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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540억 원 해킹 피해 발생…가상자산 24종 유출로 입출금 전면 중단

 업비트, 540억 원 해킹 피해 발생…가상자산 24종 유출로 입출금 전면 중단

사진- ai 이미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약 540억 원 규모의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 전체가 크게 술렁이고 있어요. 이번 사고는 솔라나 기반 자산 24종이 외부로 빠져나간 정황이 포착되면서 급박하게 드러났고, 업비트는 즉시 입출금을 전면 중단하며 상황 파악과 보안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운영사 두나무는 “회원 피해는 없도록 회사 자산으로 전액 보전하겠다”고 밝히며 진화에 나선 상태예요. 해킹 사건의 경위와 유출 자산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27일 새벽, 업비트 지갑에서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외부 지갑으로 대규모 자산이 이동한 것이 포착되면서 시작됐어요.

비정상 출금 행위 대상 디지털 자산 : 더블제로(2Z), 액세스프로토콜(ACS), 봉크(BONK), 두들즈(DOOD), 드리프트(DRIFT), 후마파이낸스(HUMA), 아이오넷(IO), 지토(JTO), 주피터(JUP), 솔레이어(LAYER), 매직에덴(ME), 캣인어독스월드(MEW), 무뎅(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