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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아들’ 손보승 근황… 우아란 판매 사이트 ‘폐업 처리’ 논란 정리

 ‘이경실 아들’ 손보승 근황… 우아란 판매 사이트 ‘폐업 처리’ 논란 정리

최근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배우·전 연예인)의 사업체가 폐업 처리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손보승은 군 복무 중이었음에도 그의 이름이 대표로 올라가 있던 달걀 브랜드 ‘우아란’ 판매 사이트가 최근 폐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과 제품 가격 논란이 동시에 불거졌습니다.

여러 매체의 보도가 이어지며 논란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요. 우아란 브랜드와 논란의 시작 사진- 이경실 인스타그램 우아란은 이경실이 론칭한 달걀 브랜드로, 온라인 판매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공식 판매 사이트인 ‘프레스티지’의 대표 명의에 손보승 이름이 등록돼 있었는데, 여기서 첫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특히 ‘난각번호 4번’ 달걀인데도 일반 4번 제품보다 현저히 높은 가격에 판매됐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어요.

시중에서는 동일 난각번호 달걀 가격이 7~8000원 선인데, 우아란은 30구 기준 약 1만 5000원으로 판매되며 “과도한 가격 책정”이라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우아란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