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최근 둘째 출산 후 이어진 ‘신생아 본아트 촬영’ 논란에도 불구하고, 3단으로 쌓인 기저귀 케이크를 공개하며 “처음 받아봐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어요. 촬영 방식에 대한 비판이 있었지만, 그녀의 SNS 근황에서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함께 이어지고 있어요.
출산과 시작된 새 출발 이시영은 지난 11월, 냉동 배아를 이식해 홀로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SNS를 통해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어요. 출산 직후 그녀의 SNS에는 산모로서의 기쁨과 아이를 향한 사랑, 그리고 쏟아진 선물들에 대한 감사 인사가 담겼고, 특히 3단으로 쌓인 기저귀 케이크 언박싱 사진이 눈길을 끌었어요.
이시영은 “기저귀 케이크 처음 받아봐요.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감격을 드러냈어요.
‘본아트’ 촬영 논란 — 무엇이 문제였나 논란은 이시영이 생후 17일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