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말복 맞이 격려 행사…상해보험·복지까지
건설근로자공제회, 말복 맞이 ‘건설기능 훈련생 소통 행사’ 실시 - 건설기능 훈련생에게 말복 맞이 삼계탕, 수박 제공 등 격려 활동 전개 - 온열질환 등 각종 상해 사고 대비 건설근로자 ‘상해보험 무료 가입’도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는 8일 이도타일직업학원(서울 중랑구)에서 혹서기 훈련생을 격려하기 위한 ‘말복 맞이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제회가 위탁해 운영 중인 건설기능(타일) 훈련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훈련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제회는 지난 초복 맞이 경기 평택시 내 대규모 반도체 건설현장에 근무 중인 건설근로자 1,800명에게 치킨 모바일 쿠폰을 배부했고, 중복 맞이 서울 구로경찰서 신축공사 건설현장의 근로자 80여 명에게 삼계탕 파우치를 나누는 등 건설근로자 무더위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말복 맞이 건설현장의 주역이 될 훈련생을 대상으로 삼계탕, 수박 등을 제공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혹서기 발생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