나무대와 함께 작업을 하고 왔다고 해요. 저도 사진으로만 보고 처음 봤는데요. 지난주에 비가 정말 많이 와서 걱정 했었거든요. 이것이 망가져 있지는 않을까 했는데 그대로 잘 보관되어 있더라구요. 풀이 엄청 많이 자라 있더라구요. 비가 많이 와서 땅은 질퍽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메말라 있더라구요. 배추가 벌레가 많이 먹은 상태입니다. 이런 배추가 잘 자랄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고랑에 부직포도 흙에 뒤덮어 있어서 거기에 풀이 자라고 있더라구요. 더 신기한 것은 강낭콩이 떨어져서 강낭콩이 자라고 있었어요. 애호박 끝났다 생각 했었는데 1개 수확하고 왔어요. 호박이 오랫동안 먹을 수 있네요. 비가 너무 많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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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 잔치국수~~~!

잔치국수 만드려고 국수를 구입했어요. 샘표 국수 중 쌀국수는 구입을 많이 해 봤는데 이것은 처음 구입을 해 보았어요. 샘표국수가 엄청 오래 된 역사를 가지고 있네요. 1977년~ 소면을 삶는 방법은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끓어 오르면 찬물을 넣고 이렇게 반복을 3번 정도 하여서 차가운 물에 잘 헹구어 주면 맛있는 소면 삶기가 완성이 된답니다. 완성된 소면의 모습입니다. 다시육수에 대파를 넣어 주었어요. 다시육수는 국멸치, 다시마, 양파, 무를 넣고 육수를 내 주었어요. 어묵도 넣어 주었고요. 팔팔 끓여 주었어요. 달걀은 지단을 부쳐서 채썰어 주고요. 볶은 호박도 잔치국수에 빼 놓을 수 없죠? 고명으로 올려 주었어요. 참 신기한 호박이예요. 한동안 비가 많이 와서 호박 덩굴이 죽은 것 같았는데 그냥 놔두었더니 또 호박이 열리더라구요. 끝난 줄 알았는데....넘 신기했어요. 육수 끓인 것을 부어 주면 완성! 고명도 올려 줘야죠? 김가루도 올려 주었어요. 푸짐한 잔치국수 완성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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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고소하고 진한 잣죽 만들기

https://blog.naver.com/ghkdud1333/222494484193 피톤치드향 그윽한 잣까기(힘드네요 ㅠ) 남편의 직장 동료가 잣나무의 열매를 가지고 왔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구요. 잣을 일일이 분리해야 하는... blog.naver.com 잣죽 레시피 쌀 1컵, 잣 1컵, 물 5컵, 소금 0.5큰술 잣을 보관할 때는 이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잣은 기름이 많아 산패되기가 쉽기 때문이죠 사용하기 전에 고깔과 속껍질을 떼어 내고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깔이 처음엔 곰팡이 핀 것인 줄 알았는데 떼어 내니 곰팡이 핀 것이 아니더라구요. 껍질과 고깔을 제거해 주었어요. 상처난 곳이 거의 대부분이예요. 잘 깠어야 했는데 힘 조절을 못해서 이렇게 되었답니다. 근데 진짜 잣향이 넘 진하고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쌀은 깨끗이 씻어서 2시간 이상 충분히 물에 불려 줍니다. 쌀은 물기를 제거해 주고요. 잣과 함께 믹서기에 갈아 줍니다. 체에 내려서 하면 고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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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빠에야 구매했어요.(내돈내산)

블로그 포스팅 한다고 다들 예쁜 그릇 사용하는데....전 요리 올리는 것만 신경 썼거든요. 야채다지기 사면서 3만원 넘어야 한다기에 사 보았던 레드빠에야 손잡이 부분이 빨간색이라 포인트가 되고 넘 이쁘더라구요. 리본제이 레드빠에야입니다. 사놓은지는 오래 되었는데 지금에서야 포스팅 하네요. 스테인레스 소재라서 사면 식용유로 닦아 주어서 검은색이 안나올 때까지 작업을 해 주어야 합니다. 스테인레스고 국내산입니다. 그래서 구매했어요. 키친타올에 식용유 묻혀서 닦아 주려고요. 열심히 구석구석 닦아 주어야 해요. 약간 시커먼 것이 보이죠? 스테인레스에서 묻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식용유로 검은색이 안나올 때까지 닦은 다음 중성세제로 세척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레드빠에야 #빠에야냄비 #리본제이 #레드빠에야냄비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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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간장으로 쉽게 소불고기 만들기

이마트 한우를 세일하기에 구매했어요. 이 가격보다 4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했어요. 쇠고기 반 정도만 사용했어요. 야채는 양파, 당근, 대파를 준비해 주었어요. 양파는 시어머님이 주신 것이고, 당근은 지난 7월에 수확한 건데 랩으로 싸놓으니 몇 달이 지나도 그 상태 그대로 넘 신선하더라구요. 대파는 이번에 주말농장에서 수확해 온 대파입니다. 아직 어리긴 한데 연하고 맛있더라구요. 쇠고기에 다진마늘 냉동해 둔 것과 맛간장 8숟가락, 참기름을 넣어 주었어요. 조물조물 양념해 주고요. 당면은 찬물에 불려 주었어요. 양파와 당근은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주고요. 대파도 넣어서 볶아 주었어요. 양념한 불고기도 같이 넣어서 볶아 주었어요. 잘 볶아지고 있죠? 당면도 넣어서 같이 볶아 주었어요. 당면에 간을 안했기 때문에 맛간장으로 색을 봐가면서 간을 해 주면 됩니다. 당면이 듬뿍 들어간 쇠고기 불고기예요. 오랜만에 양념해서 볶아 봤는데요. 당면은 울 아들이 좋아하는 것 중 하나라서 첨가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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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때 아들이 정성스럽게 빚은 도자기 그릇을 소개합니다^^

울 아들이 1학기 때 도자기 수업 때 만든 그릇이예요. 코로나가 심해지지 않았더라면 1학기 방학 때 가져왔을 터인데 온라인 수업 하는 바람에 이번주 월요일에 가져온 그릇이예요. 왼쪽 위의 그림은 하트 모양에 있는 것은 삼겹살, 초록색은 아스파라거스, 파인애플, 김치가 있고요. 오른쪽은 새우, 전복, 가리비를 표현한 거라고 하네요. 이것은 피자를 형상화한 거라고 합니다. 그렇게 보이나요? 이것은 무엇을 표현한 것일까요? 태양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네요. 코로나 없었음 학교에서 다양한 수업을 할텐데...아쉽더라구요. 이제부터 울 아들 만들어 온 그릇으로 요리를 담아 보려고 해요. 이천은 도자기 도시인데 코로나 없었음 도자기 체험도 다녀왔을텐데...학교에서 이런 체험하는 것 넘 좋은 것 같아요. #도자기체험 #도자기그릇 #그릇만들기 #도자기수업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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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 듬뿍 들어간 대파마늘빵 만들기

파가 듬뿍 들어간 마늘빵 레시피 버터 70g, 마늘 50g, 대파 75g, 연유 20g+연유 소스 듬뿍(꿀 넣으셔도 됩니다.) 아들 비염 치료 받고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바게트빵을 사왔어요. 바게트빵 고등학교 때 많이 먹었었는데 겉은 엄청 쫄깃하고 속은 촉촉하고 처음 맛보는 빵 맛에 완전 반했던 적이 있었어요. 이 바게트빵으로 마늘빵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어 보려고 해요. 마늘빵에 대파 다진 것을 넣으면 개인적으로 맛있을 것 같아서 도전해 보려고 해요. 버터와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다진마늘이예요. 다진대파예요.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대파를 바로 사용해서 신선도가 남다른 것 같아요. 마늘과 대파 버터와 연유를 잘 섞어 줍니다. 잘 섞어준 상태예요~ 바게트빵에 발라 주면 됩니다. 160도에서 15분 정도 구워 주었어요. 구워서 맛 보았는데 단맛이 약하더라구요. 그래서 연유를 뿌려 주었어요. 완성된 대파마늘빵이예요. 파와 마늘 둘 다 향이 강하기 때문에 마늘과 파를 동시에 넣으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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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엔 백오기정떡(증편)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저는 떡 중에서도 기정떡(증편)을 가장 좋아합니다. 울 아들이 어렸을 때 직접 집에서 쌀가루에 막걸리를 넣어서 발효해서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요. 이 기정떡이 발효하기가 가장 힘든 떡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친정이 방앗간을 운영해서 여러 가지 떡을 많이 먹는데 이 기정떡은 먹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생각날 때마다 사먹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떡 백오기정을 만나 보았어요. 박스를 열어 보았는데 기정떡이 박스에 뽁뽁이랑 같이 포장되어 있어요. 포장도 신경쓴 것이 눈에 띄더라구요. 박스를 열어 보니 백오기정에 대한 설명서와 물티슈, 보관법에 대해 나와 있어요. 뒷면을 보면 제조일자가 표시 되어 있고,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일이네요. 제가 어제 받았으니까 만들어서 바로 보내는 시스템인 것 같아요. 원재료는 유기농쌀(국산), 탁주(국산), 콩(국산), 유기농 설탕, 천일염(국산), 정제수, 포도씨유가 들어가네요. 재료들이 국산과 유기농 재료들을 사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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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풍경(9. 11)

배추 밭에 모기장을 씌운 후 메뚜기가 놀러 왔더라구요. 이번 주말농장은 아들 없이 남편과 저만 다녀 왔어요. 아들은 과학 수업이 있어서 둘만 다녀 왔어요. 항상 챙겨야지 하면서도 못 챙겼던 EM 발효액이 오늘도 아쉽더라구요. 배추는 아직 벌레들이 많이 먹어서 벌레먹은 상태 그대로예요. 봄에 진드기가 많았을 때 EM 발효액을 희석해서 뿌렸더니 진드기가 말끔하게 없어졌더라구요. 단 한 번 만에요. 이번에도 효과가 있을 것 같았는데 가기 전에는 항상 생각하는데 도착해서 생각이 나더라구요. ㅠㅠ 딱 먹기 좋은 애호박이예요. 애호박 5포기 심었더니 양이 어마어마 해서 감당하기가 힘들었다지요. 일주일에 한 번 가니 애호박이 팔뚝 보다도 크게 자라서 감당하기가 힘들었어요. 근데 요즘은 1주일에 하나씩 달리니 요리해 먹기도 수월한 것 같아요. 넘 귀엽죠? 호박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호박이 달리는 것이 신기하더라구요. 벌레먹은 배추 사이로 저절로 난 강낭콩이 보여요. 비가 많이 왔음에도 물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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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하게 꽃게탕 만들어요.

지난주 토요일에 만들었던 꽃게탕입니다. 토요일에 왜이리 바쁜 하루였는지 남편과 아침에 산책하고 밥 먹었는데요. 백신 부작용으로 전날 심장초음파와 심전도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나왔지만 혈액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나와야 한다고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 아무런 이상이 없어서 다행이었어요. 병원에 기다리는 분들이 많아서 점심을 빨리 먹어야 하는데 뭘 먹을까 하다가 냉동실에 있던 꽃게탕을 만들기로 했어요. 빨리 음식을 해야 해서 급하게 하다 보니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무와 호박은 썰어 주고요. 콩나물도 씻어서 넣어 주고요. 냉동실에 있던 꽃게도 넣어 주고요. 육수는 다시육수를 넣어 주었어요. 냉동실에 있던 새우도 넣어 주었어요. 요즘 새우철이라 새우가 넘 맛있잖아요. 물론 꽃게철이라 꽃게도 맛나고요. 양념은 고추가루, 고추장, 국간장, 다진마늘, 다진생강을 넣어 주고 다시육수를 넣어서 물기 있게 해 주었어요. 보글보글 끓고 있네요. 이날 아들이 1시 50분까지 줌 수업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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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내셔널지오그래픽 할인 매장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은 키가 쑥쑥 크니 신발도 금방 바꾸게 되더라구요. 여주 이마트 갈 때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울렛이 생긴 것 같아 가보고 싶었는데 아들 신발 사러 방문하게 되었어요. 위치는 여주대학 정문 맞은 편이라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매장이 넓어서 넘 좋은 것 같아요. 주차장도 있고요. 오픈 시간은 10시 30분, 마감시간은 8시 30분이라고 합니다. 들어가니 피팅룸이 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벤트 매장 코너가 따로 있어서 옷과 캐리어도 저렴하게 팔고 있었어요. 울 아들이 신발 사야 해서 신발 코너를 둘러 봤는데요. 디스플레이 상품이라고 약간의 오염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 못 느낄 정도로 깨끗했어요. 여기서 울 아들 신발을 사왔어요. 가방 파는 곳도 있고요~ 가방이 엄청나게 많아요. 캠핑 도구들도 구매하실 수 있고요. 여기 진열된 것 보니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뿜뿜 생기더라구요. 캠핑 안간지 꽤 되었는데 캠핑 가고 싶더라구요. 캐리어도 있고요. NFL 옷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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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성 비염에 효과적인 비염치료기 추천합니다.

계절마다 찾아오는 비염때문에 비염이 오는 철이 되면 늘 병원을 가야 했었고, 엄마, 아빠, 아들 모두 비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울 아들이 오는 비염은 알레르기성 비염인데 코가 막혀서 늘 코를 파고, 눈까지 같이 와서 눈도 비비고 했었어요. 비염에 좋다는 한약, 좋은 음식도 먹어 봤는데 잘 낫지가 않더라구요. 비염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가장 흔한 것은 알레르기 비염이며 염증성 비염, 감염성 비염, 혈관운동성 비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합니다. 요즘 TV 선전에 핫한 광고가 눈에 딱 들어오더라구요. 음악도 넘 좋아서 혼자서 중얼중얼 하게 되는데요. 비염치료기인 코에픽을 만나 보았답니다. AS 보증서에 구매 날짜도 표시되어 있고요. 구입일로부터 1년까지는 무상으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구성품은 코에픽 상자 안에 코에픽 본체와 프로브, 추가 프로브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비염치료기인 코에픽은 의료기기로 승인난 제품으로 영국왕립병원 임상시험을 완료하였다고 하네요. 비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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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집 근처에 무궁화 나무에 큰 호박이 달려 있더라구요. 신기해서 사진 찍어 봤어요. 진암근린공원 산책하러 갔는데 밤송이가 떨어져 있더라구요. 이젠 밤 나오는 철 같아요. 밤이 넘 귀엽죠? 근린공원에 있는 수크렁인데...이름도 처음 들어봤는데 갈대처럼 생겼어요. 신기해서 사진 찍어 봤어요. 울 아들과 등교하기 전에 카페 델리지오 다녀 오다가 밤이 벌써 익어서 사진 찍었어요. 그게 벌써 2주 전인데 좀 이른감이 있어서 사진 찍어 봤어요. 아직은 밤송이가 초록초록한데 듬성 듬성 익은 밤들이 있더라구요. 울 아들이 그린 그림이예요. 풍요로운 한가위~ 한참 동안 그렸답니다. 이번주 내내 엄청 바빴어요. 내일이 시댁 아버님 생신이라 미리 음식 준비한다고 블로그도 못하고요. 내일 전 시댁에 내려 갑니다. 당분간 블로그 못할 것 같아요. 못해도 이해해 주세요. 추석 연휴가 끝나면 이웃님 블로그 꼭 방문할게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밤송이 #진암근린공원 #추석연휴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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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선물 받았어요.

친한 친구로부터 샤인머스켓 선물 받았어요. 친구 새언니가 직접 농사를 지어서 판다고 하더라구요. 샤인머스켓은 상주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것 같아요. 상주는 제 고향이기도 해요. 샤인머스켓이 상주 우수농특산물인가 보네요. 샤인머스켓은 씨없는 망고향이 나는 포도인데요. 향시망은 샤인머스켓의 한 종류인 것 같아요. 박스 크기가 큰데 중량을 보니 4kg가 되더라구요. GAP(우수관리인증)도 받았고요. 등급은 특이네요. 크기가 엄청 크더라구요. 박스 포장이 잘 되어서 택배도 잘 도착한 것 같아요. 샤인머스켓 6개가 들어 있더라구요. 크기가 엄청 컸어요. 샤인머스켓은 초록색이 많은데 약간 노란색을 띄는 것이 더 달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샤인머스켓을 한송이 씻었는데요. 크기가 엄청 컸어요. 꼭지를 다 떼어내고 씻어 주었어요. 울 아들이 당이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에 망고랑 같이 먹음 맛있을 것 같다고 해서 마트 갔을 때 사서 왔어요. 요거트도 울 아들이 선정한 거랍니다. 먹는 방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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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고구마 캐기(9. 22)

오늘이 연휴 마지막날이었네요. 아들이 오늘 고구마를 캐야 한다고 해서 아침을 먹고 주말농장으로 고고씽 했어요. 비가 안올 줄 알았는데 한쪽 하늘에서는 맑은 하늘이 한쪽 하늘에서는 먹구름이 있어서 비도 내리고 햇빛도 비치고 했답니다. 이런 날은 딱 무지개가 있어야 하는데 무지개는 안보이더라구요. 고구마 덤불이 많이 퍼져 있죠? 오늘은 고구마 수확하는 날! 예전에 울 아들 유치원 때였나 엄청 큰 고구마 수확해서 사진 찍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리고 고구마 체험도 갔었고요. 메뚜기 축제하는 곳에 가서 고구마를 많이 캤었는데 고구마가 시간이 지나면 맛이 있겠거니 했는데 맛이 없었던 기억도 나고요. 이젠 우리가 심은 고구마를 수확하는 거라서 엄청 신나더라구요. 고구마순을 걷어 주고요. 사실 이 때가 제일 겁나더라구요. 고구마 있는 곳에 혹시나 뱀이 있을까봐 엄청 걱정했어요. 다행히 뱀은 없었어요. 고구마 크기가 엄청 크더라구요. 이런 것은 튀김해서 먹음 넘 맛있을 것 같죠? 고구마의 크기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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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어묵전

전 명절 전에는 꼭 이 구운 어묵을 시키는데요. 새로미 어묵에서 시켜요. 밀가루가 0이라서 한동안 알레르기 있는 아들에게 먹이려고 찾아봤던 제품인데요. 먹어보니 쫄깃쫄깃하니 넘 맛있더라구요. 유통기한이 오늘까지네요. 명절 3일전이 아버님 생신이라 그 때 사용했던 거라 유통기한 하고는 상관 없답니다. 포장지 뒷면의 모습입니다. 이 구운 어묵은 그냥 먹어도 쫄깃쫄깃 넘 맛있어요. 밀가루가 안들어가서 그런지 더 맛있답니다. 구운 어묵을 어슷 썰기해 주었어요. 1kg을 하려니 양이 꽤 많더라구요. 이건 끝부분 쪽에 있는 건데 이것만 야채와 같이 볶아 먹어도 넘 맛있어요. 떡볶이 할 때 넣어도 되고요. 달걀을 체에 걸러 주었어요. 이러면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인답니다. 체에 내린 달걀입니다. 색이 예쁘죠? 여기에 햄, 맛살, 표고버섯, 대파, 당근, 홍고추 등 다진 것을 넣어 주었어요. 간은 따로 안했어요. 어묵에도 간이 되어 있고, 맛살과 햄에도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해도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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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가을 바다 넘 좋네요^^(9. 19)

이번 추석에 다녀온 바닷가예요. 하늘이 넘 맑고 좋더라구요. 감포 감은사지석탐과 이견대 다녀오다 들렀던 곳이예요. 푸 푸른 바다, 맑은 하늘 넘 예쁘지 않나요? 저멀리 빨간 등대도 보이고요. 날씨가 좋은 날은 바닷가에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예전에 여기와 가까운 곳에 용굴 있어서 들렀던 기억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바다 사진 감상해 보세요^^ 생각보다 파도는 좀 있었던 것 같아요. 철썩 철썩 쏴~~~ 여긴 어디일까요? 요즘 TVN에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가 포항이라고 해서 검색해 봤더니 시댁과 아주 가까운 곳이라서 찾았는데 결국에는 못 찾고 바다 구경하고 돌아왔어요. 양포가 촬영지라고 하는데 집에 와서 블로그 구글에서 검색해 봤더니 어딘지 알 것 같더라구요. 아무런 검색 없이 갔다가 바다 구경 실컷하고 돌아왔어요. 갯마을 차차차 넘 재미있지 않나요? 전 드라마도 잔잔한 드라마가 좋더라구요. 예전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도 넘 재미있게 봤고, 라켓소년단도 재미있게 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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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향이 일품인 크래미 깻잎전

아는 분께서 맛살 깻잎전이 넘 맛있다고 추천해 주셔서 만들어 보았어요. 명절 때 만든 음식이예요. 요즘 야채 값이 엄청 비싸더라구요. 깻잎도 가격이 많이 올랐고요. 깻잎을 하나 다 사용할까 하다가 깻잎향이 진해서 반만 사용하면 좋겠다 싶어서 반만 사용했어요. 깻잎에 밀가루를 묻혀서 하기도 하는데 저는 밀가루 없이 크래미 깻잎전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먼저 깻잎을 잘 씻어 주고요. 깻잎을 반으로 잘라 주었어요. 크래미도 준비하고요. 깻잎을 돌돌 말아 주었어요. 앞으로 말든 뒤로 말든 상관 없는 것 같아요. 깻잎에 말아 놓은 크래미예요. 크래미는 그냥 먹어도 넘 맛있는데 깻잎에 싸서 전으로 먹을 생각하니 어떤 맛일지 넘 궁금하더라구요. 계란을 풀어서 계란물에 풍덩~ 소금 간은 따로 하지 않았어요. 크래미가 간간하니까요. 그런 다음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구워 주었어요. 한 쪽면이 익으면 다른 한 쪽면을 익혀 주면 됩니다. 뒷면도 익혀 주고요. 그릇에 담아서 플레이팅을 하면 크래미 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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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보리이삭 넘 맛나요.(내돈내산)

아들이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이천에 있는 광제한의원에 갔다가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 간 곳 보리이삭이예요. 옛날에는 닭찬들마켓이었는데 델리퀸으로 바뀌어 있네요. 정말 오랜만에 이천 시내에 간 것 같아요. 보리이삭 가면 늘 맛있다고 하는 곳이라서 갔지요. 울 아들은 이천 가면 쌀국수를 먹는다고 하는데 이번엔 양보해줬어요. 메뉴는 보리밥 한 개예요. 예전엔 8천원이었는데 9천원으로 올랐네요. 언제 올랐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천 시내에 안나간지 오래 되어서요. 쌀, 김치 다 국내산이네요. 포장도 되고요. 2인분 시켜서 나온 보리밥이예요. 덜어서 먹으면 된답니다. 부추 들어간 부침개인데요. 바삭하니 넘 맛있어요. 예전엔 오징어도 들어갔었는데 요즘엔 오징어는 안들어가더라구요.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가봐요. 열무김치 직접 담궈서 그런지 넘 맛있어요. 양배추찜과 아삭이 고추, 씨앗이 들어간 된장, 이것도 넘 맛있어요. 5가지 나물인데 넘 맛있어요. 나물 하나 하나 간이 딱 맞아서 그냥 먹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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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자전거 도.소매 공장에서 자전거 구입했어요.(내돈내산)

아들이 자전거를 배운지 꽤 오래 되었는데 자전거가 집에 없어서 자전거 한 번 보러 가자고 해서 찾아갔던 곳이예요. 이 길로 많이 다녀서 이런 표지판이 눈에 띄더라구요. 남편은 직장 사람들이 자전거를 다 여기서 샀다고 싸다고 해서 가본 곳이기도 해요. 바이크 아울렛(자전거 도, 소매 행사용품 납품전문) 주소 :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본두3길 50(네비에 대박식당 치시고 길이 난 곳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전화번호 : 031-882-1254, 010-2058-1892 월~금 : 9 : 00 ~ 7 : 00, 토요일 9 : 00 ~ 5 : 00, 일요일 휴무 공장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공장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알톤 전기자전거 전문점이라고 붙여져 있고요. 사장님이 직접 조립하신 다는 자전거가 진열이 되어 있어요. 사장님은 30년 넘게 자전거를 서울에서 판매 하셨는데 고향인 시골에 내려와 자전거를 판매한다고 해요. 이날은 사장님이 안계시고 사모님이 계셨어요. 남편은 이런 자전거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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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강천섬 자전거 타기 좋아요^^(9. 26)

아들이 자전거를 사고 난 다음 자전거를 탈 곳이 필요해서 찾아갔던 곳이예요. 여주의 강천섬 자전거 타기에 너무 너무 좋은 곳이거든요. 갈대도 하늘 하늘거리며 손짓하고 있고요. 단양개쑥부쟁이 서식지라고 하는데 보라색 꽃이 예쁘게 피어 있더라구요. 강도 보이고요~ 강천섬은 원래 캠핑하는 사람들의 성지로 잘 알려져 있죠? 4계절 모두 풍경이 너무 좋아서 캠핑하기 좋은 곳인데....캠핑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유유히 흐르는 강물도 감상해 보고요. 자전거 사서 처음으로 게시도 해 보고요. 강물 위의 다리를 달리는 거라서 좀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날씨가 흐린 날씨여서 한쪽에서는 맑은 하늘을 한쪽에는 흐린 하늘을 볼 수 있었어요. 주간에는 그늘막, 피크닉 설치 가능하고, 조리된 음식만 섭취가능 하다고 하더라구요. 사진만 봐도 넘 좋은 곳이죠? 웬지 제주도에 온 기분도 들고요. 울 아들 새로 산 자전거도 놓아 보고요. 풍경이랑 자전거 색이랑 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은행나무 길이 너무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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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천서리 막국수 본점에 다녀왔어요

울 아들 자전거 산 이후로 바람 쐬러 다녀 왔던 이포보와 담낭리섬을 다녀 왔는데요. 저녁 시간이 다 되어서 배가 고프더라구요. 자전거 대여한 사장님에게 막국수 어디가 유명한지 물어 봤더니 여기를 추천하시더라구요. 사실 입맛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막국수는 먹어봐야 맛있는 곳을 안다고 하신 분도 계셨거든요. 처음이라 추천한 곳에 가 보았어요. 가보니 까페에서 추천했던 곳이 맞더라구요. 옆에 호두과자를 판다고 했던 글을 제가 보았거든요. 국화꽃이 예쁘게 피어 있어서 사진 찍어 봤어요. 노란 국화꽃 보니 넘 이쁘더라구요. 밖에 나오면 이렇게 그네도 있더라구요. 메뉴는 이렇게 있고요. 편육과 일반비빔막국수, 동치미막국수를 시켰어요. 전 양념을 먹고, 남편과 아들은 동치미막국수를 먹었답니다. 이 육수가 넘 맛있더라구요. 울 아들은 이 육수 싸오고 싶다고 했을 정도였지요. 따뜻한 육수가 자전거 탔던 피로를 녹여 주더라구요. 이 배추김치 정말 맛있더라구요. 동치미 속 배추인 것 같은데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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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 커피 하우스 호두과자 맛있어요(내돈내산)

천서리 막국수에서 저녁을 먹은 후 비빔 막국수가 넘 매워서 호두과자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찾아갔던 곳이예요. 매운 것엔 지방이 중화를 시켜주는데 아이스크림이 최고인 것 같아요. 울 아들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전 호두과자를 사서 왔어요. 호두과자 세트도 팔고 계시고, 호두가 반쪽이 들어간 호두과자 기대가 되더라구요. 화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까지입니다. 호두과자 가격표 사진만 찍어 왔어요. 호두과자만 사서 돌아왔기 때문이죠. 저녁 시간대여서 따뜻한 호두과자는 못 먹고 식었긴 했지만 식은 호두과자를 사서 왔답니다. 한켠에 이렇게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전시물도 볼 수가 있고요. 까페가 아기자기 해서 넘 예뻤어요. 여기를 지나간다면 커피 한잔과 호두 같이 드셔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호두가 반쪽이 들어가서 담백하고, 찰보리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울 아들이 엄마가 만들어준 호두과자와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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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으로 김밥 만들어요.(목이버섯 김밥)

마트에서 목이버섯은 많이 봤어도 국내산 목이버섯은 만나보기 힘들더라구요. 울 아들이 목이버섯 사달라고 노래를 불렀거든요. 짬뽕에 넣으면 맛있을 것 같다고요. 그러던 차에 차마고도농산 국내산 목이버섯을 만나 보았어요.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 목이버섯, 건조중량은 100g, 식이섬유 함량이 엄청 높네요. 건조 100g당 62.9g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식이섬유는 변비에도 좋고 성인병 예방에도 참 좋은데요. 목이버섯이 식이섬유가 높다고 하니 많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목이버섯은 식이섬유 함량이 매우 높고 철분 및 비타민 D가 풍부하여 여성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차마고도농산의 목이버섯은 흑 목이버섯으로 전북 익산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청정 지하수를 사용하여 재배했다고 합니다. 국내산 100%니 믿을 만한 것 같아요. 목이버섯은 중국산이 많더라구요. 유통기한은 23년 3월 1일까지로 넉넉한 것 같아요. 보관 잘하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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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은모래강변공원에서 한강문화관까지 자전거 타기

금은모래강변공원에 주차를 하고 자전거를 대여했어요. 자전거 대여료는 1시간에 5천원이었어요. 공원에서 한강문화관까지 연결된 것 같아 자전거로 달렸어요. 자전거 도로가 충주까지도 연결되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이제 열심히 달려야겠죠? 여긴 금은모래캠핑장인데 캠핑장 정비하는 것 같았어요. 강변쪽은 캠핑하는 것 같구요. 여기가 한강문화관이예요. 여기서도 자전거 대여하는 곳이 있어요. 유유히 흐르는 강물만 바라보아도 넘 좋더라구요. 시원한 물소리, 지금 보이는 곳이 여주보(?)인가요? 여기서도 강천섬 갈 수 있어 넘 좋거든요. 돌아오는 길에 강변공원 쪽에 은행나무 노랗게 물들면 정말 예쁘겠죠? 금은모래강병공원이 생각보다 크고 볼거리가 많아요. 작년 처음 가 보았는데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곳이 있거든요. 작년에도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었는데 올해도 색색의 코스모스가 피어 있었어요. 주황 코스모스가 아름드리 넘 이쁘더라구요. 곳곳의 포토죤도 있고요. 가까이서 찍어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코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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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넣은 카레라이스~~~!

친한 친구가 샤인머스켓을 선물해 줬는데요. 카레에 넣음 맛있을 것 같아서 도전해 보았답니다. 양파는 이렇게 썰어 주었어요. 감자는 썰어서 전분을 빼 주었어요. 호박과 당근도 썰어 주고요. 고기도 준비해 주었어요. 음식은 만든지 꽤 되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힘들어서 지금 포스팅 씁니다. 샤인머스켓을 반으로 잘라 주었어요. 반으로 자르니 씨가 약간 있더라구요. 전 씨 없는 과일 보다는 씨있는 과일이 더 좋더라구요. 양파를 올리브유에 충분히 볶아 주었어요. 돼지고기를 넣어서 같이 볶아 주었어요. 그런 다음 감자를 넣어서 같이 볶아 주었어요. 호박, 당근도 넣어서 같이 볶아 주고요. 카레에 우유를 넣었어요. 고소한 맛이 일품일 것 같아서요. 카레가루입니다. 끓기 시작하고 있네요. 카레가루를 넣어 주었어요. 마지막에 샤인머스켓을 넣어 주었어요. 플레이팅~~~~ 샤인머스켓이 들어가서 달콤하니 맛있더라구요. 다만 먹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아요. 우유가 들어가서 고소한 맛이 정말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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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김치 만들기

추석 때 만든 음식인데....넘 바빠서 지금 포스팅을 씁니다. 산적하고 남은 쪽파인데...파가 신선하고 얇아서 쪽파김치 담그면 좋겠다 싶어서 만들어 보았어요. 쪽파가 얇아서 까기가 진짜 힘들더라구요. 쪽파 흰쪽 부분을 까나리 액젓에 담가 두었어요. 흰부분이 먼저 절여져야 하는 이유는 초록 부분은 금방 절여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차를 두고 까나리 액젓에 절여야 합니다. 파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양념은 별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엄마에게서 얻어온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찹쌀가루예요. 찹쌀가루에 물을 넣어서 끓여 주면 찹쌀 풀이 완성이 됩니다. 찹쌀풀이 완성이 되어가고 있어요. 찹쌀풀은 가운데가 끓으면 불을 끄면 됩니다. 흰부분이 어느 정도 절여지면 초록 부분을 까나리액젓에 담구어 준비합니다. 마늘은 향이 강하기 때문에 넣지 않고요. 고추가루, 새우젓, 매실엑기스로 간을 해 줍니다. 그런 다음 양념을 골고루 섞어 줍니다. 쪽파가 까나리액젓에 잘 절여졌죠? 이제 잘 버무려 주면 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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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다녀왔어요.(10. 09)

오늘 주말농장에 다녀 왔어요. 지난주에 비가 와서 못가고, 여수에 가는 바람에 오랜만에 주말농장에 다녀 왔어요. 당근이 잘 자라고 있더라구요. 당근은 씨를 뿌리고 잎이 나오기까지 엄청난 기다림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새싹이 안올라와서 배추를 심었는데 당근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가장 걱정했던 것은 배추인데요. 배추가 벌레밥이 되어 있어서 약을 뿌리고, 흙살미네랄을 뿌려 주었어요. 비가 오는데 풀 뽑고 하니 넘 힘들더라구요. 애호박은 참 신기합니다. 말라 죽은 듯해도 지금까지 호박이 열리고, 호박에 벌도 있더라구요. 비가 와서 빚물을 머금은 모습입니다. 애호박이 넘 귀엽더라구요. 작은 것이 넘 이뻤어요. 풀과 섞여 있지만 방울토마토가 떨어진 곳에 방울토마토가 자라 있더라구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취나물입니다. 엄마가 취나물은 한 해 살이가 아니라서 주말농장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식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친정갈 때 뽑아서 가려고요. 여름에 없어진 것 같더니 이렇게 가을이 되니 잎이 달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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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청 도라지 진액조청으로 건강 챙기세요^^

예전에 호박 조청을 만든 적이 있어요. 조청을 만드는 작업은 엄청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먼저 식혜를 만들고 그 식혜물에 밥알을 건져내고 물만을 계속 끓여주면 되는데요. 그러면 맛있는 조청이 만들어집니다. 저도 조청 만드는 방법은 아빠에게서 배웠는데요. 어릴적에 설날이 되면 가래떡에 조청을 찍어서 먹었어요. 넘 맛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발효시킨 엿기름 물이 많아도 조청을 만들면 양이 엄청 작아져요. 그만큼 달이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요. 도라지 조청은 처음 접해 보았어요. 무, 호박 조청은 들어 보았는데요. 도라지 조청은 어떤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지리산 산청 도라지 진액 조청이라고 하니 더 좋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어요. 550g의 지리산 산청 도라지 진액조청이 2개입이 들어 있었어요. 선물하기도 좋은 형태이죠?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목이 아픈 경우가 많은데 도라지가 목 아플 때 먹음 좋은데....그냥 먹기에는 너무 쓴데 이렇게 조청 형태로 되어 있으니 먹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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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3M 스탠드 구매(내돈내산)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3M LED 스탠드입니다. 스탠드 산지는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후기는 늦게 씁니다. 씨제이택배로 왔는데 이것이 도착해야 할 날이 한참 지나서 와서 택배가 이상하게 도착한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요. 택배 박스도 망가지고 뜯은 흔적이 있더라구요. 택배사에서 깨졌는지 확인한건지 사실 이 택배 받고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인데 열어봐도 되나 이런 전화라도 한 통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상자를 열어보니 스티로폼 박스가 보호하고 있어서 제품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ㅠㅠ 개봉하기 전 스탠드의 모습입니다. 제품 설명서도 있고요. 사용법은 생각보다 간편하더라구요. 동전으로 돌려서 고정하라는 문구가 눈에 띄더라구요. 동전으로 살살 돌려 주었더니 고정이 되더라구요. 연결선도 있고요. 스탠드를 켜 보았어요. 밝기 조절도 가능하고 넘 좋더라구요. 밝기를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아요. 스탠드가 고장이 나서 알아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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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 버스시간표(22. 6. 15)

동서울 갈 일이 많은데...오늘 보니 버스시간표가 바뀌었더라구요. 예전 시간 알고 나갔다면 낭패를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포스팅을 해 봅니다. 다행히 동서울 가는 첫 버스는 시간이 안 바뀌었더라구요. 장호원에는 버스 정류장이 두군데 있었는데 이 시간표 보니 한군데로 합쳐진 느낌을 받아요. (?)이 버스정류장 뒷편에 버스정류장이 새로 생긴다는 소식이 있더라구요. 완공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이제 장호원도 버스정류장 생기니 넘 좋아요. 코로나로 인해 충주 버스시간표가 없었는데 버스가 생긴 것 같아요. 사실 동서울 갈 때 지하철 타고 가면 좋겠다 싶었는데 지하철이 아니라 KTX-이음으로 현재 충주까지 갈 수 있다고 해요. 아들 방학 동안에 KTX-이음 타고 놀러 가보려고요. 버스 요금은 위에 보면 자세히 나와 있어요. 대전, 청주 방면 운행시간표도 있고요. 22년 1월 10일부터 충주행 버스 시간이 변경 되었음을 알려주고 있고요. 동서울 가는 버스는 미운행이 많은 것 같아요.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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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기

오늘은 돈육 메추리알 장조림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돼지고기 안심을 준비해 주었어요. 깐메추리알을 준비해 주었어요. 표고버섯의 대도 찢어서 준비해 주고요. 전 표고버섯의 이 식감이 넘 좋더라구요. 꽈리고추도 준비해 주고요. 포크로 찔러서 구멍을 내 주었어요. 그럼 양념이 잘 스며들 수 있거든요. 표고버섯 대를 찢으니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구요. 장조림 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것 같아요. 깐메추리알은 데쳐서 준비해 주고요. 돈안심은 장조림용 크기대로 잘라서 다진마늘과 다진생강을 넣어 주었어요. 그런다음 끓여 주면 됩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건져내면 되고요. 건져낸 돈안심이예요. 이것을 고기결대로 찢어서 준비해 주었어요. 약간 핏물도 보이네요. ㅋㅋㅋ 하지만 괜찮아요. 조림과정에서 확실히 익혀주면 되니까요. 돈안심과 메추리알을 넣어주고요. 다시육수를 부어 주었어요. 그러면 더 맛난 장조림이 완성이 됩니다. 냉동실에 마늘을 통째로 얼려 주었는데요. 그것도 함께 넣어 줍니다. 표고버섯도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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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듬뿍 꼬막비빔밥 넘 맛있어요^^

저는 주로 수산물은 수협을 이용하는데요. 수협에서 꼬막을 시켰어요. 제철일 때 꼬막을 먹어야 맛있더라구요. 아이스팩에 잘 포장되어 도착했어요. 꼬막은 손으로 박박 문지르면서 흐르는 물에 박박 씻어주세요. 이 때 뻘탕 꼬막이 있으면 걸러내야 한다고 합니다. 수협에서 배운 건데요. 꼬막의 해감 포인트는 스테인리스 스푼을 꼭 2개 정도 넣어 주는 거예요. 여기에 소금을 크게 한스푼을 넣어 주고요. 염화나트륨과 쇠의 금속성분이 만나 화학반응을 일으키게 되어서 꼬막의 입을 열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서 이물질을 뱉어내게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어두운 천이나 검은 비닐봉지를 덮어서 빛이 안들어가게 해주고, 1시간 정도 기다립니다. 1시간 정도 흐르니 이렇게 해감이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이런 꼬막을 잘 씻어 주세요. 차가운 물에서 꼬막을 넣고 삶아 주었어요. 꼬막이 익게 되면 입을 벌려요.^^ 씻어서 꼬막을 살과 껍데기를 분리해 줍니다. 이 작업이 꼬막 요리할 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힘들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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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 반자동 셀프세차&카페 부룸 이용후기(내돈내산)

어제 미용실 갔다가 셀프세차 새로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남편에게 말하니 벌써 알고 있더라구요. 오늘 다녀 왔어요. 반자동 셀프세차라고 하는데 반자동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내심 궁금하더라구요. 위치는 감곡중 가기 전에 있어요. 오픈일이 지난 금요일이니 며칠 되지 않았네요. 셀프세차 하는 곳에 가면 기다리기가 정말 힘든데 이렇게 카페랑 같이 있으니 넘 좋더라구요. 카페 들어가서 구경해 보았어요. 안심콜하는 곳이 있고요. 코로나가 끝나야 이런 것들을 안할 텐데요...언제 끝날까요? 카페 분위기가 전 넘 좋더라구요.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넘 좋았어요. 화장실도 안내되어 있고요. 메뉴표도 있네요. 해시태그 이벤트도 있으니 참여해 보면 좋을 듯합니다. 메뉴표가 확대된 것ㅇ ㅣ있어서 찍어 봤는데요. 음료가 생각보다 저렴했어요. 다음번 세차할 때는 음료 시켜서 먹어 보려고요. 카페 한 켠에 자동차 용품들도 있고요. 카페 분위기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동전/지폐 교환소와 충천카드 발매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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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 철박물관 눈내린 풍경

지금은 동절기 휴관인데요. 야외는 월~금요일까지 10시부터 5시까지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전 시댁이 포항이라서 포항에는 눈이 안왔는데 제가 사는 지역에는 눈이 많이 내렸더라구요. 어제 철박물관은 넘 좋았어요. 우리 가족 밖에 없었고, 뽀드득 눈 밟는 소리가 넘 좋더라구요. 사람 발길이 닿지 않은 길 넘 멋지죠? 가볍게 산책하기 넘 좋았어요. 울 가족의 발자국 남기기 오르막길이 있어서 썰매 타기에도 넘 좋을 것 같아요. 연못의 정자도 눈 내린 풍경과 넘 잘 어울리죠? 꼭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분이 들더라구요. 철박물관은 언제 가더라도 계절별로 다 좋은 것 같아요. 아래 블로그는 아들이 블로그 쓴 글이예요. 공감 부탁드려요. 꾹!!! https://blog.naver.com/zaqxsw3533/222637710335 주말농장 상추 키우기 적합한 조건 안녕하세요? 홍시농장의 잘익은 홍시입니다. 오늘은 상추를 키우기에 적합한 조건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상...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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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차유호 대게식당 맛있어요^^(내돈내산)

울 아들이 3살 때인가 갔었고 12월에 영덕 갔을 때 갔던 곳이예요. 아주 오래전 기억이라 여기가 맞나 싶었는데 남편은 자주 가서인지 딱 알더라구요. 직접 대게 잡아서 판매하는 곳이예요. 대게들이 많이 있네요. 시세는 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식당 들어가면 가정집 같은데 식당을 하는 그런 곳이예요. 살아 숨쉬는 대게들~~~ 줄 것이 없다며 귤 주시는데 귤 엄청 맛있었어요. 대게 1마리 2만원이어서 4마리 시켰어요. 맛있게 먹느라 대게 사진은 이것 밖에 없네요. 살이 꽉 차서 넘 맛있었어요. 신나게 먹었어요. 깍두기도 맛있고요. 미역귀무침 넘 맛있었어요. 보쌈김치처럼 넘 맛있어 더 달라고 했어요. 이건 젓갈이었는데 이것도 맛있었어요. 마무리는 볶음밥 넘 맛있었어요. 울 아들은 대게만 먹고 살고 싶다고 하네요. 넘 맛있어서요. 대게가 많이 날 대게 철에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바다도 넘 좋았고요. 넘실거리는 파도도 넘 좋았어요. 바다는 언제 보아도 좋은 곳 같아요. #영덕대게 #대게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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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메타세콰이어숲길

지난해 12월 아들이 영양 가고 싶다고 해서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 갔다가 영덕에서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갔던 곳이예요. 주차장도 꽤 넓었어요. 아침 일찍 가서 그런지 몇 분 안계시더라구요. 겨울에 눈이 오면 더 멋있고 아름다울 것 같아요. 자작나무도 보이고요. 귀여운 새집도 있었어요. 다시 영덕 가면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사계절 모두 가도 좋을 것 같았어요. 피톤치드향이 뿜뿜 넘 좋더라구요. 힐링하기 좋은 장소예요. #영덕메타세콰이어숲길 #영해메타세콰이어숲길 #힐링장소 #메타세콰이어숲길 #메타세콰이어길 #피톤치드향 #피톤치드 #영덕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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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영덕연수원 언제가도 좋은 곳!

지난 12월 중순경 방문했어요. 저녁 늦게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에 갔던 터라 11시 넘어서 도착한 대구대 영덕 연수원 이 사진은 아침에 찍은 사진이예요. 대구대 영덕 연수원 들어가는 출입구예요. 아침에 열쇠 반납은 이렇게 반납하는 곳이 있네요. 열 체크하는 곳도 있고요. 밖에 전자레인지도 공용으로 쓸 수 있고요. 바닥 난방 조절장치도 있어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층별로 이렇게 구성되어 있네요. 우리 가족이 묵었던 숙소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해 뜨는 것을 방에서 직접 볼 수 있고요. 울 아들 이렇게 인증샷도 찍어 보고요. 침대와 식탁도 이렇게 되어 있어요. 베란다에서 바라본 뷰예요. 바다색이 넘 이쁘죠? 햇살이 넘 강하더라구요. 대구대 영덕연수원은 언제가도 좋은 곳이예요. 남편이 대구대 나와서 가족들과도 함께 갔었는데 넘 좋았던 기억도 나고요.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 갔다가 넘 추워서 벌벌 떨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여기서 몸을 녹이니 넘 좋더라구요. #대구대영덕연수원 #영덕가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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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반딧불이천문대 넘 추웠어요^^

봉화 산타마을을 간 후에 도착한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예요. 울 아들이 작년 3월부터 엄청 가보고 싶어했던 곳인데요. 영양은 전 처음 가보았어요. 울 가족 모두 처음 갔어요. 낮에 와도 산책하기에 참 좋을 곳 같았어요. 이렇게 불이 아랫쪽에 있는 것은 최대한 별을 보고하기 위해서라고 하더라구요. 울 아들이 영양은 전등이 많이 없어서 어둡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영덕 가는 숙소에서 그것을 느꼈답니다. 야간 천문대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는데 예약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아요. 우리 가족이 갔던 날엔 사람들이 없어서 우리 가족만 전세냈던 것 같아요. 7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6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어요. 근데 천문대에 들어갈 수 없고 차안에서 기다려야 했는데 우리가 갔던 날이 12월 중에 가장 추운 날이었어요. 그래서 핫팩도 붙이고 했는데 넘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터치하면 간단하게 알아볼 수도 있고요. 참 이날 미드망원경 두번째 게시했어요. 사실 이 삼각대가 넘 부실해서 달 관찰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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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택스로 연말정산 금액 알아보기

연말정산 금액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핸드폰에 손택스 앱을 깔았어요. 조회/발급에 들어가면 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조회가 나옵니다. 그것을 클릭하면 로그인이 나오는데 로그인을 하세요. 상호 아래에 사업자 등록번호가 파란 표시로 나오는데요. 그 표시를 클릭하면 원천징수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아직 2021년 귀속분은 안나왔는데요. 대략 보니 3월 7~9일 경에는 조회하면 금액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슷한 시기에 연말정산을 해서일까요? 연말정산 나오는 시기는 회사마다 다르니 조회해도 나올 수도 있고 안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감징수액에 마이너스가 되면 환급 받아요. 올해는 얼마나 환급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조금 기다렸다가 조회해 보려고 합니다. 연말정산 언제나오나 기다리기만 했는데 이렇게 조회하니 나오는 것이 신기하네요. #연말정산 #연말정산환급금조회 #연말정산환급금 #연말정산환급금조회방법 #손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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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시작 비료 뿌리기(엔비오트리플)

작년에 주말농장이 힘들어서 근처에 주말농장을 구하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어서 다시 하던 곳에 주말농장을 하기로 했어요. 울 아들이 구매했던 흙살미네랄이예요. 밭을 로터리 하기 전에 비료를 뿌리기로 했어요. 그럼 골고루 섞이겠죠? 작년에는 로터리 하고 난 다음 비료 뿌렸는데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 미리 뿌렸어요. 영역이 표시가 안될까봐 그랬었는데요. 지금은 작년에 우리가 주말농장 하던 구역이 남아 있어서 쉽게 뿌릴 수 있었답니다. 친정가서 여러 씨앗도 얻어 오고요. 슬슬 주말농장 준비하고 있어요. 엔비오트리플 이건 구매해서 도착한지 얼마안된 (주) 누보의 어떤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울 아들이 심사숙고 해서 고른 거예요. 이제 6학년이 되네요. 꿈이 농업과학기술자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여러 실험을 하고 있어요. 주말농장 비료 뿌리기... 생각보다 비료 양이 많아서 쉽게 끝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쉽게 안끝나더라구요. 작년에는 이맘때쯤 교통사고 나서 감자 심을 시기도 놓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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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등산(정상에는 못감)

주말농장에 갔다가 울 아들이 등산하고 싶다고 해서 갔던 곳이예요. 주말농장이 백사면에 있어서 가깝게 찾아갔는데요. 영원사 절 있는 쪽에서 등산을 시작했어요. 이 곳이 이천의 알프스산이라고 하는데 계절별로 넘 좋다고 하는데 전 이천 살아도 처음 가보았어요. 가을에 오면 넘 좋을 것 같더라구요. 오르막길부터 시작되는데 차들도 다니는 것 같더라구요. 길이 넓었어요. 원래 계획은 원적산 정상까지 가는 거였는데요. 가다 보니 힘들어서 정상까지는 못갔어요. 여기가 사진으로 보면 안가파르지만 가파른 곳이예요. 천천히 걸어오고 있는 남편 겨울이지만 영원사도 보이고요. 이렇게 보니 다른 모습 같네요. 소나무 군락지도 있고요. 원적산 정상까지 3.3km라는데 생각보다 짧다고 생각했는데 걸어보니 아니더라구요. ㅋㅋ 잣나무숲은 어딘지 가보고 싶었는데 그냥 지나친 것 같아요. 남편과 아들은 오르막길을 열심히 오라오고 있어요. 솔방울도 멋스럽지 않나요? 이것으로 가습기도 만들 수 있는데 예전에 물에 적시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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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 상쾌한이비인후과 (신속항원검사 무료)

평일 오전 8시 30분~7시 진료 토요일 오전 8시 30분~2시까지 진료 진료 마감 10분 전까지 병원에 도착하시면 진료볼 수 있어요. 아는 지인의 소개로 찾아간 금왕 상쾌한이비인후과에요. 아들이 비염이 있어서 이비인후과를 자주 가는 편이거든요. 장호원에도 이비인후과 있음 좋을 텐데... 내과는 있지만 이비인후과가 없는 것이 아쉽더라구요.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친절하세요. 남편이 증상 있어서 아들도 했어요. 금왕 이비인후과에서 신속항원검사 공짜로 했어요. 정확도가 높다는데 다행히 음성 나왔어요. 2주 전 제가 자가검사에서 양성 나와서 PCR검사 했는데 그 때도 음성~~~이건 보건소에서 했어요. 요즘에는 목 아프면 코로나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음성 나와 다행이었어요. 여기서 코로나 음성 확인서도 뗄 수 있어요. 이천이나 여주도 이런 곳이 있었음 좋겠어요. #금왕상쾌한이비인후과 #상쾌한이비인후과 #이비인후과 #코로나검사 #코로나신속항원검사무료인곳 #자가검사키트오류 #신속항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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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청리 제일축산가든 맛있어요^^

지난주에 친정 다녀왔어요. 사전투표도 부모님과 같이 하고 음식점에 다녀 왔어요. 엄마가 육회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찾아갔던 곳이예요. 메뉴는 이렇고요. 여기는 정육점을 같이 운영해서 신선한 것 같아요. 울 아들이 후식으로 시킨 물냉면이예요. 울 아들이 엄청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육회비빔밥이예요. 미나리가 들어가서 향이 대박이더라구요. 넘 맛있어요. 밑반찬도 맛있고, 야채도 듬뿍~~~시골 인심이 좋더라구요. 갈매기살 굽고 있어요. 노릇노릇 맛나게 구워지고 있어요. 깻잎이 들어간 파채무침 넘 맛있더라구요. 쇠고기가 듬뿍 들어간 미역국도 별미였어요. 가족과 맛난 식사했어요. 오랜만에 밖에서 식사한 것 같아요. 점심식사 전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조용히 식사하고 왔어요. #제일축산가든 #육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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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구이 맛있게 하는 법

제주도 여행 갔을 때 옥돔 구이 정식을 먹었는데 넘 맛있었던 기억이 나서 수협쇼핑에서 옥돔을 세일하길래 구매했어요. 크기는 작으나 맛은 굿굿! 빨간색을 담고 있는 옥돔~~~ 재료 준비는 간단해요. 옥돔은 씻어서 준비해 주고요. 참기름과 기름솔, 종이호일만 있으면 됩니다. 종이호일 앞면과 뒷면에 참기름을 듬뿍 발라줍니다. 씻은 옥돔에도 참기름을 듬뿍 발라 줍니다. 종이호일을 반으로 접어서 옥돔을 넣어 주고 뚜껑을 덮어줍니다. 노릇노릇 잘 익어가고 있죠? 옥돔에 간은 되어 있어서 따로 간을 안해도 맛있더라구요. 바삭바삭한 옥돔구이가 완성이 되었어요. 노르스름하니 먹음직스러워요. 젓가락이 바빠지게 되는 옥돔구이 바삭바삭하니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옥돔구이 #옥돔구이맛있게하는법 #옥돔 #수협쇼핑 #수협 #제주옥돔 #제주도옥돔 #제주옥돔판매 #옥돔구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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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등산(3.9)

지난주 일요일에 원적산에 갔었는데 길이 미끄러워서 가다가 되돌아 왔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힘들다는 코스로 다녀 왔어요. 원적산이 이천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고 하는데....대부분 초보자들도 쉽게 다녀올 수 있다고 하던데... 우리 가족은 좀 힘들었어요. 새벽에 일어나 밥을 먹고 영원사에 도착한 시간은 6시 30분이었어요. 등산 코스가 안내되어 있고요. 뒤에 화장실도 있어요. 먼지터는 기계도 있고요. 아침에 등산해서인지 사람들은 거의 없었어요. 산수유 둘레길~ 산수유가 많이 필 때면 노란꽃이 넘 이쁠 텐데요. 원적산까지는 1.8km이네요. 원적산 정상까지 오늘의 목표입니다. 이런 돌들이 많아서 올라갈 때도 이길, 내려갈 때도 이길을 택하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올라갈 때는 지난번에 갔던 길로 가야 조금더 수월하게 산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돌들이 올라갈 때는 크게 문제가 안되었는데 내려올 때는 넘 힘들더라구요. 원래 계획은 원적산 정상가서 해뜨는 것 보는 거였는데 소나무숲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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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여주 북성산

작년 가을이 지날 무렵에 다녀온 북성산이예요. 아들이 맹장 수술하고 퇴원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산행하고 싶다고 해서 갔던 곳인데요. 넘 좋았던 곳이예요. 가을이라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고요. 가볍게 산행하기 좋은 곳 같아요. 울 아들이 탐구하던 것이 있었는데요. 석빙고에 관해서요. 이것이 석빙고 아니냐고 관찰하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을 산행은 낙엽소리가 넘 정겨운 것 같아요. 계단 근처에 약수터가 있고요. 이 계단을 올라서 조금만 올라가면 정상이 나옵니다. 계단을 올라왔더니 이렇게 표지판이 있네요. 소나무가 많은 곳이라 피톤치드 향이 뿜뿜~~~ 이런 숲길 산책하는 것은 넘 좋은 것 같아요. 북성산 정상에 이런 운동 기구들도 있고요. 여주 시내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이날 미세먼지가 좀 있었는데 그래도 시내를 볼 수 있어서 넘 좋았답니다. 세종대왕이라는 글씨도 있고요. 북성산 한 번 다녀왔는데 다녀온 곳이 넘 좋아서 다시 가고 싶다고 울 아들이 노래를 불렀답니다. 그만큼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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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장호원 백족산

장호원 살아도 백족산 한 번도 정상까지 가본 적이 없어서 가봤는데요. 예전에 같이 근무하시던 분이 백족산은 산이 아니라는 말에 백족산 등산하는 것이 쉽구나 생각했는데 쉬운게 아니었어요. 엄~청 힘들었어요. 계단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느껴진 것 같아요. 끝없는 계단~ 다온 것 같으면 계단이 있고 계단지옥이었어요. 정상까지는 580m 남아 있네요. 계단보다 전 이런 길이 좋더라구요. ㅋㅋㅋ 나무 사이로 장호원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백족산 정상까지 얼마남지 않았어요. 여기가 헬기장인가봐요. 겨울인데도 하늘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백족산의 정상은 해발 402m로 산 남쪽을 청미천이 휘돌아 흐른다. 정상에는 100개의 발을 가진 지네가 살았다고 하는 지네굴이 있는데 이 지네의 전설에서 백족이라는 산명이 유래되고 있다. 매년 봄이면 백족산 일대에 장호원 복숭아꽃이 장관을 이루어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다. 정상에는 이렇게 운동기구들도 있네요. 장호원 시내가 한 눈에 보이네요. 봄에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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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 근처 포앤시드니 맛있어요^^(내돈내산)

수유역 갈 일이 있어 갔다가 울 아들 쌀국수를 넘 좋아해서 찾아갔어요. 4년전 코로나가 있기 전이었죠? 베트남에 다녀온 후로 쌀국수가 넘 맛있다고 찾아서 먹어요. 이천 시내가면 NC백화점 쌀국수집 찾아가곤 해요. 수유역 포앤시드니는 여러 번 먹었지만 넘 맛있어서 후기 남겨요. 사진은 작년에 찍은 거라서 가격은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점심시간에는 할인도 하고 있어요. 쌀국수의 효능이 많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세면대가 있어요. 여긴 식사 후 먹을 후식이 준비되어 있어요. 아이스크림과 원두커피가 있는데 울 아들은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넘 좋나봐요. 이건 새우볶음밥인데 넘 맛있어서 두 번 시켜 먹었어요. 쌀국수는 정말 맛있었어요. 고수 달라고 하면 줍니다. 야채롤과 새우롤도 넘 맛있었어요. 새우롤은 바삭함이 최고예요. 양파절임도 육수도 다 맛있었어요. 베트남 갔을 때는 쌀국수 매끼니마다 먹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가끔 먹게 되니 더 맛난 걸까요? ㅋㅋㅋ 추억이 생각나네요. #수유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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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주병원 코로나 신속항원검사 및 정밀검사, 남편 맹장수술(3. 18)

작년 11월 6일에 아들이 배가 아프다고 해서 인근 병원에서 큰 병원 가라고 했는데 대학병원까지는 넘 멀고 세종여주병원에 가서 초음파 했더니 맹장이라고 찾아간 날은 일반 외과 선생님 계셨고, 그 다음날인 토요일도 근무일이어서 전날 먹고 싶은 것 먹고 아침만 먹고 오지 말라고 해서 수술을 했어요. 세종여주병원 앞 산책길 그 당시 모습이 이런 모습이었어요. 맹장수술은 움직여야 한대서 산책길에 은행잎 떨어진 것도 보고 운동도 했었어요. 이젠 남편이 맹장수술을~~~3일전부터 아프긴 했으나 배아픈약 먹고 견뎠는데 근처 병원 갔더니 맹장일 수도 있다고 해서 아들 수술한 병원인 세종여주병원에 가라고 했어요. 집근처 병원도 맹장수술하는 곳이 있으나 수술하는 사람이 맘 편해야 해서 가라고 했어요. 전 제가 수술할 때 두 번 수술했는데 안봤으면 하는 사람을 수술실에서 만나니 두 번 수술을 하게 되었고 마취도 안되어 고생한 경험이 있거든요. 일반외과 선생님 아들 때 겪어 봤는데 친절하시고 정말 좋으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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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분으로 청포묵만들기/도토리가루로 도토리묵 만들기

가끔 먹었던 청포묵~ 한국조리실습 했을 때도 생각이 나고 해서 마트에 파는 것은 양이 작아서 가루를 구매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청포묵은 동부콩으로도 되나 보네요. 엄마한테 물었더니 녹두가루로 만드는 거 아니었냐고 하더라구요. 일단 구매는 했으니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동부건전분 100g을 저울에 재어 주었어요. 이 정도의 양이네요. 묵 만들기는 간단한데요. 전분과 물의 비율이 1 대 6이면 됩니다. 계량컵에 200g을 재어 보았더니 200ml랑 비슷하게 나오네요. 정밀한 저울이 아니라 조금의 오차는 있겠지만 600g의 물을 넣어 주었어요. 물을 다 계량한 모습이예요. 거품기로 전분을 잘 풀어 줍니다.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금을 넣어 주고요. 약한 불에서 저어주면서 뭉근히 끓여 줍니다. 조금씩 걸쭉해지고 있는 것이 보이나요? 응고되고 있는 모습이죠? 색도 하얗게 되었고요. 이제 완성이 다 된 모습입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주었어요. 넣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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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채볶음

작년 추석때 만들었던 음식이네요. 어머님 집에서 만들었던 음식인데요. 명절이면 시댁에서는 삼색나물을 만드는데요. 어머님이 단호박을 볶아서 먹어도 맛있다고 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단호박은 볶아서 먹은 적은 단 한번도 없어서 좀 생소했는데요. 노란 단호박으로 호박죽은 많이 만들어 먹었었거든요. 아직 노랗게 익기 전의 단호박입니다. 감자칼로 껍질을 벗겨 주었더니 이런 모습입니다. 단호박이 노랗게 익기 전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네요. 색이 초록초록 하네요. 아직 씨방은 있지만 씨는 생기지 않은 상태이고요. 단호박을 채썰어 주었어요. 연두색 빛깔이 이쁘네요. 소금을 넣고 단호박 채썬 것을 볶아 주었어요. 통깨 뿌려서 완성했어요. 단호박도 애호박처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작년에 주말농장할 때 애호박 심어서 애호박이 너무 많이 달려서 이웃에게 나눠주고 요리하는 것이 힘들었는데....올해는 둥근호박과 단호박을 심어 보려고요. 아직 로터리를 하지 않아서 씨앗은 친정과 시댁에서 공수해 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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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요리로 좋은 연근버섯밥 만들기

연근은 찬물에 담구어 주었어요. 원래 식초에 담궈야 색이 안변하는데 식초에 담구면 식초 냄새가 날 것 같아서 물에 담구어 주었어요. 마트에 가니 고기 느타리버섯이 있더라구요.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사 보았어요. 느타리버섯을 찢어서 준비해 주고요. 불린 쌀 위에 고기느타리버섯과 연근, 표고버섯, 당근을 넣어 주었어요. 냄비밥은 하기가 늘 어려운 것 같아요. 밥이 잡곡밥이라 이런 모습입니다. ㅋㅋㅋ 밥을 잘 섞어 주었어요. 양념간장은 달래 양념장으로 했어요. 봄향기가 물씬 나는 달래~~ 다른 반찬 하나 없어도 이 음식이면 한끼가 해결 되니 넘 좋은 것 같아요. 달래간장에 비벼 먹음 밥도둑 따로 없답니다. 연근과 함께 우엉을 넣으셔도 좋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장보러 가는 것도 힘든 것 것 같아요. 정말 코앞까지 온 것 같아요. 코로나 조심해요^^ #연근버섯밥 #뿌리채소밥 #연근밥 #버섯밥 #채소밥 #한그릇음식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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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반찬으로 좋은 아귀포볶음~~~

작년에 만들었던 음식인데 지금 포스팅을 쓰네요. 구운 아구채 1kg를 구매했는데요. 배송 받아보니 100g씩 되어 있더라구요. 전 요리할 거라서 1kg이 더 편한데 안주로는 이렇게 100g 포장이 좋을 것 같아요. 쥐포는 좀 질긴 감이 있어서 부드러운 아귀채로 볶음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아귀포를 먹기 좋게 찢어서 준비합니다. 고추장, 맛간장, 알룰로스, 참기름을 넣어서 섞어 줍니다. 아귀채를 올리브유에 볶아 줍니다. 참깨를 넣어서 양념장을 완성해 주고요. 잘 저어 줍니다. 빛깔이 이쁘네요. 볶아 놓은 아귀채입니다. 아귀채나 쥐포 같은 반찬을 볶을 때 불은 약불에서 볶으셔야 합니다. 강한 불에서 볶으면 금방 타 버리더라구요. 양념을 잘 버무려 줍니다. 밥도둑이 따로 없는 아귀포볶음입니다. 지금 이 음식 보니 군침 도네요. 오늘도 볶아 볼까요? ㅋㅋㅋㅋ #아귀포볶음 #아귀포고추장볶음 #아귀포무침 #아귀포 #밥반찬만들기 #밥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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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한 연근조림 만들기

마트에서 썰어 놓은 연근을 샀어요. 진공포장이 되어 있는데요. 물에 헹구어 주었어요. 물에 연근을 넣어서 데쳐 주었어요. 다시육수에 연근을 넣어 주고요. 맛간장을 넣어 주었어요. 맛간장 하나면 뭐든 뚝딱 만들수 있어요. 시댁에서 받아온 고추가 안맵고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용했어요. 고추 넣어서 연근과 같이 끓여 주었어요. 아삭아삭 맛있는 연근조림 완성이 되었어요. 밥 반찬으로 딱인 연근조림 넘 맛있더라구요. 아삭아삭해서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밑반찬 만들어서 두고두고 먹음 넘 좋은 것 같아요. #연근조림 #아삭한연근조림 #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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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남은 재료 활용요리[맛살햄야채전]

https://blog.naver.com/ghkdud1333/222513996615 구운 어묵전 전 명절 전에는 꼭 이 구운 어묵을 시키는데요. 새로미 어묵에서 시켜요. 밀가루가 0이라서 한동안 알레르...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ghkdud1333/222515492307 향긋한 향이 일품인 크래미 깻잎전 아는 분께서 맛살 깻잎전이 넘 맛있다고 추천해 주셔서 만들어 보았어요. 명절 때 만든 음식이예요. 요즘 ... blog.naver.com 명절에 꼬치전이나 구운 어묵전 만들고 나면 햄이나 맛살이나 재료가 많잖아요. 그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해 볼까 해요. 당근은 야채다지기에 다져 줍니다. 이거 정말 편해요. 당근이 잘 다져 졌죠? 표고버섯도 야채다지기에 다져 줍니다. 표고버섯도 다진 모습 햄이나 맛살, 청고추, 홍고추, 표고버섯 다진 것이라든지 여러 재료 있으면 다 넣으면 됩니다. 달걀을 체에 내려 주었어요. 알끈은 제거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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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다지기 간편해서 좋아요.(내돈내산)

작년에 샀던 건데요. 친정, 시댁도 하나씩 사주었어요. 믹서기보다 간단하고 간편해서 좋은 거 같아요. 이름이 땡기미 야채 다지기네요. ㅋㅋㅋ 다지기, 반죽 섞기, 보관까지 되는 거네요. 전 야채 다지기로 많이 사용해요.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고요. 개봉했을 때 이런 모습이예요. 제품 관리 방법도 나오네요. 구성품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신기한 당근입니다. 작년 봄에 심어서 여름에 당근을 수확해서 정말 잘 먹었었는데요. 여름에 심어서 가을에 수확한 당근은 이런 모습이예요. 손 모양처럼 생긴 것 같죠? 이 당근을 다졌어요. 볶음밥할 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간편하게 다지기 사용하기 넘 좋은 것 같아요. #땡기미야채다지기 #야채다지기 #야채다지기활용 #리본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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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산수유마을(3. 26)

엊그제 밤부터 시작된 비가 새벽까지 계속 되어 주말에는 집에 있어야 하나 했는데요. 비가 그쳐서 주말농장 다녀올겸 해서 이천 산수유마을에 다녀왔어요. 가는 길에 들꽃압화원도 있고요. 들꽃이 이쁘더라구요. 노랗게 피어 있는 산수유꽃! 산수유꽃 사이로 고마워란 글씨 노란 산수유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울 아들 3학년 때 이천 투어로 학교에서 왔던 곳이라고 하네요. 도립리육괴정입니다. 연못 사이로 보이는 산수유꽃 전봇대에 산수유꽃이 있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울 아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었는데도 저보다 잘 찍네요. 영축사와 산수유마을 노란 산수유꽃과 절~~~ 영축사 산수유꽃 산수유꽃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까이 보면 은은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천에 살면서 산수유축제 해도 한 번도 안갔었는데요. 어제 비가 온 이후라 사람들 별로 없을 것 같았는데 주차장 가득 찰 정도더라구요. 축제는 취소 되었지만 산수유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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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준비(비닐, 부직포 구매 및 씌우기)

이천시 백사면에 이천농협자재센터가 있어요. 주말농장에 필요한 재료들을 여기서 구매하는데요. 규모가 꽤 큰 것 같아요. 없는 재료들이 없어요. 봄 되면 여기에 모종도 판매를 하는 것 같아요. 씨앗들도 판매를 하고요. 영업시간이 나와 있어요. 주말농장 로터리 하는데 4월 3일날 한다고 해서 여기 일요일에도 하는지 궁금했는데요. 이날 하고 있더라구요. 점심 쯤 문 닫을까봐 점심도 안먹고 갔었는데 영업을 해서 다행이었어요. 부직포 80cm 구매했어요. 없다고 해서 다음에 해야 하나 했었는데 컴퓨터로 검색해 보니 창고에 있다고 해서 겨우 샀어요. 이건 검정 비닐입니다. 작년에 다른 곳에서 검정비닐 달라고 했더니 하얀색이 두개 있는 비닐을 주더라구요. 주말농장 처음이었는데 씌우나 마나 했던 기억이 나서 이번엔 검정비닐만 있는 것을 선택했답니다. 밭 고랑 사이 사이에 부직포를 깔고 거기에 박을 핀입니다. 200개인데요. 쑥갓 씨앗 2000원 주고 구매했고요. 부직포 80cm 1개, 검정비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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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돈가스&떡볶이 맛집 "늘꽃"에 다녀왔어요.(내돈내산)

돈가스 & 떡볶이 늘꽃에 다녀 왔어요. 어제 주말농장에 다녀오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었어요. 여기 남편이 추천해 준 곳인데...넘 좋았던 곳이라서 포스팅 해 봅니다. 영업시간은 11시 30분~8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무라고 합니다. 컨테이너 건물인 모습이이예요. 주차장도 넓어요~ 입구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넘 이쁘더라구요. 메뉴는 이렇고요, 돈가스과 떡볶이를 먹어보기로 했어요. 사장님 혼자서 근무해서일까요? 셀프로 커피, 생수, 피클, 단무지를 먹을 수 있고요. 이게 1인분 즉석 떡볶이입니다. 튀긴 만두 1개, 계란 삶은 것 1개가 포함된 즉석 떡볶이입니다. 떡도 많이 들어 있더라구요. 단무지와 피클~ 울 아들이 여기로 가기로 했던 것은 라면을 먹을 수 있어서였어요. 라면사리~~~ 휴지 넣은 통이 신기하더라구요. 수저통도 귀엽고요. 밖에도 테이블이 있는데 밖에는 운영을 하는지 안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꽃피는 봄이 오면 뷰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즉석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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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알심 듬뿍 넣은 단호박죽 만들기

엄마가 삶아준 단호박을 얼려 놓았었는데요. 그것을 녹혀서 호박죽을 만들어 보려고요. 작년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강낭콩을 얼려서 아껴서 먹고 있는데요. 호박죽 만들면서 다 사용했어요. 강낭콩과 단호박을 끓여 줍니다. 단호박을 삶아서 노란 속살만 골라서 해 주셔도 됩니다. 그 때에는 강낭콩을 끓인 다음 호박을 넣어서 같이 끓여주면 됩니다. 엄마가 동글동글 빚어준 새알심입니다. 냉동시켜 두니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미역국에 넣어도 맛있고요. 호박과 강낭콩이 다 익었으면 새알심을 넣어주면 됩니다. 찹쌀가루로 새알심을 만들고 싶다면 끓는 물에 찹쌀가루와 밀가루 약간을 넣어서 새알심을 만들어 주면 됩니다. 새알심만으로만 하면 새알심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끓일 때 다 퍼지더라구요. 밀가루를 약간 넣어서 반죽해 주면 새알심의 모양이 그대로 있게 됩니다. 걸쭉한 농도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찹쌀가루가 필요합니다. 이건 엄마가 빻아준 습식 찹쌀가루입니다. 새알심이 떠오르기 시작하면 찹쌀가루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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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캔고구마순조림 밥도둑이네요.

엄마가 정성스레 말려준 고구마순인데요. 건조된 것을 가져 와서 삶아 주었어요. 그런 다음 먹을 만한 크기로 잘라 주었어요. 무도 썰어 주고요. 오뚜기 고등어캔은 처음 사봤는데요.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고등어캔을 땄더니 이런 모습입니다. 고등어캔 조림에 맞게 이렇게 잘라져 있더라구요. 다시육수를 부어 주고요. 양념장을 넣어 주었어요. 양념장은 고추장, 고춧가루, 맛간장, 홍게맛간장, 참기름, 다진마늘, 다진생강을 넣어서 섞어 주었어요. 양파도 넣어 주었어요. 양파와 무를 듬뿍 넣으면 단맛이 나기 때문에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정도 끓으면 파를 넣어 줍니다. 밥도둑이 따로 없는 고등어캔고구마순조림입니다. 이것만 있어서 밥 한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생으로 고구마줄기로 하면 더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올해엔 고구마 수확하기 전에 고구마순으로 맛난 요리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고등어캔고구마순조림 #고등어캔요리 #고등어캔 #고구마순요리 #고구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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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은사지

작년 추석에 다녀왔던 건데...포스팅은 지금 씁니다. 경주국립고원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 주차하시고 조금만 걸으면 감은사지가 나옵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날씨가 엄청 좋았어요. 두개의 삼층석탑이 있어요. 무슨 꽃인지 모르겠지만 넘 아름답더라구요. 감은사지 가람 배치도 경주 감은사지(사적 31호) 감은사는 동해에서 신라 수도 경주로 들어가는 가장 빠른 길에 세워진 절이다. 이곳에는 삼층석탑 2기와 금당, 강당 등의 건물터만 남아 있다. 문무왕이 삼국을 통일한 뒤 부처의 힘을 빌려 왜구의 침략을 막고자 동해 바다에서 경주로 가는 길목인 이곳에 절을 창건하였고, 이후 신문왕 2년에 완성하였다. 문무왕은 "내가 죽으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지내 달라."라고 유언하였는데 그 뜻을 받들어 장사지낸 곳이 대왕암이고, 그 은혜에 감사한다는 뜻으로 절 이름을 감은사라 하였다. 이곳은 문무왕의 명복을 빌기 위한 원찰이자 호국사찰, 성전이 설치되었던 사찰이었지만, 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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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이견대(사적 제159호)

이견대는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 문무왕의 수중릉이 바라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문무왕이 왜구를 진압하고자 감은사를 세웠으나 끝내 완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 바다의 용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아들 신문왕이 즉위하여 682년 감은사를 완성하고, 용이 드나들 수 있도록 법당 밑에 구멍을 뚫어 두었다. 후에 용이 언덕 위에 나타났다고 하여 이곳을 이견대라 하였다. 이듬해 5월에 감은사 앞바다에 작은 산이 떠내려 와서 신문왕이 이 산에 들어가 용을 만나 옥대를 받았다. 또 산위에 난 대나무를 베어내 피리를 만들었다. 이 피리가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해결해 준다는 만파식적이다. 옥대와 만파식적은 그 후 신라의 보물이 되었다. 이견대라는 이름은 주역에 있는 글귀인 비룡재천 이견대인에서 따온 말로 신문왕이 바다에 나타난 용을 보고 나서 나라에 큰 이익이 있었다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1970년 발굴조사로 이견대 건물터를 확인하였고, 1979년 신라시대의 건축양식을 추정하여 이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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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룡폭포 올해엔 계곡에서~~~~

작년에 다녀왔던 충추 수룡폭포예요. 겨울이라 미끄러워 많이 올라가진 못했어요. 작년 여름에는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완성이 되었는지 궁금해서 다녀왔어요. 겨울이긴 해도 계곡물이 흐르더라구요. 겨울 계곡물은 엄청 차겠죠? 여기가 새로 만들어진 계곡이예요. 이제 비가 아무리 많이 와도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옛날엔 아주 작은 계곡이었는데 크기가 엄청 커졌답니다.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것 같아요. 계곡 옆에 소나무들도 심겨져 있고요. 계곡 사이 흐르는 물도 시원해 보입니다. 산책길도 정비된 모습이예요. 여기에 가면 모기가 엄청 많아서 모기퇴치제는 필수였던 기억이 나네요. 물이 엄청 깨끗했어요. 비가 내리면 여기에 물이 가득 차겠죠? 수로가 엄청 넓어진 것이 느껴지죠? 코로나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충주 수룡폭포 공사가 끝나서 올해에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기서 캠핑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봄이 지나고 어떤 모습일지 가보고 싶네요. #충주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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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선정된 무섬마을

방학이 되면 여행 많이 다닐거라 생각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못 갔어요. 개학하기 전에 다녀온 영주여행이예요. 전 경상도가 고향인데 영주는 한 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남편도 한 번도 안가봐서 여행 계획을 세우고 다녀왔어요. 사람들이 많을까봐 새벽 1시에 일어나서 저는 김밥 싸고, 새벽에 출발했는데 도착시간이 7시가 안되었던 것 같아요. 사람들은 당연히 없었고요. 예전에 가을동화에 나오는 그런 풍경일까 생각하면서 무섬마을을 찾아 갔는데요. 이날 날씨가 안좋아서 그것이 좀 아쉬웠어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어서 날씨가 흐리게 보여요. ㅠ ㅠ 겨울이라 물이 별로 없었는데 여름에 오면 건너기가 힘들 것 같더라구요. 물 보면서 건너면 어지럽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짧아서 그런 것은 못 느꼈어요. 물은 생각보다 깨끗했어요. 출렁이는 물결처럼 보이네요. 까치 두 마리가 산책 나왔더라구요. 예전엔 이 길 밖에 없었을 텐데....지금은 추억으로 다니는 길이지만 정말 힘들었을 것 같더라구요. 무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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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입맛을 살려줄 머위나물 무침(고추장, 된장)

어머님이 택배로 보내주신 머위나물이예요. 연한 거라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데쳐서 무쳐 보려고 해요. 양이 엄청 많더라구요. 보통 줄기를 많이 먹지만 연할 때는 잎과 같이 먹어도 좋거든요. 장아찌로도 만들어도 좋았을 것 같았어요. 끓는 소금물에 머위나물을 데쳐 주었어요. 머위나물 데치는 것은 다른 나물 보다 조금 더 데쳐 주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부드러운 머위나물을 드실 수 있어요. 그런다음 찬물에 헹구어 주었어요. 찬물에 담구어 쓴맛을 조금 제거해 주었어요. 머위나물이 부드러워서 쌈장에 찍어 먹어도 입맛이 돌더라구요. 먹기 좋게 머위나물을 썰어 주고요. 고추장 1.5숟가락, 된장 0.5숟가락, 알룰로스 분말 약간, 다진파, 다진마늘, 참깨, 참기름을 넣어 섞어 줍니다. 이젠 양념과 머위나물을 잘 버무려 주면 됩니다. 머위나물은 데쳐서 초고추장이나 쌈장에 싸 먹어도 맛있고요. 오늘 만든 것처럼 머위나물을 고추장과 된장을 섞어서 만들면 비빔밥 재료로도 그냥 먹어도 너무나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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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콩세계과학관(2. 26)

2월달 영주 여행 때 다녀온 곳이예요. 영주 부석사 들렀다가 간 곳입니다. 이런 곳이 있다니 넘 신기하더라구요. 콩의 효과에 대해 나와 있어요. 포토죤이네요. 어린이 모래놀이터도 있고요. 야외에 있어요. 이때는 겨울이라서 땅이 얼어 있더라구요. 콩세계과학관 입장료는 무료였고요. 관람시간은 하절기(3월~10월)에는 09:00~6:00, 동절기(11월~2월)에는 9:00~5:00까지네요.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관이네요. 한국 콩의 역사에 대해 나와 있고요. 콩으로 만든 음식은 발효 과학인 것 같아요. 국산콩과 수입콩 차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네요. 전통 재래 된장의 종류가 엄~~~청 많네요. 풍속과 콩에 대해서도 나와 있는데 콩윷은 신기하더라구요. 속담과 콩에서 찾은 콩과 장 손에 장을 지지겠다.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깨트린다.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가뭄에 콩나듯 한다 등등 아는 속담도 모르는 속담도 콩에 관한 속담이 상당이 많이 있네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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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역 산타마을

작년 크리스마스 전에 다녀온 포스팅인데 지금 올리네요. 봉화 분천역에 산타마을이 있어요. 사진 찍기도 좋은 장소예요. 굴뚝 타고 올라가는 산타의 모습도 있고요. 참 정겨운 것 같아요. 곳곳에 포토죤이 있어서 사진 찍기 넘 좋더라구요. 우리가 간 날은 날씨가 너무 추운 날이었는데요~ 이글루도 있고요. 분천역 산타우체국도 있어요. 왼쪽에 어린왕자도 있네요. 여긴 차로 오는 것보다 기차타고 오면 더 좋을 것 같았어요. 기차도 운행하고 있더라구요. 크리스마스 되기 전에 기차타고 산타마을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역에는 난로도 설치되어 있어서 따뜻하더라구요. 추웠던 몸을 녹이기에 넘 좋았어요. 분천역 이야기 과거 석탄산업이 발달했을 때는 인구가 많았는데 석탄산업이 쇠퇴하여 역도 없어질 뻔 한적도 있었다. 분천역 앞에 바위산이 있는데 호랑이 모습을 닮아서 점쟁이가 저 산 모양이 호랑이를 닮아 사람들이 무서워 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자갈공장이 들어서면서 호랑이의 모습이 사라졌고 그 이후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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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묵 김가루무침

https://blog.naver.com/ghkdud1333/222682535093 지난번 포스팅 때 청포묵을 만들어 봤었는데요. 그 청포묵으로 청포묵김가루무침을 만들어 보았어요. 청포묵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요. 좀 딱딱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채썰어 준비해 주었어요. 청포묵을 끓는 물에 넣어서 데쳐 주었어요. 찬물에 다 헹군다음 오이와 당근을 채썰어 섞어 주었어요. 김가루를 넣어서 버무려 주면 완성이 됩니다. 간은 소금 간으로 하면 되고요. 김가루의 간에 따라서 소금은 가감하면 됩니다. 포만감 가득한 청포묵무침입니다. 가끔 묵 생각날 때 해 먹으면 넘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청포묵김가루무침 #청포묵무침 #청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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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 청미천 벚꽃길 올해 마지막 벚꽃구경(4. 12)

집이 장호원이라 벚꽃이 너무 예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어디서부터 벚꽃이 시작되는지를 몰라서 못 가봤는데 오늘 가 보았어요. 화랑마트 있는 다리를 건너서 가면 되는 길이더라구요. 아름드리 벚꽃길이 엄청 길더라구요. 자전거 타고 벚꽃 구경 가도 넘 좋을 것 같았어요. 사실 차에 자전거를 가지고 다니는데 오늘은 자전거 못 타고 걸어서 벚꽃 구경을 했답니다. 올해 마지막 벚꽃구경이 될 것 같아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꽃비가 내리는 것을 보고 왔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니 이젠 벚꽃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해지기 전에 찾아 갔는데 해가 늬엇늬엇지고 있었어요. 바람에 의해 떨어진 벚꽃잎~~~ 저~~멀리 감곡과 장호원을 이어주는 다리가 있어요. 이 다리 하나로 충청도와 경기도를 구분을 짓는 다리이기도 합니다. 가을이 아니지만 갈대도 있어서 멋스러운 것 같아요. 청미천 벚꽃길에는 운동하는 기구들도 있더라구요. 해질 무렵 벚꽃 감상해 보아요~~~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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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부침가루로 파전 만들기

어머님이 여러 가지 택배를 보내셨는데요. 쪽파도 그 중에 하나랍니다. 쪽파 양이 상당히 많죠? 사진에서 보면 얼마 안되어 보이지만 양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이 쪽파를 3시간 가량 혼자서 다듬었으니까요. 다듬어서 일부는 지인 나눠 주고 일부분은 제가 먹으려고요. 쪽파를 소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파전입니다. 파의 양이 엄청나게 들어가기 때문이죠 겨울을 이겨낸 쪽파는 연하고 달고 맛있답니다. 다듬어진 쪽파예요. 이것만 봐도 뿌듯하더라구요. ㅋㅋㅋ 하나로마트에 갔더니 쌀부침가루가 있더라구요. 국산 100%라고요. 그래서 사 보았어요. 쌀 외에도 양파분말, 단호박분말이 들어 있네요. 레시피에 대해서 나와 있고요. 쌀부침가루 200g을 계량해 주었어요. 물 220ml를 넣어 주었는데요. 이 양은 일반 부침개의 물양인 것 같아서요. 물을 조금더 부어 주었어요. 냉동실에 있던 수협에서 손질된 오징어를 꺼내서 넣어 주었고요. 해물모듬도 넣어 주었어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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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에도 파인애플이???(feat. 파인애플 볶음밥 만들기)

이천 하나로마트 내에 로컬푸드 매장에 식재료, 꽃 등을 살 수 있는데요. 이 파인애플이 제 눈에 띄었어요. 색도 색이지만 향이~~~~마스크를 썼는데도 느껴질 정도로 향이 진하더라구요. 예전부터 아들에게 파인애플 볶음밥 한 번 해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구매했어요. 이천에도 파인애플이 생산 되는 것 보니 지구온난화가 진행이 되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아는 언니에게 파인애플 사진 보여주니 꽃 같다고 하더라구요. 참, 장볼 때 장바구니에 담은 파인애플 보더니 넘 귀엽고, 맛있어 보인다고 이런 것이 있냐고 하더라구요. 파인애플은 앙증맞게 넘 귀여워요. 반 잘라봤더니 이런 모습이예요. 과즙이 팡팡~~~칼로 조심스럽게 과육을 분리해 주었어요. 속을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내면 이렇게 되지요. 양파, 색색의 파프리카, 애호박, 당근, 파인애플을 다져 주었어요. 다진파를 올리브유에 볶아서 파기름을 내 줍니다. 파기름이 충분히 나오면 양파를 넣어 볶아 주고요. 나머지 재료들을 넣어서 볶아 줍니다.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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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닭다리로 뿌링클 만들기

작년에 만들었던 건데 늦은 포스팅을 씁니다. 닭다리를 칼집을 내어서 소금, 후추를 넣어 주었어요. 간이 베이게 해 주었어요. 20분 동안 우유에 담그어 비린내를 제거해 주었답니다. 동원홈푸드 프리믹스-H 치킨파우더는 울 아들이 선택한 제품이예요. 치킨파우더를 닭다리에 묻혀 주었어요. 그런다음 치킨파우더와 물을 넣고 반죽을 해 주었어요. 용량은 쓰여진대로 해 주었어요. 그랬더니 아주 묽은 반죽이 되더라구요. 치킨파우더를 입힌 닭다리를 반죽에 퐁당~ 해 주었어요. 이래서 잘 튀겨질지 궁금했어요. 반죽이 너무 묽어서요. 이건 뭘까요? 고구마예요. 고구마를 스틱으로 만들어서 전분을 제거하기 위해서 물에 담구어 주었어요. 이 고구마는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였어요. 묽은 가루를 닭다리에 입혀 주었어요. 묽은 반죽에 퐁당~~ 이 작업을 2~3번 정도 했어요. 2~3번 정도 하니 닭다리가 풍성해진 느낌이네요. 그런 다음 기름에 퐁당~~~ 튀겨 줍니다. 물결 무늬가 나올지 궁금했는데....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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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단무지로 김밥 만들어요.

지난주 금요일 장호원 하나로마트에서 수박 3kg짜리를 1통에 9900원이라고 해서 냉큼 사서 왔어요. 집에 와서 수박 무게를 재어 보니 4kg 더라구요. 카페에도 공유 했더니 어떤 분이 사셔서 드셨는데 꿀수박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먹지는 못하고 담날 저녁에 먹었어요. 올해 첫 개시 수박인데 넘 달고 맛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이 수박은 꿀수박이었어요. 1통 더 사놓을 껄 후회했어요. 항상 수박 사면 껍질은 버렸는데 껍질을 무침을 해도 맛있고, 단무지를 만들어도 된다고 해서 단무지로 만들어 보았어요. 수박의 껍질을 벗겨주고요. 단무지 모양으로 썰어 주었어요. 그런 다음 수박을 굵은 소금에 뿌려 주었어요. 30분 동안 놔두었어요.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 주었어요. 물, 설탕, 소금, 식초를 넣어서 끓여 주었어요. 식초는 맨 나중에 넣어 주면 됩니다. 처음부터 넣어서 끓이면 새콤한 맛이 날아가거든요. 수박 껍질깐 것을 넣어 주었어요. 뜨거울 때 넣어 주어야 아삭아삭한 맛을 즐기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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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이천로컬푸드 모종사서 심기

모종은 이천로컬푸드 좋더라구요. 많은 모종들을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해요. 비트, 콜라비 등 여러 모종들이 있네요. 호박 종류가 많더라구요. 애호박, 마디호박, 멧돌호박, 단호박 등등 강낭콩도 있고요. 인디언감자는 첨 들어봐요. 노각오이도 따로 있네요. 오이가 늙으면 노각오이 되는 줄 알았어요. 모종 사이로 꽃들도 있네요. 꽃들 보면 전원주택 살고 싶은 생각이 뿜뿜! 스테비아도 있네요. 설탕보다 단맛이 강하죠. 울 아들 좋아하는 명이나물도 있네요. 주말농장에 가니 지난주에는 감자싹이 안 올라왔는데 올라왔더라구요. 홍감자예요. 새싹 올라오는 것 보면 넘 기뻐요. 때가 되면 올라오니까요. 긴 기다림의 시간들이 필요하지만 인내하면 나오죠 이건 땅콩이예요. 땅콩 많이 심는다고 심었는데 아직 나온 건 몇 안되네요. 모종을 사야 할까요? 이천 로컬푸드에서 구입한 대파입니다. 반단인데도 양이 많아요. 로메인 상추, 물을 좋아하는 듯합니다. 꽃상추도 샀고요. 작년에는 상추 엄청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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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터미널 시간표(22. 6. 2)

청주갈 일이 있어 인터넷 검색했는데 나오는 시간표와 감곡에서 출발하는 시간표가 다르더라구요. 다행히 일찍 터미널 가서 약속한 시간에 늦지는 않았어요. 코로나로 인해 버스 시간표도 많이 바뀌고 하니 터미널에 일찍 도착해야 하겠더라구요. 동서울 감곡이 적혀 있어서 무엇인가 했더니 화살표가 없었던 거네요. #감곡터미널 #감곡터미널버스시간표 #감곡터미널버스 #감곡버스시간표 #감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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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주말농장 가뭄이 조금은 해소된 듯합니다.

강낭콩 꽃 색이 다른데 둘 다 강낭콩입니다. 콩깍지가 생겨나고 있어요. 조금 있음 강낭콩이 열리겠죠? 쑥갓도 쑥쑥, 쑥갓 김밥 맛있게 먹었답니다. 호랑이콩도 덤불만 나가더니 꽃이 피더라구요. 연보라빛 꽃이네요. 브로콜리 상태 좋았는데 잎에 벌레가 먹고 있어요. 대파도 쑥쑥 자라고요. 토마토도 조금 있으면 익을 것 같아요. 홍감자도 잘 자라고 있고요. 조금 있음 수확하겠죠? 상추, 로메인상추도 잘 자라고 있어요. 고추도 잘 자라는데 넘 가물어서 그런지 색이 그러네요. 수박도 잘 자라고 있고요. 여러 호박과 사과참외, 망고참외, 일반참외가 섞여 있는데 심을 때 같이 심어서 열매 맺혀야 알 것 같아요. 명이나물도 자라고 있고요. 호박도 달리고 있고요. 땅콩도 노란꽃을 살포시 내밀고 있어요. 이건 해바라기꽃, 주말농장 오면 화사한 꽃을 보고 싶어서 심었어요. 옥수수도 잘 자라고요. 고구마도 자라고 있어요. 군데 군데 죽은 곳도 있어요. 앙증맞은 애호박 아직은 작아서 키우고 있어요. 덩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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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풍경

토마토 하나가 익었어요. 따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홍감자꽃, 조금 있으면 수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크기가 작더라구요. 강낭콩도 쑥쑥! 호랑이콩도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덤불이 풍성해요. 호랑이콩이 많이 달릴까요? 쑥갓도 잘 자라고요. 브로콜리는 잎에 벌레가 먹었더라구요. 수박도 조금씩 덤불이 퍼지는 중입니다. 작은 수박이 보이네요. 여러 참외, 여러 호박들입니다. 스테비아도 잘 자라고요. 명이나물도 잘 자라고 있어요. 총각무는 벌레의 공격을 당했어요. ㅠ 단호박도 열려 커지고 있어요. 고구마도 잘 자라고요. 옥수수도 잘 크고 있네요. 해바라기꽃, 꽃피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애호박은 커서 처음 수확했는데 씨가 있더라구요. 가물어서 그런걸까요? 땅콩 꽃이 넘 앙증맞고 예뻐요. 참외도 열리는지 몰랐다가 발견했는데 5개가 있더라구요. 주말농장 가면 식물들이 쑥쑥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싱그러운 여름입니다. #이천주말농장 #주말농장 #블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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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시외 버스 시간표(6. 15)

친정이 상주라 버스로 다녀 왔는데 버스가 많이 없네요. 예전에는 버스로 다녀서 집으로 가는 버스도 엄청 자주 있었는데 이젠 하루 몇 대 밖에 없더라구요. 충주 가는 버스도 많이 없어서 충주에서 한참을 기다렸어요. 친구랑 충주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다시 얘기해 봐야 할까 봐요. 김천가는 버스가 4대네요. 학교 다닐 때 청주 가는 버스도 많았는데 많이 줄었네요. 요즘은 버스 시간표 인터넷 검색해도 직접 가서 확인 꼭 해야 하더라구요. #상주터미널 #상주터미널버스 #상주터미널버스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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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이 쑥쑥!!!

주말농장에서는 단호박이 주렁주렁 달리고 있어요. 아직 크기는 조금 작은편이기는 한데요. 시간이 지나니 단호박의 연두색 줄무늬가 초록색 줄무늬로 진해진 모습입니다. 언제 수확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엄마에게 물어보니 단호박을 눌렀을 때 단단한 느낌이 들면 수확할 때라고 하네요. 멧돌호박도 심었는데 아직 열매는 없어요 ㅠㅠ #단호박 #단호박성장과정 #블챌 #당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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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자 수확은?

홍감자 아직도 꽃이 피고 있어요. 2개 정도만 캤어요. 홍감자가 귀엽네요. 주렁주렁 매달린 홍감자, 수확은 다른 분이 해 주셨어요. 전 이사와서 시댁에서 감자 캤어요. 이제 새로운 삶을 살아야겠지요. 슬슬 직장도 알아 보려고요. 푸른 바닷가와 가까운 곳이에요. #블챌 #홍감자캐기 #홍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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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앤 참굴비는 밥도둑! (내돈내산)

엊그제 밤에 시켰는데 오늘 도착했어요. 중부 지방에는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포항은 폭염이~~~ 잠시 시장에 다녀 오는데 땀이 주르륵 흐르더라구요. 시장에 있을 때 롯데택배가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예전에 제주앤에서 굴비 시켜서 먹었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재구매에 해당하는 분에 한해서 싸게 구매할 수 있어 구매했어요. 카톡에 할인쿠폰 5% 받아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굴비 20마리인데요. 통통하니 실하더라구요. 18~19cm 크기라는데 실제로 보니 크기가 크더라구요. 아들 반찬으로 딱인 것 같아요. 시장 다녀오자마자 정리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어요. 하나씩 소분해서 냉동실로 고고씽! 굴비 하나만 먹어도 밥도둑이 따로 없을 것 같아요. 이사하기 전에 굴비 시킬까 하다가 이사 후에 시키는 것이 좋겠다 싶어 지금 시켰는데 지금 시키길 잘한 것 같아요. 국내산 제주 참굴비,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 간편하고 편리해요. 조기조림 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고요. 그거 보니 조림해 먹고 싶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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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대 해수욕장(7. 3)

부산 해운대에도 모래로 작품을 만든 것을 봤는데 포항에도 있네요. 배와 달리는 말의 모습, 사자 가족들이 노는 모습 말이 뛰고 있는 것처럼 생동감이 넘치네요. 모래로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더라구요. 해수욕을 즐기는 분들로 북적북적 울 아들은 여기 해수욕 하고 싶다고 하네요. 교회가 여기 근처라 일주일마다 바다 구경을 해요. #영일대해수욕장 #포항바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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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까페 길에 다녀왔어요^^(내돈내산)

포항으로 이사오고 난 까페예요. 바닷가 가다가 가끔 보곤 했던 곳인데 들러 보았어요. 나무에 작은 태극기가 많이 있는 것이 인상적인 것 같아요. 밖에도 식물들이 가득한 것 같아요. 사장님의 솜씨를 알 수 있어요. 카페 이름이 길이라 특이하더라구요. 길이란 단어에는 수많은 감정들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지나온 길도 있을 수 있고, 희망의 길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갈래로 난 길도 있을 수 있고, 길에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길 카페는 매주 목요일 정기휴일이라고 해요. 들어가는 입구도 화분에 식물들로 가득하죠? 메뉴는 위와 같고요. 우리 가족이 시킨 메뉴는 여러 가지 섞인 빙수와 망고 스무디를 시켰어요. 우리 가족이 시킨 메뉴는 빙수인데요. 빙수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요. 모듬으로 시켜서 모두 다를 맛본 느낌이었어요. 산딸기도 듬뿍!! 장기가 산딸기로 유명한데....산딸기 빙수는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계절 메뉴 같아요. 위에 올려진 고명인 잣도 향을 더해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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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참외(참외, 사과참외, 망고참외)

주말농장에서 심었던 3가지 참외, 위 사진은 사과 참외랍니다. 푸릇푸릇한 것이 풋사과 느낌이죠? 속은 메론처럼 초록색이랍니다. 작년에 일반참외를 심어서 맛있게 먹어서 올해는 일반참외만 심었다가 특이한 모종이 있어서 심었는데요. 참외랑 호박이랑 한군데 섞여 있어서 어떤 참외인지 구별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열매가 말해 주네요. 넘 신기해요. 이건 망고참외예요. 망고참외는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고 하는데 남편이 그냥 수확해 왔어요. 망고참외는 이렇게 초록줄이 나와 있어요. 겉면 느낌은 거칠거칠하더라구요. 이것은 일반참외예요.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이예요. 일반참외와 사과참외예요. 색이 확실히 다르죠? 언뜻보아 메론 같기도 하고요. 맛은 덜익어서 그런지 달콤한 맛보다는 아삭아삭한 식감이 끝내주더라구요. 망고참외의 단면이예요. 색이 주황색이더라구요. 이것이 일반참외와 다른 점인 것 같아요. 3가지의 참외로 장아찌를 만들어 보았어요. 이건 망고참외고요. 소금을 히말라야 핑크솔트 사용했어요. 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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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연오랑 세오녀 테마공원에서 야외방탈출 게임하기(내돈내산)

아들이 코로나 있기 전부터 방탈출까페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갔어요. 지난주 7월 9일 토요일 오후에 연오랑 세오녀 테마공원에 다녀 왔어요. 여기서 야외 방탈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해서요. 게임을 구매하려면 네이버에 구매해도 되지만, 직접 구매할 수 있다고 해서 귀비고 2층 까페에 갔어요. 거기서도 네이버 들어가서 구매했어요. 네이버에 어디든가게를 검색해서 구매할 수 있어요. 링크는 어디든가게 (naver.com)입니다. 가격은 28000원입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고요. 핸드폰도 같이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핸드폰 충천은 최대로 하시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핸드폰에서는 어플 다운 받아서 같이 사용합니다. 시공간 프리미엄 앱을 추가 설치하여야 한다고 나오네요. 연오랑 세오녀 이야기 第八阿逹羅王即位四年丁酉東海濵有延烏郎細烏女夫婦而居. 一日延烏歸海採藻忽有一巖負歸日本. 國人見之曰 “此非常人也”, 乃立爲王. (신라의) 8대 아달라왕 4년 정유(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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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오천 소문난 부자 돼지국밥 보양식으로 굿!

포항으로 이사오고 난 후 먹으러 갔는데요. 그 때는 음식사진 못 찍고, 다음에 갔을 때 사진 찍어 봤어요. 부자국밥 드시고 부자되세요란 말이 팍팍 와닿네요. 코로나 요즘 심해지고 있는데....코로나가 빨리 끝났음 좋겠어요. 메뉴가 다양하더라구요.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아요. 섞어국밥과 순대국밥을 시켰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음식들이예요. 예전에 부산에 있었을 때 부추무침을 돼지국밥에 넣어서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다른 지역에는 없는 부추무침이 있네요. 소면사리도 있네요. 이것은 섞어국밥이예요. 국밥에 인삼이 들어가 있는데 빼달라고 했어요. 열많은 분들에게는 인삼이 안맞아서요. 그래도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어요. 국물에 물을 많이 넣어 연하게 할수록 새우젓도 많이 넣게 되는데 이집은 새우젓 조금만 넣어도 진한 국밥을 즐길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지금 이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이건 순대국밥이예요~ 소면도 풍덩~ 넣어주고요. 전 국밥에 당면이나 소면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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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쳐스 신발

아는 지인분께서 세일한다길래 금요일날 구매했는데 방금 도착했어요. 허리가 안좋아서 인터넷 검색후 산 스케쳐스 후회가 없어요. 친청 엄마, 시부모님 다 사 드렸는데 넘 편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발 편한 신발 스케쳐스 추천해요. #스케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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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꽃

여름에 피는 봉숭아꽃이 시댁에 피었더라구요. 어릴적 봉숭아꽃 따다 빻고 소금 넣고 검정 비닐 봉지에 동여 매고 하루밤을 지내면 손이 퉁퉁 부어 있지만 예쁘게 봉숭아물을 들이던 때가 생각나더라구요. 백반은 구하기 힘들어 소금으로 대신 사용했던~~~~추억이 새록새록! #봉숭아꽃 #봉선화꽃 #봉숭아 #봉선화 #추억한스푼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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