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갔었던 바닷가예요. 여기서 장기산딸기 축제 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바닷가가 한적하니 넘 좋았어요. 푸르름이 좋은 바닷가~~~ 양포항 근처예요.
산책하기에도 좋은 바닷가예요. 옹기종기 배들이 모여 있네요.
이 도로 따라 쭉 걸어 보고 싶더라구요. 근데 이 때는 무릎을 다친 상태라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바다 구경만 해도 좋더라구요. 여기 바다 근처 또또 분식이 있어요.
메뉴는 옛날 칼국수, 잔치국수, 김밥이 있어요. 여름철에는 비빔국수, 콩국수, 냉국수도 하는데 제가 찾아 갔을 때는 5월달이라서 콩국수는 안하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죠? 내부는 이렇고요.
국물이 진하고 맛있더라구요. 비오는 날에 칼국수 먹음 넘 맛있을 거 같아요.
오늘 같은 날에요. 옛날 칼국수 한그릇 먹었더니 배부르더라구요.
비오는 날 먹음 좋은 칼국수예요. 저 어릴 적엔 엄마가 밀가루 반죽을 직접 해서 홍두께로 밀어서 칼국수를 먹었는데....그 칼국수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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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닷가 산책/또또분식 칼국수 먹고!(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