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생후 17일 차 둘째 딸을 크리스마스 장식품 콘셉트로 촬영한 ‘본아트(Born Art)’ 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하루 만에 삭제하며 논란이 일고 있어요. 일부 네티즌은 “신생아를 장식품처럼 연출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지만, 해외에서는 이와 비슷한 촬영이 널리 보편화된 문화라는 지적도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논란의 촬영 배경과 경위 사진- ai 이미지 이시영은 최근 SNS에 “올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저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을 산타 복장으로 꾸며, 작은 상자 안에 장식품 소품과 함께 놓은 영상을 게재했어요.
문제의 사진은 생후 약 17일 된 아기를 대상으로 한 ‘본아트’ 촬영으로, 신생아가 태아처럼 오므린 자세를 취한 상태로 예쁘게 연출하는 신생아 전문 사진기법입니다. 하지만 일부 비판 여론에서는 “아이를 오브제로 표현했다”, “장식품처럼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고, 안전이나 윤리적 측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어요.
논란이 커지자 이시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