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요약 최근 열린 ‘BIPV 안전세미나’에서는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설비의 화재·전기·설계 등 전 과정에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이 강조됐다. 참가자들은 제조·설치·운영 단계마다 구조적 결함과 관리 공백이 확인되고 있다며, 단순 부품 성능 인증을 넘어 건축·전기·소방 요소를 통합적으로 점검하는 다층적 안전평가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사례 조사에서는 열점 발생, 모듈 손상, 마감 불량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드러났으며, 화재 확산과 구조물 불안정성 문제도 지적됐다. 전문가들은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기준 고도화, 공공·민간 협력 강화, 맞춤형 평가제 도입 등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품질 향상과 시장 신뢰도 제고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BIPV에 특화된 화재·전기·설계 기준 고도화 필요” < 태양광 < 탄소중립 < 기사본문 - 전기신문 “BIPV에 특화된 화재·전기·설계 기준 고도화 필요” - 전기신문 건물형태양광(BIPV) 설비의 안전문제가 지속적으...
원문 링크 : BIPV 안전평가, 민간 주도로 실질 관리 전환