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 건물주에서 압구정 병원까지 연 한수민 — 박명수의 아내 이야기
사진- 나무위키 최근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인 한수민 씨가 서울 압구정에 개인 의원을 개원하면서, ‘137억 건물주’라는 화려한 이력까지 주목받고 있어요. 단순히 유명인의 아내라는 이미지보다, 의사이자 투자자, 그리고 원장으로서 자신만의 길을 단단히 구축해왔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녀의 배경과 행보를 하나씩 짚어보면 더 흥미로워요. 한수민 — 의사이자 부동산 재테크의 대명사 사진- 한수민 인스타그램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 삼성병원에서 수련의를 마친 뒤, 일반의로 활동해온 의사예요. 의료 커리어만 놓고 봐도 안정적으로 길을 걸어왔는데, 여기에 더해 부동산 투자 감각까지 뛰어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1년에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스타벅스 건물이 있던 부지를 약 137억 원에 매입하면서 ‘건물주’로 이름을 올렸어요. 당시 공실 문제를 겪던 건물을 과감하게 매입해 리모델링 후 신축에 가까운 모습으로 재탄생시켰고, 일부 층은 이미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