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가 결혼 2년 만에 관계를 정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결혼식은 올렸지만 법적 절차는 진행하지 않은 상태였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둘의 선택과 사연에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
신중한 대화를 거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는 소속사의 입장도 함께 전해졌어요. 두 사람의 인연과 결혼 배경 고원희(31)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가 최근 밝힌 내용에 따르면, 당시 서류상 혼인 절차는 진행하지 않았다고 해요. 한편 고원희는 2010년 CF로 데뷔한 뒤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채워온 배우죠.
작품 활동과 개인사를 조심스럽게 병행해온 만큼 이번 결정도 오랜 고민 끝에 내려진 것으로 보입니다. 결별 소식과 양측 입장 소속사는 “서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뒤 올해 초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결혼식을 올린 이후에도 법적 혼인 절차가 남아 있던 상황이라 별도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