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무릎 옆 쪽이 골절 되었고, MRI 찍어서 알 수 있었는데요. 입원 하고, 퇴원후 매일 갔던 곳이예요.
이때까지 다녀본 한의원 중 최고로 꼽을 거 같아요. 한의원 진짜 많이 다녔는데 여기 한의사 선생님, 간호사님 진짜 친절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였어요.
아침 8시 30분에 진료 시작이라고 나오는데 몇 시에 문여냐고 물어 봤더니 7시 40분에 문연다고 해요. 일찍 가도 기다릴 수 있고, 한 번에 치료 받는 인원수가 12명이라 1시간 넘게 기다려 볼 일을 보고 온 적도 있었어요.
경옥고도 이렇게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주차장은 하나로마트 주차장 사용하시면 됩니다.
평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은 8시 30분부터 1시까지입니다. 점심시간은 1~2시까지입니다.
기다리면서 발마사지도 받을 수 있고요. 쌍화차도 마실 수 있어요.
한약 짓는 가격도 이렇게 공개해 놨더라고요. 진료실 입구입니다.
이외에도 상반신 마사지기, 물침대, 추나치료 할 수 있는 곳, 적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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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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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양포한의원
원문 링크 : 이때까지 다녀본 한의원 중 단연 으뜸인 양포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