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N 퍼즐트립 방송 캡처 방송인 김원희가 결혼 후 21년 동안 자녀 없이 ‘딩크(DINK)’로 살아온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방송에서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속마음을 드러내며, 단순한 개인의 선택을 넘어 “여러 아이를 돌보는 보육원 시설 운영”이라는 오랜 꿈을 품고 있었다고 고백했어요.
김원희가 딩크를 선택한 배경 2025년 11월 27일 방송된 퍼즐트립에서 김원희는 미국 입양인의 사연을 접하고 마음이 흔들렸다고 해요. 입양 서류를 보고 감정이 북받치자, “저도 이런 곳에 관심이 많다”면서, 약 15년 전부터 품어온 꿈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결혼 전 남편과 “우리는 아이를 낳지 말고 대신 입양이나 보육원 같은 시설을 만들자”는 약속을 나눴다고 해요. 남편도 흔쾌히 동의하며 서로의 뜻을 존중했기에, 이러한 선택이 부부의 삶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결혼 후 실제로 아이들을 돌보는 경험을 하면서, 단순히 한 명을 입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