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다녔던 중학교 근처 옛날엔 찐빵을 팔던 장소라던데요. 지금은 냉면을 판다고 하더라고요.
남편이 아는 지인과 먹어보고 울 가족 다녀왔어요. 곰취냉면이더라고요.
소머리곰탕과 추어탕도 1인분 8천원으로 저렴하더라고요. 지금은 곰취냉면만 하는데 찬바람 불면 소머리곰탕과 추어탕 한다고 해요.
냉면 한그릇입니다. 정갈스럽죠?
수박과 토마토도 들어 있고, 곰취냉면이라 색이 초록색이더라고요. 취향껏 겨자와 식초를 넣어서 드시면 되는데요.
국물맛이 끝내줘요. 여름철 시원한 냉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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